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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기 힘든 한국

 

한국민은 오늘도 기아속에서 전기세, 수도세, 등 기초 생활비마져 납부하지 못하고 초등학교 유아들이 점심을 굶는 아이들이 날로 늘어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일인지 이북의 정권은 수시로 NLL 을 침범하고 대남방송에서 남한을 비방하는데도 날마다 그들에게 쏟아붇는 원조물은 늘어만 갑니다.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되였는지 참으로 암담하기군요. 저마다 불만이라서 여기저기서 노사분규가 그치지 않고있으니,,,어느 외국에서의 말처럼 한국은 데모, 전쟁, 이 많은  국가 라고 말하는 것이 실감이 나는군요, 아랍권에서는 전쟁이 극에달햇다면 한국은 데모와 정치부재가 만연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는 데모가 분기별 정기 행사로된 심각한 상태이군요.

이북에는 8천여톤의 무상 쌀 공급을 한다고 하는군요. 먼저이북은 천천히 원조를 하면서 우리 국민의 생활에 신경을 써야할 때가 아닌가요? 국민여러분 힘을 내십시다.

이 나라의 오늘의 암담한 현실은 여러분의 선택이 결과를 가져온것 아닙니까? 나라가 이렇게 망가지기는 참으로 시간문제인데 앞으로 3년여를 어떻게 견뎌야 할지 답답한 마음에서 몇자 올립니다.



written by (handung49)
2004-07-22 10:08:06
643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7.25 11:24 AM 신고
    :-)*북에 있는 가족들은 굶어 죽어도 되나요..? 대통령이야 못마땅한것은 매한가지지만 위에사는 우리 가족은 먹여 살려야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7.25 11:30 AM 신고
    :-)*요즘세상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굶는다는 말씀은 좀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단 '04.7.26 9:20 PM 신고
    :-)*이인향님/ 님이 몰라서 그렇지 서울의 달동네에는 하루 두끼도 제대로 못먹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그것도 자신의 게으름때문이 아니라 단지 부몰르잘못만난 탓에 말입니다,님의 기준으로 이해하시면 안되지요.^^ ↓댓글에댓글
  4. 4. 서건원 '04.7.27 1:33 PM 신고
    :-)*우리나라사람 먼저 살리고 북을 도우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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