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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보다 짜장면이,,

 


가끔은 먹고 싶어..오늘 점심에,


평소,사용하는 말도,식당 메뉴판에도 모두 '짜장면'인데


방송 등 매체에선 '자장면',, 햇갈려~


글 올리려다 보니 우습다.


나는 짜장면으로 말하고 살련다.


 



청솔
2004-07-15 18:19:41
1334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원성연 '04.7.15 9:26 PM 신고
    :-)*맛있겠다~ ↓댓글에댓글
  2. 2. 임성현 '04.7.16 10:05 AM 신고
    :-)*짜장면을 시키면 짬뽕이 아쉽고~ 짬뽕을 시키면 짜장면이 아쉽고~ 아~ 어쩌란말이냐~ ↓댓글에댓글
  3. 3. 심혁성 '04.7.16 10:23 AM 신고
    :-)*그래서.. 짜장과 짬뽕을 반반씩 함께담아서 파는
    식당이 등장 했습니다. ^^ ↓댓글에댓글
  4. 4. 서보환 '04.7.17 3:33 AM 신고
    :-)*이른바 짬짜면이던가...둘 다 반반씩 나오는 게... ↓댓글에댓글
  5. 5. 이인향 '04.7.17 7:58 AM 신고
    :-)*짜장을 자장이라할것 같으면 짬뽕은 잠봉같은 어이없는 말도... ↓댓글에댓글
  6. 6. 박신영 '04.7.23 10:54 PM 신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간짜장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 7. 김정모 '04.7.26 11:28 PM 신고
    :-)*자파게티.....자자로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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