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텍 sky 선전문구가 그랬다 'It`s different' 그랬다 스카이는 다른 핸드폰가 다를수 밖에 없었다.. 왜냐.. 맨날 A/S센터받고 무상기간 1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수리비를 무려 25만원이나 지불하라는 것이 어딨나.. 지금 이글을 쓰는 필자는 SK텔레텍의 SKY기종 을 2대째 사용하고있다. 첫 핸드폰은 IM-5000(이하 스오)이였다.. 첫 핸드폰인 스오는 구매한지 3개월 부터 엄청난 오류와 고장을 범하고 있었다. 통화중 소리가 들리지도 않고 열심히 말하더라도 상대방에서 들을수없었다. 흔한고장이지만 액정에 납땜이 떨어지는 고장도 많았다. 결정적으로 심한 메인보드의 고장은 SK텔레텍과 SK텔레콤 모두 책임을 회피하였다. 그후 필자는 겨우 핸드폰을 바꿧다 그러나 또 SKY를 구매하게 되었다. 그때 한참 주가를 높이던 IM-6400(이하 스준) 을 구매하게되었다.스준을 구매하면서 '설마 또그럴가..'하는 생각에 구매했다.. 그러나 역시였다.. 산지 7개월을 같넘긴 핸드폰이.. 메인보드가 부셔저버린것이였다. 그래서 부랴부랴 SK A/S센터에 찾아 가게 되었다. 그러나 센터의 반응이 필자를 황당하게 하였다. 떨어뜨린적도없고 충격을 가하던가 한적이 없다. 그러나 A/S센터는 25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메인보드를 수리하라는 것이였다. 그러면서 직원들은 마치 필자가 고장이라도 낸것처럼 말하였다. 소비자가 이런 취급을 당해야하는가? 필자는 스준을 55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구매하였다. 25만원이라는 돈은 무려 핸드폰 가격의 절반이 다다르는 돈이였다. 필자는 지금도 핸드폰 없이 생활중이다. 다시 핸드폰을 구매할수는 없고, 수리할 돈도없다. SK의 무책임하고도 불량품을 출시했다는것은 소비자를 우롱한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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