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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쇄살인사건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습니까?

 


연쇄살인범이 잡혔군요. 뉴스보면 맨 그사람얘기 뿐이더군요. 악마다 사탄이다 죽여야 한다등 온갖 나쁜 말만 날라가더군요. 전 뉴스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취재하는 기자양반이나 앵커나 더 가깝게는 나, 친구들, 직장동료들, 모두도 살인마 유영철씨하고 다를게 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남보다 나를 생각하고, 이 사람 저사람한테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하고, 피해를 주고, 강간을 하는 등등~ 사람만 안죽이고, 경찰한테만 안잡혔지 우리도 유영철씨하고 똑같은 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영철씨를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저 사람을 욕하기 전에 우리 먼저 스스로 반성하고 되돌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가, 우리 모두가, 유영철씨같은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마음이 적다면 이번같은 연쇄살인이 또 일어날 것입니다.

written by (verono)
2004-07-18 21:32:28
1897 번 읽음
  총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7.18 9:37 PM 신고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노진수 '04.7.18 9:46 PM 신고
    :-)*게시판 리플들을 보니 더 가관이더군요.
    뭐 능지처참이다 괴롭혀 죽여야 한다 등..
    우리가 일본놈입니까? 과거 그렇게 고문 받았는데 그걸 똑같이 같은 민족에게 그런걸 써야한다는 생각한다는 발상 자체가 기가 찹니다.
    유영철이란 사람도 불쌍하 ↓댓글에댓글
  3. 3. 김호영 '04.7.18 9:47 PM 신고
    :-)*유영철씨는 전과 14범이라고 들었습니다. 인생의 대부분을 감옥에서 보냈습니다. 왜 14범이나 되는 사람을 그냥 사회속으로 꺼내 주었을까요? 14범쯤되면 사람이 미쳐서 연쇄살인범이나 테러범이 될 가능성이 다분한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4. 4. 노진수 '04.7.18 9:47 PM 신고
    :-)*고등학교 절도부터 시작해서 범죄자라는 이름을 달고 이 사람 나름대로 재기해보겠다고 가정도 꾸리고 그랬는데 역시 이혼까지 당하고.. 사회에 철저한 냉대속에 결국 파멸을 맞게 되는 인간의 한 단면을 보는듯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호영 '04.7.18 9:48 PM 신고
    :-)*사회에 내보내기 전에 확실히 삐뚤어진 마음부터 바로잡아 주었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6. 6. 김호영 '04.7.18 9:49 PM 신고
    :-)*그리고 고등학교때 절도를 했을때 감옥에 보내기 보다는, 교육을 제대로 시켜서 용서해 주었다면 이런 지경까지 왔을까요? ↓댓글에댓글
  7. 7. 노진수 '04.7.18 9:49 PM 신고
    :-)*우리도 인간도 똑같습니다. 누구나 사람 마음속에는 늘 기쁨이나 행복만이 있는게 아닌 분노과 고통 괴로움... 늘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컨트롤 하기에 따라 이번 사건과 같은 일이 발생되느냐 안되느냐에 차이죠. ↓댓글에댓글
  8. 8. 김호영 '04.7.18 9:50 PM 신고
    :-)*제말은 일단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형벌제도가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조건 감옥에 가둬서 온갖 나쁜 생각은 다배우게 하고, 미치게 만들어서, 수감자들보다도 정신력이 딸리는 상담자 한테 삼담좀 받게 한다음에 사회에 그대로 유출하는것... ↓댓글에댓글
  9. 9. 김호영 '04.7.18 9:51 PM 신고
    :-)*국가와 다른무관심한 사람들의 책임도 있지만, 가장큰 책임은 유영철씨 자신에게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호영 '04.7.18 9:52 PM 신고
    :-)*유영철씨는 당연히 처벌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호영 '04.7.18 9:53 PM 신고
    :-)*만약 유영철 씨가 사형당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이런일이 많이 일어 나겠죠. 한명을 죽이나 10명을 죽이나 똑같이 무기징역이니까, 과감하게 연쇄살인을 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 날겁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호영 '04.7.18 9:56 PM 신고
    :-)*사실 인생 벼랑끝에 몰린 사람에게, 무기징역이 대수겠습니까? 나라에서 평생 먹여살려 주는데. ↓댓글에댓글
  13. 13. 이종원 '04.7.18 10:02 PM 신고
    :'(인간의 천성은 본디 선에서 출발합니다
    선이 악으로 변하는 것은 그 환경이겠지요
    그 환경은 사회구성원들이 만들어내는것입니다.
    결국 우리도 이사람을 그렇게 만든 구성원들중 한명입니다.
    스스로를 먼저 한번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구본우 '04.7.18 10:34 PM 신고
    :-)*아무튼..참 무서운세상입니다..ㅠㅠ 어디 감히 사람 목을쳐서 죽이질않나 이젠 토막살인... 요즘 세상이 무섭네요.. ↓댓글에댓글
  15. 15. 박병철 '04.7.18 10:49 PM 신고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1년간 1000명이 살인을 저지르고, 13000명이 자살을 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호영 '04.7.18 10:52 PM 신고
    :-)*가장큰 책임은 잘못한 자신에게 있습니다. 똑같이 꼴초아버지 밑에서 자란 쌍둥이 두아들이 있는데,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한아들은 꼴초가 되어서 폐암말기였고, 다른 한아들은 담배를 전혀 펴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안필거라고 했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호영 '04.7.18 10:54 PM 신고
    :-)*그래서 둘한테 그렇게 된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으니. 둘의 대답은 신기하게도 같았답니다. 그 대답은 "그런 환경에서 자란 내가 어떻게 이렇게 되지 않을수 있었겠는가.." ↓댓글에댓글
  18. 18. 김호영 '04.7.18 10:54 PM 신고
    :-)*라고 책에서 읽은적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호영 '04.7.18 10:55 PM 신고
    :-)*과연 환경이 사람을 지배한다고 할수있을까요? 환경보다는 그환경을 어떤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어떤사람이 지배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호영 '04.7.18 11:03 PM 신고
    :-)*유영철씨가 너무 나쁜 환경속에서만 살아서,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상관없이 나쁜환경에 휘둘렸다고 해도, 자신이 그런인생을 살게된것이 진짜 남탓이라고 해도, 매일 남과 환경만 탓하고 살수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호영 '04.7.18 11:05 PM 신고
    :-)*매일 남과 환경만 탓한다고 변하는건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고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죠. 유영철씨는 남만 탓하다 보니까, 괜히 엉뚱한 남들만 죽인거 아닙니까? 죽일려면 자신에게 직접 피해를준 나쁜부자와, ↓댓글에댓글
  22. 22. 김호영 '04.7.18 11:06 PM 신고
    :-)*자신에게 피해를준 여자와, 자신을 그렇게 키운 부모님이나 죽일것이지, 왜 다른 엉뚱한 사람을 죽이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23. 23. 김호영 '04.7.18 11:09 PM 신고
    :-)*정말 환경탓 조차도 제대로 못하는 한심한 인간이군요... ↓댓글에댓글
  24. 24. 김호영 '04.7.18 11:17 PM 신고
    :-)*이번 살인은 관심끌기 살인 같군요... "내가 19명이나 죽였으니 나 대단하지??? 미국영화에 나오는 연쇄 살인을 나도 했단 말이야" ↓댓글에댓글
  25. 25. 이인향 '04.7.18 11:23 PM 신고
    :-)*보란듯이 저질러버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김인걸 '04.7.19 12:09 AM 신고
    :-)*주홍철씨 좋은 말 하셨네요.. ↓댓글에댓글
  27. 27. 김대일 '04.7.19 1:38 AM 신고
    :-)*사형수 사형시키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수몸값이 얼마나 높습니까? 콩팥 간 심장 등
    사형시키기전에 장기를 다 기증해주고 죽이면 병자들한테도 좋고
    사형수도 좋은일하고 죽고 다 좋은일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28. 28. 홍순호 '04.7.19 7:12 AM 신고
    :-)*전 그를 욕할 자격이 없습니다.
    저도 지금껏 살아보면서 알게모르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이 그걸로 가슴에 상처가 되었을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29. 29. 홍순호 '04.7.19 7:13 AM 신고
    :-)*솔직히 전 이번 사건을 보면서...
    '나도 그와 같은 부류의 인간일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댓글에댓글
  30. 30. 홍순호 '04.7.19 7:15 AM 신고
    :-)*그리고 과연 지금과 같이 자살인구가 무수히 많고 낙태가 150만이나 되는 대한민국(그 부모될뻔한 작자 약 2-300만명 모두 살인마요.)...누가 그에게 돌을 던지겠습니까?
    물론 죄값은 받아야겠지만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홍순호 '04.7.19 7:16 AM 신고
    :-)*결국 그 동안 남생각않고 살아온 저도...어떻게 생각해보면...
    그보다 더한 살인마일지도 모르죠...
    단지 실행을 하지 않았을뿐... ↓댓글에댓글
  32. 32. 김현경 '04.7.19 7:18 AM 신고
    :-)*여름에 항상 많이 나오는 귀신이나, 악귀보다 더 무서운게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현관문 잠그지 않고 잠을 자던 저를 생각하니, 갑자기 소름이 돋기도 하구요.
    저런 사람보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몇 될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현경 '04.7.19 7:21 AM 신고
    :-)*저처럼 제발 저런 피해자들은 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 먼저드는 사람도 있고, 울 신랑이나 대부분 사람처럼 '저런 죽일놈....'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저런 무서운 사람을 보면서 무수히 많은 다른사람들이 그리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면 ↓댓글에댓글
  34. 34. 김현경 '04.7.19 7:23 AM 신고
    :-)*그건 더 무서운 일이 될거 같네요.
    이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몇사람에게 무시당하고, 배신당했다고 무서운 일 저지르진 않잖아요. 누구들 말 처럼 제정신 박힌 사람이라면요... ↓댓글에댓글
  35. 35. 장인기 '04.7.19 11:44 AM 신고
    :-)*내가 이번 연쇄살인사건을 보고 생각한건 경찰의 무능이다. ↓댓글에댓글
  36. 36. 양요한 '04.7.19 1:07 PM 신고
    :-)*장인기 님..동감입니다.
    근데, 그 연쇄살인범하고 우리가 별로 다를게 없다니요. 동의하기 어렵군요...무슨 의도인지는 알겠으나. 심히 불쾌한데요...
    그 사람이 내면의 고통과 분노로 홧김에 살인을 행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37. 37. 현태환 '04.7.19 4:53 PM 신고
    :-)*왜 죽였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닌 몇명을 죽였나하는 것이 주가 되는 이나라 매스컴부터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앞으로 이런일은 신문의 작은 일면정도나 채울지도... ↓댓글에댓글
  38. 38. 서상오 '04.7.19 4:59 PM 신고
    :-)*저도 "왜?죽였는가?가 아닌 몇명죽였다!"라는 식의보도는 잘못됬다고 보여지나 19명+a식의,15토막살인에다가,3명의일가족살인,청혼에서 실패했다고 동종직업의 여성 8명의여인살해등은 도저히납득이안갑니다.이건 사회를탓하고 우릴탓해도 용서받기 힘듭니다. ↓댓글에댓글
  39. 39. 김정한 '04.7.19 5:39 PM 신고
    :-)*인간이 본디 선이라는건 설일뿐.. 악이라는것도 설.. 중간도 설 ↓댓글에댓글
  40. 40. 박민혁 '04.7.19 6:32 PM 신고
    :-)*누가 저사람을 연쇄살인범으로 만들은거냐.. ↓댓글에댓글
  41. 41. 김주영 '04.7.19 6:42 PM 신고
    :-)*개인의 노력으로도 고칠수 없다는것을 국가가 먼저 판단하여
    제재를 했어야 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이보형 '04.7.19 7:55 PM 신고
    :-)*유영철 ㅆㅣ? 씨를 붙어야하나?...하핫..인권좋아하는 사람들...당신들이 당했다고 생각해보길... ↓댓글에댓글
  43. 43. 윤석인 '04.7.19 9:18 PM 신고
    :-)*사람이 살면서 맘속으로 솔직히 누군가 헤를 끼쳐야 겠다는 생각을 안해본사람 없을겁니다. 그걸 잘 풀어나가야지... 꼭 실행에 옴긴다는건... 아무것도 모르게 희생되셨던 분들의 아픔을 생각하면
    ... ↓댓글에댓글
  44. 44. 민천홍 '04.7.19 9:22 PM 신고
    :-)*몇명, 어떻게 죽였나를 생각해봐야할께 아니라 왜 어떻게해서 저렇게 문제가 일어났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다신 저런일이 생기지 않을지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김영호 '04.7.19 10:51 PM 신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이런 주장을 말하는 사람있는데.. ㅋ 언제까지 죄만 미워하다간. 억울한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니... 하루빨리 엄한 처벌법이 만들어 졌으면... ↓댓글에댓글
  46. 46. 이정승 '04.7.19 10:55 PM 신고
    :-)*한심한 개인의 문제일뿐인데.. 사회어쩌고 하는 것 자체가 웃긴다.
    그녀석 말하는거나 생각하는거 봐라. 영화속에서 게임하듯이 경찰하고 게임을 한것이다. 사람 목숨가지고.. 그런 사람한테 뭘 더 바라는가.. 차라리 전에.. 지하철 방화범이야.. ↓댓글에댓글
  47. 47. 이정승 '04.7.19 10:56 PM 신고
    :-)*사회적으로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었다지만,
    능지처참해도 뵐만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훗.. ↓댓글에댓글
  48. 48. 송의준 '04.7.19 11:48 PM 신고
    :-)*조금 오버들하시는듯.. 이번기회에 본인들스스로를 돌아보는거 참
    좋은생각인데여..사회가 그사람을만들었다는등 그런말은 하지들말져..사회가 그사람만 첨부터 차별했습니까? 다들힘들지만 이겨내는사람이 더많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변상진 '04.7.20 1:22 AM 신고
    :-@*움.... 김선일때도 그렇구 이번 연쇄살인때도 그렇고 뉴스보면 맨날 그애기만해서 거의 돌아 버리겠다.. 딴 애기좀 해줬으면한다.(나만 그런생각을 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지겹다.. 아침뉴스 점심뉴스 저녘뉴스 헤드라인 뉴스 다 그애기만 한다..신문도..) ↓댓글에댓글
  50. 50. 손병서 '04.7.20 6:35 AM 신고
    :-)*미국의 삼진 아웃 제도를 약간 이용해서 법을 만들었으면한다...
    전과 초범 재범은 봐준다..법을 약하게 적용..세번째 범죄를 일으키면..법이 강하게 적용되고..중범죄를 세번 하였을경우..사회와 격리또는 많은 양의 돈을 내야한다. ↓댓글에댓글
  51. 51. 손병서 '04.7.20 6:38 AM 신고
    :-)*우리나라에 전과가 이십범이 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고도 또 석방되는 사람들이 지금 뭐하고 있을까..
    법의 구멍이다.. ↓댓글에댓글
  52. 52. 손병서 '04.7.20 6:40 AM 신고
    :-)*아무리 큰 죄를 져도 피하는 방법이 있다.
    사면..그리고 ...미치는 것이다..
    사면은 운이고..미치면..정신병원에 있으면..된다..감옥과는 천지차이다.그리고...집행유예 이거 정말 애매한 법이다. ↓댓글에댓글
  53. 53. 김원식 '04.7.21 12:24 PM 신고
    :-)*악랄한 인간 모두 독도로 보내서 판안하게 살도록 합시다.

    쌀 한톨 주지말고 지들 멋대로 살라고하구요.

    그리고 남은 교도소 방은 집없는 서민을 위해 줍시다.

    세금 걷어 그런 놈들에게 먹여 살린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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