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얼굴 공개된다'' | ||
| [노컷뉴스 2004-07-14 10:58] | ||
앞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 범죄자의 구체적인 주소와 얼굴까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상습적으로 청소년 성 범죄를 저지른 이들의 세부적인 주소와 얼굴까지 공개하는 방안이 마련돼 추진된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14일 상습적 청소년 성 범죄자들의 재범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이들의 구체적인 주소와 얼굴까지 공개하는 법률 개정안을 마련해 연내 입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보호위원회 임선희 위원장은 "재범자들에 대한, 고위험군에 대한 재범 방지를 더 강력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이번에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2회이상 청소년 대상 성범죄 시, 책,CD-ROM으로 공개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라 함은, 아동상대와 그 외의 성범죄자는 포함이 되질 않는다는 얘긴가? 이런문제 나오면, 범죄자의 인권을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한번도 아닌, 상습적인 범죄자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애꿎은 희생자가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자기 인권이 중요하고, 가족의 행복도 중요했다면, 저런 파렴치한 짓은 하지 말았어야지...
|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