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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프로그램 엉망이더군요...

 

저도 학생이긴 합니다만.. 요즘 학생들 무섭습니다..

방송을 보면 대게 밝은 내용 같지만 폐쇠적인면이 잠식되 있더군요..

누구를 위한 방송인지 도무지 알수없는방송...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준다기보다는 웃긴다는 어이없는 개념의 방송..

요즘 방송프로그램 무섭습니다..

이 사회가 점점 두려워지고 압박감이 오네요..

이건 방송이 아니라 광고같이 보일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의견을 듣고 싶네요



written by (miredori)
2004-07-14 00:12:01
136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강민수 '04.7.14 1:50 PM 신고
    :-)*시청률업고 권력과 부 를 얻는것이 바로 방송..방송에서 뭐하나 흘려보내면 바로 직빵..엄청난 권력이져 ↓댓글에댓글
  2. 2. 강민수 '04.7.14 1:50 PM 신고
    :-)*특히 9시뉴스 같은곳 첫기사 톱으로 나오면 아주 정말 대박...뉴스의 위력,,장난아니죠.... ↓댓글에댓글
  3. 3. 손병서 '04.7.15 2:04 AM 신고
    :-)*방송...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으니..그 파워 실로 막강하나..
    이제 지는 해가 될 듯 전...,일주일에 tv한 두시간 밖에 안 봄..
    대신 인터넷을 함..
    방송에서 모신 한 전문가가 사기를 쳤다오..사람들은 방송보고 진짜로 착각..이런일이.. ↓댓글에댓글
  4. 4. 안용식 '04.8.18 11:37 AM 신고
    :-@*방송사가 좀더 자율적으로 방송을 했으면 하는군요..
    윗사람 눈치를 보면 대중을 위한 방송을 실현한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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