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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화가 오는 국가자격 고시라면서 컴퓨터에대한 자격증을 따라는 텔레마케팅에 대해

 


(네이버 지식인에 질문 했던 내용을 재탕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실지 몰라 이렇게 질문합니다.

저는 참고로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그 텔레마케팅 전화가

울산에만 하고 있는지 아니면 전국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전화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조금있으면 국가에서 실시하는 여러 컴퓨터 자격증(예를 들면

멀티미디어 자격증이라고 할까요?) 때문에 전국 컴퓨터 전공을 하고 있는

대학생에게 문의 하는 전화라며 서문을 알리면서 쉽게 자격증을 딸수 있고

교육도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혹시나해서 거기가 국가소속인지

일반 사업체인지 물으니까 법인회사라고 하더군요. 법인회사라는 말쓰면

국가 사업체인지 속을 저도 아니고 그제서야 본심을 열더군요

보통 국가자체에서 모든걸 지원 하면 20만원도 안나옴니다.

그런데 20만원을 교제비+교육비(온라인)상당으로 요구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생각 없습니다 하니까 기분 나쁘게 끊더군요.

그리고 2일이 지난 오늘 11시 45분경 또 전화가 오는 검니다.

당연히 무성의하고 싸가지없는 그 텔레마케터 더군요 목소리 들어 보면 압니다.

마치 본인은 처음 걸었다는것 처럼 이야기하면서

또 장황하게 설명 하려는걸 저는 또 "생각 없습니다 또 돈네고 교제사봐라는거

아님니까!" 하며 끊었더니 왠걸 다시 전화를 하면서 짜증을 부리면서

또 일방적으로 끊더군요. 이런 기본도 안되있는 텔레마케터의 행동에

참을수도 없으며 더욱이 그런 회사 가많히 둘수 없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런 회사일수록 잘되어 있는 회사일리 만무하고 엉터리 교육에

지금같은 시대에 20만원이 누구 집 개이름도 아니고 말이죠

혹시 이와 비슷한 전화 받으신분 계시면 그회사 명과

더 잘알고 계신다면 메일로 전화번호까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미지
2004-07-22 12:18:34
433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임성현 '04.7.22 2:25 PM 신고
    :-)*사실 그런데서 전화하는 텔레마케터들은 기본 소양교육이 되지않은 단기간 아르바이트를 채용하거나 특별히 따로 교육을 해주는것도 아니기때문에 별수없는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임성현 '04.7.22 2:26 PM 신고
    :-)*만약 업체를 아시더라도 좀더 충분한 증거자료가 필요할겁니다. 거희 스팸수준인것이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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