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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국민연금 젠장이오~

 

방학후 바로 구청에서 포털 시스템 관리로 아르바이트 들어왔습니다.

다른데는 국민연금과 무관하게 아르바이트 했습니다.

하지만 여긴 공직기관이네요. -.-;

월 80여만원을 받기로 하고, 아르바이트 하러 왔더니.

아르바이트인데도 국민연금, 주민세, 고용보험, 소득세...

머 별거 다 떼 가더군요.

국민연금만 8여만원됩니다.

쿨럭~ -0-;

지금 제 나이는 22세 입니다.

22세부터 국민연금을 떼어먹게 생기니,

사람들이 왜 열받아 하는지 이해갈거 같소.

이제 대학교 3학년.

한 12월달까지 학교측에다 말하고 내년에 정상적으로 학업활동하렵니다.

이것도 경력면에서 도움이 되기도 하고, 돈도 벌고 하고 좋죠.

다만 등록금 생돈 날라가게 생겼지만~ ㅜ.ㅜ

암튼 국민연금을 떼먹히는 서민들의 기분을 잘 알것같습니다.

너무나 슬프더군요. ㅜ.ㅜ



2004-07-16 12:37:45
686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정훈 '04.7.16 5:54 PM 신고
    :-)*송찬호님께서 주장하시던 봉사를 무보수로 대체하면 국민연금 안낼듯.. ㅎㅎㅎ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7.16 1:44 PM 신고
    :-)*무보수로 일하면 안내도 된다오. 나처럼. ㅎㅎㅎ ↓댓글에댓글
  3. 3. 박수훈 '04.7.16 2:44 PM 신고
    :-)*프리로 뛰시옹~~
    소햏은 계약 금액 다 받아낸다옹~~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7.16 3:21 PM 신고
    :-)*법인기업이나 공무원은 프리가 안되죠.^^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7.17 1:13 AM 신고
    :-)*공무원이 아니라 공공기관... 오타 정정.^^ ↓댓글에댓글
  6. 6. 이인향 '04.7.17 12:22 PM 신고
    :-)*좋네요.. 나한테는 그런 일거리 안떨어지나...;;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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