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실컷놀고, 월요일...

 

이틀 연휴동안 실컷놀고나서 월요일 맞이하려니, 참으로 힘듭니다.

신랑이 요번주 수요일까지만 출근하면 휴가면서 뭐 그렇게 짜증내냐 하는데, 수요일까지 분명 야근에 철야할 거 생각하니... 으휴~

수영에, 온천에, 찜질방에, 영화에, 거기다 맛난 음식까지...

몇달 열심히 운동해서 날려보낸 살들이 도로 놀러오는 느낌이 들어서 무서워서 체중계에 올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며칠동안 자전거를 타지 못하고 있으니....

장마는 언제까지랍니까?

뭐 끝나봐야 그 무서운 더위가 기다리고 있으니, 별로 반가운것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너무 우중충해 지는거 같아요.

아~ 그리고 난, 아직도 에어콘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고...

 

며칠만에 들어와보니, 또 바꼈군요.

이번엔 좀 오래가나 싶었더니... 역쉬.....



아자아자
2004-07-19 07:14:06
33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원성연 '04.7.19 7:29 AM 신고
    :-)*애휴.. 저희 학교는 아직 방학을 안해서. 아마 전국에 아직도 방한 안한학교 울학교 밖에 없을겂니다.. 내일 방학을 하나. -_-;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7.19 7:47 AM 신고
    :-)*월요병인가 보네. 난 자야지.^^ ↓댓글에댓글
  3. 3. 전형섭 '04.7.19 1:03 PM 신고
    :-)*아싸 오늘 방학!! 그러나~;; 다음주 월요일부터 보충~! 수능때까지 열심히~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