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한국도로공사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제   목:고속도로 이용하다 차량 파손은 공사에 책임을....


 


 


고객성명: 배석환


등록일: 2004/07/15 08:52:21


 


 


 


 


 


 


고객의견


 


 


고속도로 사용 하다 앞차량의 타이어에서 돌맹이가 말려 뒤를 따라가는 제 차량의 앞유리를 강타하여 앞유리가 손괘되었읍니다. 그것도 반년 동안 3번씩이나.. 제차의 앞유리는 총알 맞은 것처럼 자국이 3개나 있습니다. 이에 관한하여 공사측에 배상요구 하였으나, 오히려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읍니다. 약을 살살 올리고는 법으로 해라...법원에 고소하라.... 내용인즉은 차량의 파손에관한것은 죄송하다. 하지만 차량파손에 있어 책임 과실이 몇%인지 모르겠다. 그러니 법원에 고소하라 하군요. 이거는 시간은 시간데로 소요되고,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시간끌기 작전, 그리고 포기로 유도... 완전 개같은 경우가 있습니까? 돈을 내고 다니는 유로도로인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약 도로위에서 사고 발생하여 가드레이를 파손한다면 끝까지 손해배상을 쇠자들에게 합니다. 하지만 정작 소비자가 피해를 입으면 내몰라라합니다. 역시 국가기관은 다르군요... 이런 엿같은 처가로 인해 피해를 입는 소비자는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배상을 받아야 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금 투쟁을 하려고 낼 새벽 부터 플랫카드를 들고 나홀로 시위를 할것입니다.  


 


 


담당자(자): 교통처 교통안전부(이홍규)


처리완료일 : 2004/07/21


 


 


TEL : 800-4388


FAX :


 


 


답변


 


고속도로 이용중 뜻하지않은 사고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으신 귀하께 진심으로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공사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도로를 제공하기 위하여 24시간 3교대로 안전순찰을 실시하여 노면잡물제거, 각종시설물 점검, 교통상황전파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각 구간 담당지사에서는 매일 작업계획에 따라 각종장비 및 인력을 동원하여 안전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유지보수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톨게이트에 공익요원 및 저희공사 직원을 배치시켜 적재물낙하의 주범인 적재불량 차량을 단속하여 진입을 금지시키고 있으며 개방식구간 IC로 진입한 차량을 단속하기위해 이동단속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기준 고속도로 총 거리는 편도 약 2,700km에 달하며 일일교통량도 수백만대에 이릅니다. 도로장애물 및 안전위해요인을 그 즉시 제거하여야 하나, 방대한 구간과 모든차량을 완전무결하게 관리하는 것에는 한계가 따릅니다. 관리상 한계의 예를들면 관리구간 어느 한 지점을 순찰후 이상없음을 확인하고 다른 지점을 순찰하기위해 이동후, 즉시 낙하되는 잡물에 의해 발생한 사고, 적재함에 잔재물이 주행중 날리는 경우, 타이어홈에 박힌 돌이 날리는 경우, 차량노후로 인해 차량부품이 이탈되는 경우 등, 언제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부분까지 완전무결하게 관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고속도로에서 노면잡물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통행료를 지불하고 있는 이용객의 입장에서 본다면 한국도로공사측의 책임이 있으므로 피해보상이 되어야한다고 판단하시지만 도로에 잡물이 낙하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유료도로라 무조건 보상해 주는 것이 아니고 도로관리하자 유·무에 따라서 보상처리하고 있습니다. 도로상에 설치된 시설물의 관리하자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차량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도로의 설치보존상의 하자를 인정하여 보상책임을 지고 있으나, 위에서 설명드린바드린 바와 같이 도로안전성 확보를 위해 일련의 노력을 하고있으나, 언제어디서 발생할지 전혀예측할수없는 노면잡물사고와 같은 범법차량에 의한, 제3자에 의한 과실에 대해서는 관리한계성 때문에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이 같은 관리상 한계상황은 법원에서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보상 유·무를 떠나서 피해를 입으신 귀하께 도로관리자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귀하의 억울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모든 상황을 고려하였을 때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 발생한 사고이므로 보상이 불가능함을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유사한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답변을 주는 군요....


불가항력으로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조금만 신경 쓴다면 이러한 일을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2004-07-21 21:52:17
4336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창이 '04.7.22 1:11 AM 신고
    :-)*도로 파손때문에 그런것도 아니고..과속에 의한 앞차량의 돌이 튀어 유리가 손상된것이라면..좀 그렇군요..저 역시 고속도로 자주 이용하지만 본네트는 물론이고 앞유리 미세하게나마..무언가에 긁힌 자국 은근히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이창이 '04.7.22 1:12 AM 신고
    :-)*자랑은 아니지만 과속은 기본으로 하구요.. 님이 과속을 하시는지 안하시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그 넓고 넓은 고속도로를 현실적으로 정말 깨끗하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문제는 화물차가 문제죠. 흙이나 뭐..이런것을 뒤에 얹고 가는 ↓댓글에댓글
  3. 3. 이창이 '04.7.22 1:14 AM 신고
    :-)*화물차들..그 돌도 화물차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해도 되겠죠..옆으로 지나가다..삽이나 떨어지지 않을까..(경험) 이 머 같은 나라 법도 머 같아서 안전조치 안한 트럭이 있는지 없는지 검사는 안하고 과적단속만 하고 있으니..== ↓댓글에댓글
  4. 4. 이창이 '04.7.22 1:16 AM 신고
    :-)*이거저거 가득 실은 화물차도 1차선 이용할 수 있으니..피해는 더 늘어날뿐..제 짧은 생각이지만 님이 보상을 받아야 할 상대는 고속도로공사가 아닌거 같군요..== 원인제공은 따로 있으니까..== ↓댓글에댓글
  5. 5. 허용제 '04.7.22 1:30 AM 신고
    :-)*나도 알기로는 도로 파손이 아니고선 좀 힘들것같은데여...저만의 생각이지만여.. 참 책임소재를 가리기 어려운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6. 6. 전황영 '04.7.22 8:50 AM 신고
    :-)*우롱은 무슨 우롱?
    물론 우롱당할 일이야 있겠지만, 본인 혼자 생각으로 우롱이라고 치부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에 대한 편견을 주입하려 하는건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네여. 도로 파손이나 시설물 파손 혹은 안전정보전달 불이행등이 아닌 돌맹이 떨어진 ↓댓글에댓글
  7. 7. 전황영 '04.7.22 8:58 AM 신고
    :-)*상황으로 인해서 그렇게 피해 보상하시려면 님이 다니실 수 있는 길은 어디에도 없을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님의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앞으로는 개인적인 편향으로 우롱이니 하는 말은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전황영 '04.7.22 9:04 AM 신고
    :-)*P.S: 저 알바생 아닙니다. 글을 읽고나니 제목에 대한 반감이 생겨서 인터넷을 개인적인 우군 몰이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혹자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이순재 '04.7.22 7:50 PM 신고
    :-)*우군몰이가 아니라 관행을 깨야 합니다 자신들이 요금을 받는 만큼 사고에 대해서 전적인 책임을 질수 없다가 아니라 원인규명과 함께 최소한의 도의적인 책임은 지어야 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순재 '04.7.22 7:54 PM 신고
    :-)*일예로 2002월드컵이전 서울에서 경기를 보고 대구로 복귀하던 대구 붉은악마회원분들이 탄 버스에 전방 200여 미터 앞에 차량이 가고 있고 반대편에서 마주오는 트럭이 지나쳤는 상황에 갑자기 날아든 직경 5cm짜리 쇠파이프에 운전기사분 즉사할뻔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순재 '04.7.22 7:56 PM 신고
    :-)*운전기사분이 위험함에 따라 탑승했던 붉은악마회원분들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했구요 이 사건을 도로공사측은 마주왔던 트럭에서 떨어진 적재물일것이므로 우리는 책임없다는 식으로 하더군요 그러다가 언론을 부르자 쏜살같이 도망가는 ↓댓글에댓글
  12. 12. 이순재 '04.7.22 7:57 PM 신고
    :-)*도로공사구미지부 담당자분의 행동이었고....마주왔던 트럭이 지다간뒤에 갑자기 날아들어 그 충격으로 운전석윗부분 탑승자 수납공간의 철판이 찌그러들 정도였는데 그게 작업 유니트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설명을 해야 이해를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3. 13. 이순재 '04.7.22 7:59 PM 신고
    :-)*그런데도 도로공사측은 자신들은 책임없다는 식으로 하고 언론에 이사건을 공개함으로써 어느정도 심적 보상점은 찾았지만 만에 하나 사상사고가 발생했다면 누구의 책임인것인지 얼렁뚱땅 운전자의 운전실수라고 처리하고 넘어갈것인지 ↓댓글에댓글
  14. 14. 이순재 '04.7.22 8:00 PM 신고
    :-)*도로공사의 이러한 관행 깨어야 합니다 이러한 불평의 글 널리 알리시고 동조를 구하시고 언론사에도 투고를 해보시길 권합니다 전적으로 도로공사가 책임지라는 것은 무리지만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어느정도 보상의 길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5. 15. 박영진 '04.7.23 6:13 PM 신고
    :-)*구래서......대한민국 아닙니까?..이곳이... ㅡ,.ㅡ; ↓댓글에댓글
  16. 16. 정성규 '04.8.1 3:28 AM 신고
    :-)*힘내세요 배석환씨...
    현재까지는 그렇게 뻣뻣하게 나오겠지만 막상 언론에 고발돼면
    완전히 말이 바뀝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일상이지요~...
    힘내시고 지속적으로 컨택하시면 꼭1 답이옵니다.
    힘내시구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