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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는 것에 대한 시비

 

요즘 계속 우리나라 개고기 먹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걸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프랑스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라는 프랑스배우가 말썽을 일으킨다 합니다.


얼마전 손석희 의 mbc 라디오 시선집중이란 코너에 전화연결을 해서...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손석희가 몇번 tv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개고기를 시험삼아 먹어본적이 있다


라고 하니까 "한국인들이 그들을 속여 먹였을것이다"라고 말을 내뱉고 그냥 뚝 끊어버렸다고 합니다.


참 어이 없내요....아예한국사람은 사람취급도 안한다는 거 아닙니까? 명색이 라디오 전국방송인데...


그렇게 예의없이 끊어버리다니...그사람의 얘기인즉슨  개고기 야만민족에 속여방송하는 수준낮은 나라와는


대화할 가치도 없다 라는 뜻이네요....


그런데 그런 미개한 나라에 전투기는 왜 파나요? 더군다나 자기내들의 그 첨단 기술일부까지 전수해줘가면서


라파엘이라는 비행기를 팔려고 미국이랑 경쟁중이라던데.....나중에 어떻게 해서 전쟁이 나서 만약 한국이 국제 여론


상으로 수세에 몰리면 분명...그런 비인도적인 나라에는 전투기에 들어가는 살상무기를 팔수 없다 라고 하며 안팔나라입니다.


참고로 전 국방부쪽과는 전혀 관련없는 사람입니다.


자기네들이 개를 좋아해서 개를 사람처럼 좋아하던지 아님 개를 신으로 받들던지..지지고 볶던지..그건 자기나라 사정이고...


왜 자꾸 우리나라에까지...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모르겠네요...완전히 자기의 문화를 세계의 모든 나라에 퍼치겠다는 문화제국주의네요...


여러분 우리 개고기 보란듯이 더 많이 먹읍시다...



211.244.112.124 설진남: 댁이나 마니드슈.. [12/04-23:59]


211.46.231.91 박현재: 선진남 님...!! 그런 말은 좀....주제를 벗어난듯한데요..!! [12/05-09:23]
211.191.131.203 이용훈: 우리나라개고기가어때서 그럼중국은...원숭이골도 파먹는디 뭐.중국은 힘이있어서아무소리못하나......괜히 우리음식문화가지고그래 [12/05-10:07]
211.212.117.18 임은택: 에혀.. 개고기 문화에 대해 참견하는것도 우습지만. 프랑스배우.. 너무 너무 심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거. 속여서 먹였을 것! 이라는 확실성없는 말을 해놓고.. 잘났다고 그러다뉘..문제가 있는듯.. [12/05-13:12]
211.245.216.41 김연지: 한 나라의 음식은 그 나라의 문화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는거 라고 생각

하는데,. 프랑스인의 그런 행위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모독하는거나 마찬

가진거 같은데요.. 떱.. 왜 남의 나라음식문화를 존중하지 못하는지.. [12/05-13:49]
211.247.36.231 똘똘이: 브리지트 바르도가 무식해서 헛소리 하는거야...배웠으면 문화의 상대성을 왜 모르겠나.. [12/05-16:00]
211.209.176.173 이은지: 아니..머,나도 개고기를 좋아하는게 아니라..싫어하는 편인데~~ [12/05-19:15]
211.209.176.173 이은지: 그렇다고 지네들이 신경쓰는 것 너무한다고 생각...

그렇게 따지면 동물중에서 못 먹는 동물이 어디있숨까!!

용훈님 말씀대로 중국은 원숭이골도 먹구..

또 어디선 모기눈알스프도 먹고~~박쥐도 잡아먹는데 왜 아무말도 안하

냐,그럼 돼지고기나 소고기 닭고기 먹으면 자기네들도 야만이기게? [12/05-19:17]
211.216.187.120 송로정: 글쓰신분이 치우친경향은 좀 있다하여도...근본적으로 따지자면..옳으신 말씀입니다..저도 그 얘길 들을때마다..열불 뻗침다..글구..우리나라 정부는 어찌해서 거기에 대해..말도 못하고 있는지..우리 문화인데..왜..이런 대접까지 받아야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유명한 사람이면...함부로 망발해도 되는건지..아님..나이를 많이 먹어서 벌써..머리가 어케 된건지 궁금함다...브리짓트 바르도에게 묻고 싶습니다.. [12/05-19:17]
211.49.59.227 두루넷: 그게 머대단한일이라구!^^

웃으며 삽시다! 사실알고보면 별문제도 아니거든여!

한참조영하더니만 주기적으로 이런기사가 나오네여!

그x이 떠들고다닌지도 꽤 몇해가 된것같은데 바뀐것은 하나없거든여^^

한나라의 음식문화를 지가 무슨수로 바꾸겠습니까?것도 일개의 다늙은배

우이고 머리가 있는사람이 아니거든여!^^ 한나라를 욕먹일수있을만큼의

지식도 갖추지못했고여! 우린그저 우리가 가진생각되로 우리음식문화를 [12/05-23:31]
210.103.82.130 이재하: 프랑스에도 괴상한 식생활 풍습이 있다고 하던데요.

자기나라의 괴상한 풍습부터 고친 후에 남의나라에 간섭해야죠.

강한나라(예, 중국)에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약한나라에만 큰소리 치는 쪽

바리(일본) 같은 비열하고 치사한 사람 -> 브리지트 바르도 [12/06-11:07]
211.219.41.155 황상덕: //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1120600000004012

여기좀 보세요..님들...

참나 서양넘들 웃기는 넘들이야,,,식생활 문화적 차이를 주관적인 가치관

으로만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12/06-16:05]
211.228.91.21 최시영: 마지막 한줄만 빼면 조금더 설득력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ㅎㅎㅎ 프랑스위 괴상한 풍습이라... 한가지 말씀드리죠.. 그 나라에서는 ??날(우리나라로 치면 추석)에 칠면존가 뭔가를 먹는데 그 칠면조 요리법이 대단합니다. 먼저 칠면조 입을 쩍 벌린다음 콩을 있는데로 먹입니다. 먹이는게 아니고 넣습니다. 배가 3배에서 4배정도 부풀때까지 콩을 넣고 안죽은 칠면조만 골라서 삶은다음 그 것(콩으로 꽉찬 위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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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4 16: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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