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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족 노동자들 이땅에서 살이유가 있을까요?.....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것 같습니다. 최저임금도 받지 못해 하루 하루 살기도 힘든 국민들이 부지기수인 이시대에 이런 사람들이 정말 이나라에서 살아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비단 이곳만이 아니라 속칭 귀족 노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노동자일까요? 이러면서도 파업이니 쟁위니 하며 우리나라 경제를 좀먹는 사람들 정말 이 대한민국에 필요한 사람들일까요? 물론 사용자측에서도 복지를 확충하는 것으로 지원을 늘려야 하며 사회환원등의 일들을 더욱 활발히 해야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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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달 19일 근무에 연봉 4천500만원을 받는 서울 지하철, 파업이 과연 옳습니까?" "앞으로, 한달 14일 근무하겠다고 요구하는 노조의 파업이유, 들어줘야 합니까?"

서울 지하철공사(1∼4호선)와 도시철도공사(5∼8호선)는 22일 주요일간지에 '서울지하철 파업으로 시민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란 제목의 하단광고로 직원들이 받는 임금과 근로시간을 공개하면서 파업 중인 노조를 압박했다.

두 회사가 직원들의 근로시간과 함께 연봉을 직급별로 구체적으로 공개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 광고에 따르면 1인당 평균 연봉이 지하철공사는 4천480만원, 도시철도공사는 4천95만원이다.

지하철공사의 경우 직급별 평균 연봉이 가장 적은 8급(31세)은 2천917만원, 5급(41세)은 4천400만원, 과장급(50세)은 5천400만원, 차장급(53세)은 6천369만원으로 돼 있다. 노조간부의 경우 평균 4천147만원, 최고 5천519만원이다.

도시철도공사도 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하철공사와 도시철도공사는 이 광고를 통해 월 근무일수는 각각 17.4∼19.3일과 18.8∼20.3일이라고 밝혔다.

노조의 요구안은 주당 근무시간이 각각 31.6∼33.5시간과 31.6∼33.5시간이고 월 근무일수는 12.9∼14.6일과 14.5일이라는 내용이 자세히 도표로 소개됐다.

양 공사는 광고를 통해 지난해 적자가 각각 2천690억원과 3천540억원이라고 밝혔으며 "시민 세금으로 지난해 1조2천여억원을 보조받았는데 노조의 요구를 수용하면 인건비로 연간 1천976억원이 추가 지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지하철공사 노조 나상필 교육선전실장은 "지하철 노동자는 한 달에 2∼3주는 야근을 하기 때문에 출근일수는 19일에 불과하다고 해도 실제 근무일수는 25일"이라고 반박했다.

나 실장은 "지하철 노동자는 장기근속자가 많고, 야간.시간외근무가 많은데 이러한 수당과 복리후생비까지 포함한 총인건비를 임금이라고 공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더구나 이번 파업의 쟁점은 임금인상이 아닌 인력충원에 있다"고 사측의 임금 공개를 비난했다.

양 공사가 직원의 임금과 근로시간을 공개한 것은 노조의 요구안과 사측의 입장에 대해서 여론의 '심판'을 이끌어내 노조를 압박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지하철공사 고위 관계자는 "그동안 국정감사 등에서 '일하는 것에 비해 급료 수준이 너무 높다'는 지적을 받았을때도 임금을 지금처럼 낱낱이 공개하지는 않았는데 오죽 답답했으면 이렇게까지 하겠느냐"고 고충을 털어놨다.


 


p.s 정말 청년실업 말하는데 당신네들 월급을 줄이면 당신네들이 원하는 직원 확충은 쉽게 이루워 질것이요 조금씩만 양보하면 안되는것인가..



2004-07-22 13:32:26
1431 번 읽음
  총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민국 '04.7.22 3:06 PM 신고
    :-)*철도나 지하철쪽에 기능직(정비.검사)쪽에 거의다 용역주고 행정직하는 인간들만 돈지랄하네 ↓댓글에댓글
  2. 2. 강병호 '04.7.22 3:51 PM 신고
    :-)*오늘 열받아서 일 끝낼란다 일 할 맛이 나나 이~~~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7.22 4:17 PM 신고
    :-)*이런 기사를 보면 괜히 회사를 그만둔거 같은 느낌... ↓댓글에댓글
  4. 4. 장태원 '04.7.22 4:35 PM 신고
    :-)*전 노동귀족도 아닌 노동천민이지만, 그렇다고, 노동자는 돈 못벌라는 법 있습니까?
    탁상공정만 하는 윗대가리만 돈벌라는 법 있습니까?
    공산주의도 아닌 이상, 그들의 개인주의적 발상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5. 5. 장태원 '04.7.22 4:35 PM 신고
    :-)*난 언제 평금임금정도라도 되나..아씨..배아파. ↓댓글에댓글
  6. 6. 김수곤 '04.7.22 6:00 PM 신고
    :-)*중요한 문제는 연봉을 얼마나 받느냐가 아닐겁니다. 연봉이야 직업의 형태에 따라서 얼마든지 차이가 나는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수 없는 일이죠. 여러분들도 액수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각석하고...제가 하고픈 야그는 과연 소위 귀족노동자들이라 ↓댓글에댓글
  7. 7. 정재헌 '04.7.22 6:01 PM 신고
    :-P*서울시 교통국 국, 과장과 지하철공사 이사나 임원덜의 총액(이게 중요.)연봉은 얼만가여? 그걸 비교해보고 귀족이니 머니 주절대시요. ↓댓글에댓글
  8. 8. 김수곤 '04.7.22 6:03 PM 신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금전적인 이익을 위해서인가 아니면 투쟁을 위한 투쟁인가와 자신들과 비슷한직업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소속이 아닌 중소기업근로자들과 비교하여 얼마나 대우를 받고 있는지 따져봐야 할것과 이유야 어찌되었든간에 회사가 빚에 ↓댓글에댓글
  9. 9. 김수곤 '04.7.22 6:04 PM 신고
    :-)*쪼들리는데 빚을내서 임금을 더 달라...??? 삼성전자 직원들이라면 이해가 됩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잘나가는 회사는 직원들이 풍족하고 못나가는 회사는 직원들이 궁핍(?)하고.. 극단적으로 말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면 될꺼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0. 10. 김수곤 '04.7.22 6:07 PM 신고
    :-)*투쟁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동종업계의 근로자들과 같은수준으로 해달라...이건 말이 안되죠 ... 회사마다 손익이 엄연히 틀린데...제 생각에는 잘나가는 회사에서야 할말이 없지만 어느정도 분위기 봐가면서 해야하지 않을까요...?? 요즘 노조들 보면 해도 ↓댓글에댓글
  11. 11. 김수곤 '04.7.22 6:10 PM 신고
    :-)*너무하더군여...
    에구구...말이 왔다리 갔다리....
    요약정리로 예를 들자면 은행별로 같은 일에 대해서 수수료가 조금씩 틀립니다. 이익이 많이 나는 은행의 수수료는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임금도 회사이익과 연동하여 지급하는 제도가 생겼으면 ↓댓글에댓글
  12. 12. 김수곤 '04.7.22 6:10 PM 신고
    :-)*하는 바램이지만 잘 될라나...ㅋㅋ...
    빌게이츠는 좋것다... ↓댓글에댓글
  13. 13. 권재현 '04.7.22 7:19 PM 신고
    :-)*모든 노동자는 재벌을 동경하고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노동자는 재벌을 욕합니다. 물론 다는 아니고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업의 명분이 누구를 위하여 파업을 한다고 하는 것은 속보이는 짓거리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서보환 '04.7.22 9:08 PM 신고
    :-)*쓰벌...한달에 근무일수가 19일이건 25일이건 간에 연봉이 그 정도면 적다고 말할 수는 없는 거 아닌감...그 임금도 모자라서 적자 투성이 지하철에 임금인상을 요구하다니...귀족노조란 말이 딱 어울리네... ↓댓글에댓글
  15. 15. 장인기 '04.7.22 10:56 PM 신고
    :-)*노동자는 돈 못벌라는 법이 있는게 아니라 일을 한만큼 돈을 받아가란 말이죠.. 갈수록 일은 적게 하려 하고 임금은 많이 받으려 하니.. 거지근성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거러지도 그런 거러지들이 없죠.. ↓댓글에댓글
  16. 16. 김현경 '04.7.23 9:36 AM 신고
    :-)*예전에 한 유명배우가 인터뷰에서 그러대요. CF출연하면서 수억대의 돈을 받았는데, 그 CF 밤새면서 촬영해서 무척 힘들었다고, 자기도 참 힘들게 돈버는거라고....
    그거 보면서 욕 엄청 해댔죠.
    우리같은 근로자가 그런 돈을 벌려면, 과연 몇년동안 ↓댓글에댓글
  17. 17. 김현경 '04.7.23 9:39 AM 신고
    :-)*밤을 새야 하는 걸까...
    노동자가 일한만큼, 회사에 기여한 만큼 보수를 받는건 정당한겁니다.
    허나 아무리봐도 공기업이나 대기업의 근로자들의 연봉을 보면 저게 정말 우리나라 현수준에 어울리는 수준인가 하는 의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현경 '04.7.23 9:44 AM 신고
    :-)*노동의 댓가라기 보다는 저 연예인들 처럼 운이좋거나 자기 타이틀이 좋아서 돈을 절로 버는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그럼, 그만큼 사회에 기여를 해야하건만, 회사의 이익을 자기들한테 나누라고만 할 줄 알지, ↓댓글에댓글
  19. 19. 김현경 '04.7.23 9:45 AM 신고
    :-)*다른 노동자들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이익을 받고있는 저들은 사회에 제대로 나누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20. 20. 임장식 '04.7.23 10:31 AM 신고
    :-)*제가 말을 빠트린것이 있는데 잘나가는 대기업이니까 많이 받는다 돈 잘버는 회사니까 많이준다 그건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돈을 벌수 있게 하는게 어디인가요 그곳에 납품하는 하청업체입니다. 그 하청업체에 또 하청 그런곳에서 일하는 분들 ↓댓글에댓글
  21. 21. 임장식 '04.7.23 10:33 AM 신고
    :-)*피와 살을 뜯어서 위에 대기업 종업원들 배 불려주는 상황입니다. 대기업 1명을 위해 하청업체 10명은 배골아도 된다는 그런말인데 정말 어이가 없지 않습니다. 1명 살기 위해 10죽어도 된다는 이론 정말 어이가 없는 말입니다. 1명이 조금 나눠주면 5명이 ↓댓글에댓글
  22. 22. 임장식 '04.7.23 10:36 AM 신고
    :-)*편안해지고 그밑5명이 끼니를 걱정하지 않을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임금 올리면 사측은 그 비용을 하청업체에서 보충하고 그럼 그곳에서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그만큼 힘든 생활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하나만 보지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23. 23. 최보섭 '04.7.23 12:08 PM 신고
    :-@*비판하시는분들 당신들이가서 일해봐요 파업할때 찬성하나안하나한번..따질려면 끝도없어요..우리나라실업자많죠,애들 점심못먹는애들알고잇어요.돈 없어서 이런사람냅두고 북한에퍼주자나요 국민이굶는데두요.다~이유가있다네요.지하철가서일해보세요 왜파업 ↓댓글에댓글
  24. 24. 박종섭 '04.7.23 1:59 PM 신고
    :-)*문제는 왜 파업을 하고 요구하느게 무엇인가가 중요 합니다..근로차 충원은 그럴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근로시간 단축와 무리한 임금 인상은 약간의 억지가 없지안아 있습니다...우리나라 노동자 모두가 도든일을 힘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어떻게 될지... ↓댓글에댓글
  25. 25. 양요한 '04.7.23 3:23 PM 신고
    랍스터 먹을때, 갈비 먹으라고... 그럼 옆에서 굶는 사람은 라면이라도 먹는다고... ↓댓글에댓글
  26. 26. 정재헌 '04.7.23 6:46 PM 신고
    :-P* 줄만해서 많이 주고 받을만해서 많이 받는데 왜 시비요? 못 댁덜이 언제부터 중소하청업체노동자덜을 생각했다고 그걸 핑계로 대기업 노동자들을 매도하슈. 웃기지덜 마슈. 댁덜은 자기가 대기업노동자만큼 못받으니까 배가 드럽게 아프다와 이기회에 ↓댓글에댓글
  27. 27. 정재헌 '04.7.23 6:51 PM 신고
    :-P* 힘 세고 시끄러운 대기업 노조들을 매도해서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수작덜 아니요. 조상 대대로 자기만 알던 철저한 이기주의자였던 우리 엽전덜이 언제부터 남을 그렇게 생각했다고 다른 사람덜 생각하는 척하고사기를 치시나? 모두 위선의 가면을 벗자. ↓댓글에댓글
  28. 28. 이형원 '04.7.28 3:37 PM 신고
    :-)*내 친구는 연봉 1700에 아주 열심히 야근도 하면서 군말 없이
    일 잘하는데.. 아주.. 배가 불러서 그렇지.. 배때기가 불러서.. ↓댓글에댓글
  29. 29. 홍순호 '04.7.30 7:09 AM 신고
    :-)*맞습니다.지나친 욕심이라고 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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