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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국회의장 연설에 한심한 발음

 


제헌절 을 맞이하여 국가 존립에 감사드립니다. 또 공휴일이라서 좋은 하루가 된줄 알았습니다.


제헌절 행사에서 국회의장의 축사가 흐르고 있더군요, 내용은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나 신경을 건드리는 언행에 불쾌 했습니다.


연설내용의 예를 들어봅니다...."대한민국으 법 제정으로 국가가 존립하고 우리으 평안과 안정으 기반으로 인해서 우리으,,,,"   즉  "의" 라고 하는발음을 못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언청이라서 발음이 안나오는지 모르겠군요,


이는 옛부터 나이좀 먹은 사람들이 이런 발음을 해야 품위가 있는것 같은 생각이든다든가, 아니면 분명 일제의 냄새가 지극히 풍기는 것은 아닌지 모를겠습니다.


한글도 못읽는 사람이거나, 언청이 국회의장이거나 , 외국에서만 생활해서 발음에 지장이 많은 사람일것입니다.



written by (handung49)
2004-07-17 10:39:17
749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상영 '04.7.18 1:12 AM 신고
    :-)*현행 표준발음규정에 의하면..."의" 발음은 이중모음 "ㅢ"로 발음하는것이 원칙이지만 단어의 첫음절 이외의 "의"는 [이]로 토씨(조사)의 "의"는 [에]로 발음함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예) 민주주의의 의의 = 민주주이에 의이
    위의 연설내용의 "의"발음은.. ↓댓글에댓글
  2. 2. 송상영 '04.7.18 1:15 AM 신고
    :-)*"의" 또는 "에"로 발음하여야 맞습니다.
    지적해주신 "으" 발음은 일제의 영향이라기 보다는 고쳐지지 않은 지방 사투리 발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형록 '04.7.19 11:23 AM 신고
    :-)*너무 비판적으로 보지마세요. 서울 사람 발음만이 꼭맞는 것아닙니다. 각지방에는 방언이 있고 방언이 사투리라고 폄하되었어는 않됩니다. 그리고 현정부에 불만이 많으신 분 같군요. 마음을 넓히세요. 비판한다고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만 ↓댓글에댓글
  4. 4. 김형록 '04.7.19 11:23 AM 신고
    :-)*상할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원식 '04.7.21 12:20 PM 신고
    :-)*말과 글씨는 그만 두고라도 연구해서 우리 대한만국이 잘 살게나 해줬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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