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보신탕 그리고 마지막엔 비벼먹는맛

 




일품보신탕 그리고 마지막엔 비벼먹는맛

청송솔내음
2004-07-21 17:35:39
1312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충만 '04.7.21 7:27 PM 신고
    :-)*좋다~~~ ↓댓글에댓글
  2. 2. 정옥연 '04.7.22 9:42 AM 신고
    :-)*맛이 좋은가요..;;? 먹어 본적이 없어서.ㅎㅎ ↓댓글에댓글
  3. 3. 원성연 '04.7.22 10:12 AM 신고
    :-)*으악! 염장질.. 오. 갠적으로. 2번째가 더 좋다우! ↓댓글에댓글
  4. 4. 전형섭 '04.7.22 6:07 PM 신고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만 먹었지 개고기는 구경도 못했다는... 먹기도 싫고.. 물론 보신탕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댓글에댓글
  5. 5. 김영례 '04.7.30 10:04 AM 신고
    :-)*단1%의 거짓말도 하지않고 전 여름에는 2틀에한번씩 개고기를 먹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장성호 '04.7.30 9:49 PM 신고
    :-)*영례님은 부자 ↓댓글에댓글
  7. 7. 장성호 '04.7.30 9:52 PM 신고
    :-)*다른 고기류랑 개고기랑 서양에선 비슷하다고 하는데 한의학에선 저거만한게 없다고 하죠..환자의 기력을 돌려주는..예전에 3분의 대통령을 모시던 한의사할머니가 죽어가던 대법관을 개와 뱀과 몇몇 약초로 살리셨던 일화가..성격이 괴팍해서 좀 싫어하지만. ↓댓글에댓글
  8. 8. 김혜경 '04.8.13 12:37 AM 신고
    :-)*크으. 저는 수육이 좋다는.

    그 개고기에 미나리르 얹어서. 그 고추장 양념에 찍어먹으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