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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여긴 어떻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균호 '04.7.20 12:52 AM 신고
    :-)*오늘 버스타고 오다 이런사람 있었음..ㅋㅋ ↓댓글에댓글
  2. 2. 박원균 '04.7.20 10:12 AM 신고
    :-)*저도 가끔... 알면서도 말안해주는 버스기사 매우 야속 ↓댓글에댓글
  3. 3. 이창재 '04.7.20 3:08 PM 신고
    :-)*저도 고1때 저런거 봤음..ㅋㅋ1년 반개월정도 됐지만..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는ㅋㅋ아저씨가 그 애한테 500원짜리랑 100원짜리 남겨주는데 동전히 주머니가득.ㅡㅡ^대략낭패ㅋ불쌍한 ↓댓글에댓글
  4. 4. 민경립 '04.7.20 7:27 PM 신고
    :-)*대략 난감하오... 저도 저런 경험 있다는 아마
    그땐 5000원이였던것 같은.. ↓댓글에댓글
  5. 5. 이인향 '04.7.20 11:34 PM 신고
  6. 6. 유재환 '04.7.21 11:32 PM 신고
    :-)*푸훗..^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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