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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세요

 

님께서 사용하시는 보드가 비아칩셋을 사용한다면 패치는

VIA 칩셋 메인보드용 서비스팩 "VIA Hyperion 4in1" v4.51을 설치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칩셋패치에 대한 설명은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일반적으로 칩셋 패치를 얘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Via 칩셋을 연상할 것이다. VIARENA에서 제공하는 VIA Hyperion 4in1 drivers는 가장 대표적인 칩셋 패치이다. 흔히들 Intel 칩을 사용한 경우 칩셋 패치가 필요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인텔 칩셋 역시 칩셋 패치가 필요하다.

그러나 인텟 칩의 경우 대부분 별도의 칩셋 패치를 하지않는데 그 이유는 칩셋 패치가 OS에 포함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칩셋 패치란?
일반적으로 하드웨어는 버그가 없는 것같지만 하드웨어도 버그가 있다. 따라서 하드웨어의 버그를 잡는 과정도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디벅(Debug)라고 한다.

일반적인 메인보드와 같은 기판의 디벅은 선을 날려서한다. 요즘 나오는 보드에서는 거의 볼 수 없지만 예전에 나온 사운드, 그래팩 카드를 보면 보드 뒷면에 선이 날라다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드웨어 디벅은 보드인 경우 선을 날리거나 PCB를 다시 뜸으로서 해결되지만 보드에 들어가는 칩셋(Intel, Via, nForce)에 버그가 있는 경우는 어떻게 할까. 보드처럼 선을 날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디버깅된 칩셋으로 교환해줄 수도 없다.

칩셋의 버그를 잡는 유일한 방법은 칩셋의 버그를 보완하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수 밖에 없는데 이 것이 칩셋 패치이다. Via에서 제공하는 Hyperion, nVidia의 nForce 드라이버, Intel의 Intel Chipset Software Installation Utility가 이에 해당된다.

칩셋 패치는 반드시해야 하는가?
칩셋 패치를 하지않고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동작한다면 굳이 하지않아도 된다. 그러나 앞서 얘기했듯 칩셋 패치는 소프트웨어의 버그 패치와 비슷하다. 칩셋 패치를 하지않는 것은 시스템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버그가 있는 소프트웨어를 그냥 사용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가급적 OS를 설치하고 첫번째로 칩셋 패치를 해주는 것이 좋다.



2004-07-20 0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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