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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

 
헌금함 돌리는것은 성경에 맞질않는것입니다... 교회에 들어가시면 입구에 헌금함이 있습니다.. 거기에 헌금을 하는것이 당연합니다.. 또 많은 교회에서 헌금자의 이름을 호명하는데요  이것 또한 잘못된것입니다...누가 얼마를 어떤 헌금을 했는지를 일반 성도들에게 다 알릴 필요는 없지요.. 그건 회계집사님들이나 목사님이 성도들의 헌금상태를 보고 믿음정도를 가늠하는데 충분합니다.... 헌금함을 돌리는것은 아마도 누구는 하구 누구는 하지 않을 수 없는 방법을 택하는것 같습니다.. 또 이름을 호명 하는것 또한 누구는 하구 누구는 하지 않는것을 표하는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교묘한 방법이죠.. 아울러 올바른 헌금 방법을 택하는 교회들이 많아 졌으면 합니다...

  구약에 이스라엘의 12 지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레위지파가 있었죠 이 지파는 일을 해서 먹고사는 다른 지파와 달리 하나님께 봉사만(제사라든가 관련된 일들) 하는 그런 지파입니다.. 그래서 나머지 11지파가 제사 드릴때 드려지는 제물을 제사를 드린후에 나온 제물을 자신들의 먹을 거리고 삼았죠.. 오늘날 교회에 드리는 헌금이 바로 하나님께 드려진 후에 교회에 재정이나 선교, 구제 등에 사용을 합니다.. 글구 요즘은 많은 교회 헌금을 해외 선교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이나 러시아 중국등에 땅을 매입하구 교회를 짖구 구제를 하고 있죠... 또 우리나라에서도 구제 사업을 많이 진행하구 있습니다.. 몇년전 tv 방송에서도 나왔던걸로 아는데 우리나라 구제하는곳 중에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것이 기독교라고 나오더군요..


  해외에서도 또 국내에서도 선교를 하거나 구제를 하는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 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해지는 사업들이라 봅니다....믿는 사람들의 부족함을 많은 분들이 이해해주길 바랍니다..믿는 이들의 부족함으로 하나님을 멀리하게 해서는 아니되겠지요..그러나 교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곳입니다..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잘난사람 못난사람 성격도 다양하죠 직업도 다양하구요 생김새도 다양합니다... 이들이 다 거룩할 수는 없습니다.. 거룩해 질려구 노력하는것이지요..노력할려구 하는 사람들중에는 초보자도 있구 숙련자도있씁니다...


  많은 분들의 이해를 구합니다...처음 믿는 초신자들의 믿음을 나무라지 말아주시구요.. 오래 믿은 숙련자가 그런다면 나무자 주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새겨 듣겠습니다.. 길구 지루했지만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written by 샘 (yeoch)
2004-07-13 1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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