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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며..

 

그녀를 만난건 그러니까 7월10일 여동생 소개로 나간 자리에 그녀를 처음 보있습니다

내생전 아니 내 31살 먹도록 그렇게 아름다운 여인은 처음 이었습니다

여자가 예쁘면 거기서 거기겠지 했지요 헌데 심장이 마구뛰기시작하고

거 있잖아여 좋은 사람 있으면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는 느낌같은거여

손은 떨려오고 무슨 말을 해야하긴 해야 겠는데 입이 안떨어져여

영화를 보고 커피를 먹어도 무슨일을 해도 그녀를 보고있으면 내과거의 모든 죄가

없어지는 것 같구여

아무튼 전 그녀가 행복을 원한다면 그곳이 지옥불이라도 가서 가져올것입니다  

그녀를 넘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내가 그녀를 사랑해서 사랑하는게 아니라 사랑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한거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첫사랑을 하시는 분들 힘들네세여

넘이쁜걸 어케 합니까 ??

 



무한열정
2004-07-13 09: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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