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년 전이였던가요..언제부터인가 업로드 제한으로 한때 고생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한참 속도제한에 대해 말이 많았을때 우연히 속도 측정을 하다가 언제부터인가 케이블 프로 업로드 속도가 700k정도에서 200을 넘지를 못하더군요. 사실 업로드 크게 필요는 없지만 꼭 필요할때는 VDSL의 속도에 반에 반도 되지도 못하는 700k도 않되는 속도를 200k로 낮춰났으니 업로드가 필요할때는 얼마나 답답하던지........그래서 106으로 전화해서 풀어달라고 하니까 처음에는 풀어주더군요..그리고 또 얼마 지나서 제한이..한 3번정도 풀고 걸리고를 반복하다가 3번이 지나서 부터는 제한을 풀어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참..그보다 더 황당한것은 상담원들은 왜 처음부터 거짓말만 하는지 속도제한한적이 없다고 꼭 처음 전화를 하면
"고객님 저희는 속도제한을 한적이 없습니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속도제한이 없는데 왜 속도가 않나오냐고..
그래서 "속도제한하는거 아니까 빨리 풀어달라고 한참 실랑이를 하다보면 고객님은 3번이상 업로드 제한이 걸려서 더이상 풀어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려 좋다. 풀어줄수 없으면 내가 정정당당히 돈내고 쓰는데 왜 제한을 하냐고 또 공식적으로 미리예고도 없이 제한을 하는것은 분명 잘못된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몇달을 제한된 상태에서 사용을 하다가 정통부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이틀이 지났나...서울에서 전화가 왔더군요..제한을한거 맞다고 처음 말은 제한을 해서 미얀하다는둥 하다가 끝말이 쫌 이상하더군요..일단은 풀어주는데 다른 방식으로 제한을 할수 있다는둥..하면서 말을 어버무리면서 제한을 풀어주더군요..결국에는 잘못이 있으니까 자기들이 풀어주는 것이지 잘못이 아니라면 정정당당히 할일을 말을 어버무리면서 풀어주더군요..
뒷말이 쫌 걸리긴했지만 일단 풀어준다고 하니까 그냥 좀 그런식으로 하지말라고 하고 일단 제한을 풀었습니다. 그러고는 제한없이 지금까지 사용을 하고 있는중
하지만 지역을 옮기고 부터는 이번에는 다운로드 제한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왜 제한에 대한 사전 이야기도 없이 제한을 하는가 하고 또 제한을 했으면 했다고 이야기를 해야지 어디 사용자를 기만하는 행위도 아니고 거짓말을 되풀이하는 통신회사들 또 로봇처럼 훈련받은 상담원들 계속 같은 소리만 하는 상담원들 정말 통신회사들의 꼴보기 실은 3가지가 아니가 생각합니다.
어느 통신회사나 비합리적인 제한을 하였기에 정정당당히 제한했다는 말은 하지 못하고 저희는 절대 제한을 한 적이 없다는둥..하다가 결국에 아..이사람은 상대가 않되겠따 더 큰일이 생기겠다 하는 생각이 들때만 인정을 하고 제한을 풀어주는 통신회사들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너는 바보라서 우리게 제한해도 모르지 하는 식으로 제한을 하고 아는 사람들한테는 아..죄송합니다. 하는 식으로 잘못을 회피하는 통신회사.........꼴불견이지요..정말..
처음 voip 전화까지 되는 모뎀을 신청해서 사용할때는 속도가 8메가대를 유지하다가 불안정해서 모뎀을 교체하고 부터는 5메가대로 더이상 올라가지를 않는군요..
속도제한이 확인이 된다면 정말..실망에 또실망.....속도제한 분명 정정당당한 것은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제한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는데 왜 사용자 많고 감당이 않되니까 제한으로 나가는 것인지.사용자 많은 많큼 장비 증설하는데 투자에 신경을 써야 한는것은 아닐까요..
이번에 제한에 대해서 확인이 된다면 저도 제한풀기 위해 동참할것입니다.사용자가 돈내고 정정당당히 사용하는것은 네티즌의 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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