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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는 아직도...

 

열대야라고 해도... 아직 새벽 4~5시는 좀 썰렁하네여...

낮이 너무 더워서... 생활 패턴을 바꿔버렸습니다.

아침 7시부터 정오정도까지 자고 나머지 시간에 활동...

한 3주 정도 이렇게라도 버티면 좀 나아지려나....

저희 부모님은 어제부터 옥상에서 별 보며 주무시네영...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길거리의 닭들은 찰떡같이 붙어다니네여... ㅡ.ㅡ^

 



현덕선
2004-07-24 01:09:33
36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형섭 '04.7.24 1:18 AM 신고
    :-)*찰떡같이 붙어다닐수있는 여자친구 한명만 있었더라면.~ ↓댓글에댓글
  2. 2. 이경진 '04.7.24 1:19 AM 신고
    :-)*붙어다니느라 손에 나는 땀띠를 나도 감당할수있오 ↓댓글에댓글
  3. 3. 원성연 '04.7.24 1:24 AM 신고
    :-)*경진님말에 ALL IN ! ↓댓글에댓글
  4. 4. 손병서 '04.7.24 4:29 AM 신고
    :-)*나도 동의! ↓댓글에댓글
  5. 5. 이성진 '04.7.24 10:58 AM 신고
    ;-)*감당할수 있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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