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또 답변입니다.

 

좀 늦었군요..bcpark가 개편이 좀 있었는거 같아서리..
한 말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마디 할랍니다...

처음에... 마녀사냥이야기를 한 것은 개신교가 마녀사냥을 했다고 뭐래는게 아닙니다.
다만 그 마녀사냥수법으로 기독교단체들이 이단규정을 지들 멋대로 하는게 똑같아서 쓰는 말입니다.

조직신학(성경론, 인간론, 신론 등등)을 위주로 규정을 합니다. 또한, 조직신학은 성경 전체의 내용이 들어 가 있으며, 여러가지 내용을 확인 하면서 합니다.: 글세요.. 전 조직신앙은 뭔지 모르겠지만, 성경에 여기저기를 같다 붙이면 주장하는 바에 반대로 다시 쓸수가 있습니다. 성경이 워낙에 말이 많아서 같다붙이기에 따라서 해석이 완전히 틀려질수 잇거든요. 게다가... 사실 그 단체들이 하는 말은 이단을 미리 규정하고..그 말을 맞추기 위해서 성경을 들이대는거 같아서 사실 씁쓸합니다.


착각은 자유 입니다. 님이 더 착각을 하고 계신 것 같군요. : 예~~~ 착각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그 들이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기준이라는게 확실히 정해져있을수가 없는게 이 바닥인지라..


성경을 기준으로 해서 규정을 합니다. 그러나, 한기총은 현대종교 등 여러 이단연구단체의 자료를 토대로 조사 합니다. : 성경을 기준으로 한다는데... 사실 그 이단이라는 사람들도 성경에 기준으로 해서 자신의 교리를 만들고 그럽니다. 없는거 만들어내지는 않을꺼 아닙니까?? 그럼 어떻게 되는거죠?? 결국 큰힘을 가진자가 자신의 논리대로 약한자를 짓밟는 행위이죠. 결국..힘이 없느냐 힘이 있느냐 차이가 이단과 정통의 차이가 될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 와중에 하나님은 없죠...-.-;


잘한다니요? 얼마나 잘 하는데요? 이단들이 성경 해석을 더 잘 한다고요? 웃깁니다. 웃긴 말 하지 마십시요. 이단은 "성경파괴자"입니다! 똑바로 좀 알고 비판 하세요! : 표준어신봉주의자들이 하는 말이 외계어가 한글파괴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좀 멀리서 바라보면 그렇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다른 책들도 읽는 사람마다 감동이 틀린데.. 성경이라고 다르겠습니까?? 게다가, 제 3자의 눈으로 보기에는 똑같습니다. 원래 자기네들이 단체가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잘한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죠. 비판적 목소리는 묻히거나 이단,사탄이라고  매도하면 끝이니까요.


하나님은 계십니다. 하나님은 믿는 겁니다. 그리고 믿어야 합니다. 성경에도 나와 있습니다(요 3:16절 참조) : 하나님은 믿는거라니..-.-; 게다가 성경에 나와 있으면 다 맞는데요?? 제가 하는 말은 이렇습니다. 있던 없던 그게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 하나님을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꿰뚫어보면 정말 자기네들이 있다고 느끼는건지..아님 그냥 믿어라고 하니까 있는줄 아는건지..그게 좀 헷갈린다는 겁니다. 아니.. 믿어라고 하니까 있는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군요.


하나님이라고 착각 하는 사람들은 주로 "안상홍, 문선명, 정명석" 등이 있지요... : 대놓고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이단취급을 받을테니까요. 하지만, 하는 행동은 자기네들이 하나님이라고 착각하는거 같습니다. 자기네들의 방식대로 해야지만 천국에 간다고 하니까요. 그 단체들이 말하는게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면 우짤껍니까?? 죽고난뒤에 A/S가 되는것도 아니고..



2004-07-22 09:29:32
49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남은자 '05.8.8 12:59 PM 신고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며 한 말이었습니다.
    그들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은 절대 메시야가 아닐 것이라는 자신과 확신에 차 있었죠.
    그러나, 결국 참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으며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하였습니다.
    지금도 절대 메시야가 아닐 것이라 하며 함부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함부로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이 한다고 하여 따라 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의 경우를 생각해서라도 내가 믿고 있는 종교에 대해 좋은 것은 말할찌라도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사람의 신앙에 대해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죽고 난 뒤에 취소가 되는 것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