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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체벌 그리고 선생님..

 


학교체벌 정말 불정당하고 그냥 학교 선생님의 폭력으로만 주관하는 학생들..


그러나 학교체벌 정말 없어서는 안됩니다....


몰론 선생님마다 이유 없이 때리는 선생님 기분으로 그냥 때리는 선생님들도 계시지요


그러나 우리가 훌륭한 까지는 아니어도 우리가 양심적이고 올바른 인물로 되기위해서


그리고 약 400에 가까운 학생을 지도 하기위해서 선생님들은 체벌을 사용합니다...


학교체벌 없이도 충분히 지도가능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도 많이 받았습니다


아주 훌륭하고 모범생 학교가 아닌이상 분명히 튀는애들도 있을텐데


그런애들이 정말 말로 될까요? 귀찮은 잔소리라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 학교체벌에 대해서 우리는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약간의 신체적 고통으로 인해서 우리의 영혼을 갈고 닦을수만 있다면 학교체벌은 분명


히 필요 한것입니다.


여러분 만약 학생이 흡연 하는것을 선생님이 적발 하셧는데 그것을 그냥 담배 끊어라


하면 끊겠습니까? 절대 않끊습니다. 요즘 청소년 흡연이 점점 증가하는 이유도


저는 바로 여기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외의 사회문제에서도 학창시절을 잘못보냈기에


일어나는 많은 사고들도 있습니다. 외국에는 학교에서 부정한짓 다하던데 우리나라는


왜 못하냐.. 이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외국의 나라에서 잘못했는데 그걸 굳이 우리


나라가 배워야 합니까? 이러한 사고관도 선생님들이 바로 잡아 주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여러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학생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원체 글쓰기를 못하기에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잘 봐주세요^^;



2004-07-24 09:18:38
1135 번 읽음
  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한용호 '04.7.29 6:57 AM 신고
    :-)*그렇죠.....정당방위 하세요..법적으론 하자 없을듯...
    정당방위라치고,,선생 죠져버리세요....그리고 뒷일은 생각하지마시고...뭐 저처럼 학교로 부터 강퇴밖에 더 당하겠어염? ↓댓글에댓글
  2. 2. 심경용 '04.7.28 2:58 PM 신고
    :-)*완전한 동물을 조련할 때는, 말로 하지 않지요, 할 수도 없구요.
    인간은 말로 할 수 있지요(그런다고 동물성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지만)
    동물과 인간의 중간이라면, 말로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그런 것 아닐까요?
    (저는 교사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 3. 심경용 '04.7.28 2:54 PM 신고
    :-)*알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인간으로서의 인권을 논하기엔,
    얼마나 미흡한 존재인지......
    엄밀히 말하면, 인간과 동물의 중간단계라고 보면 맞을 겁니다.
    그리고 그 '동물성'이 남아있는한, 체벌이 필요한 것이구요. ↓댓글에댓글
  4. 4. 심경용 '04.7.28 2:51 PM 신고
    :-)*안되겠지만, '교사'들은 그 차이를 잘 알고있죠.
    학교는 '동물'과 다를 바 없는 아이들에게,
    인간으로서의 '사회성'을 가르치는 곳이죠.
    기회있으면(거의 없겠지만), 아이들 많은데서,
    한달만 가르쳐 보기를 권합니다.
    그러면 확실이 ↓댓글에댓글
  5. 5. 박종현 '04.7.28 9:33 AM 신고
    :-)*그리고 그렇게 때리고 싶으면 학생들에게 반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라.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어야 될거 아녀. ↓댓글에댓글
  6. 6. 심경용 '04.7.28 2:47 PM 신고
    :-)*체벌반대하는 분들은 아직 현실을 모르는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인간에게서 태어나서 인간이 아니고,
    인간으로서의 '사회성'을 가지기에 인간인 것이죠.
    보통사람들은 주변에 공부가르치는 '보습학원'과 '학교'가
    잘 구분이 ↓댓글에댓글
  7. 7. 박종현 '04.7.28 9:32 AM 신고
    :-)*웃겨서 말이 안 나오는군. 문제의 본질은 인성 교육의 부재인데도 모든 걸 체벌로만 해결하려고 하는군. 위에 그림을 봐... 저거 보통 경찰에서 조직 폭력배 검거하고 나서 하는 무기 전시랑 똑같잖아. 지금까지 그딴식으로 했으니까 이렇게 된거야. ↓댓글에댓글
  8. 8. 이승훈 '04.7.28 1:28 AM 신고
    :-)*생각합니다. 학생도 사람입니다. 만약 자기 아들이나 딸아이가 체벌 맞는다고 생각 해보십시오?? 기분 좋습니까?? ↓댓글에댓글
  9. 9. 이승훈 '04.7.28 1:24 AM 신고
    :-)*사람을 때린다는건 인권을 무시한거죠~!! 이게 체벌이 일제 시대때 부터 내려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제시대때 한국사람이 말을 안들어서 때리기 시작한걸로 압니다. 이게 아직까지 존재한다는건 아직 우리나라 교육수준이 미흡하고 인권이 무시된 나라라고 ↓댓글에댓글
  10. 10. 민경립 '04.7.26 7:57 PM 신고
    :-)*주걱으로 때리는 선생님이 있답니다... =_=;; ↓댓글에댓글
  11. 11. 최완 '04.7.27 10:30 AM 신고
    :-|*무슨 이유로도 때리면 안됩니다. 군대도 때리는 거 없어지는 마당에, 학교가 무슨 태권도장입니까? 학교에선 때려도 된다는 생각은 학생의 인권을 인정하지 않는데서 출발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세조 '04.7.25 6:43 PM 신고
    :-)*↑가장중요한 출석부가 빠졌습니다!!!!교무실에서 벌설때 지나가면서 출석부로 한대씩 전부 때리면서 지나갔었죠..ㅎㅎㅎ(근데 그거 상당히 기분 더럽습니다..머리맞으면 기분 엄청 나쁘죠..-.-) ↓댓글에댓글
  13. 13. 소창환 '04.7.25 3:48 PM 신고
    :-)*맞으면서 반성하는 경우가 있고 맞으면서 복수심이 불타는 체벌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때리는것도 기술이라 생각함.. ↓댓글에댓글
  14. 14. 박성훈 '04.7.25 4:14 PM 신고
    :-)*.. 저 무기리스트.. 전기줄도 없고 드라이버도 없고 밀대도 없고(자루가 아님. 밑에 걸래부분까지 포함한 순수 밀대) 지갑도 없고 핸드백도 없고 휴대폰도 없고 주전자도 없다는. ↓댓글에댓글
  15. 15. 박찬응 '04.7.25 1:57 PM 신고
    :-)*체벌은 그자리에서 맞고 끝나는데 징계는 학적부에 기록되어 영원히 남는다는 차이가 있죠. 2,30년 후에 승진을 앞두고 있는데 누군가가 학적부에 남은 징계사실을 밝혀낸다면, 차라리 그때 몇대 맞고 끝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6. 16. 김효식 '04.7.25 2:05 PM 신고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이 지났건만 죽여버리고 싶은 선생을 아직 뚜렷이 기억하고 있지요... 조0대 당신은 평생 나 안만나는게 좋을꺼야 서로 얼굴 마주하면 기분상할일 생길테니... ↓댓글에댓글
  17. 17. 윤다빈 '04.7.25 11:37 AM 신고
    :-)*제가 학생이기 때문에 반대쪽에 더 공감이 가네요 ^^;;
    외국처럼 체벌은 없고... 강력한 징계제도를 시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댓글에댓글
  18. 18. 이인향 '04.7.25 8:07 AM 신고
    :-)*빠따맞고 야무지게 살면 좋을텐데 사람이 그러질 못하지요 ^^ ↓댓글에댓글
  19. 19. 윤다빈 '04.7.25 11:34 AM 신고
    :-)*위의 무기(?)들로 때리면 그냥 맞고 넘깁니다..
    근데 따귀같은 인격 무시행동들 때문에 그렇죠..
    세상은 변했습니다... 자신이 예전에 맞았다고 지금 애들도 맞아야한다는..좋지 않은 대물림은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심경용 '04.7.25 12:35 AM 신고
    :-)*보통 체벌이 필요한 사람이 체벌반대를 주장하고,
    체벌 필요없는 사람은 체벌을 찬성하죠...
    다 자기하기 나름인 듯....... ↓댓글에댓글
  21. 21. 김용찬 '04.7.25 4:39 AM 신고
    :-)*체벌보다는 말로 풀어나가는거에 찬성합니다..
    점수로 체벌하는것은 부당..ㅡㅡ; ↓댓글에댓글
  22. 22. 박병철 '04.7.24 7:50 PM 신고
    :-)*반대인 사람도 있죠.^^ ↓댓글에댓글
  23. 23. 이철민 '04.7.24 9:31 PM 신고
    :-)*체벌은 필요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의미한 체벌과 과도한 체벌은 피해야겠지요. 좋은마음과 의도로 체벌을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원성연 '04.7.24 7:12 PM 신고
    :-)*저도 학생인데 정말 맞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제자신도 때리면 더 잘합니다. 안그러면 안하게되고 또 게을러지죠. 그런데 가끔은 너무 심하다라고 느껴질때가 있죠. 학교체벌은 정말 필요할만큼만 하면 정말 좋은 약이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정인자 '04.8.16 1:40 AM 신고
    :-@*제생각은그게아닙니다선생들문제학생들한테만머라고하는거아무리잘해도좋은소리한번안해줍니다그리고흡연그건우리몸이상하는거지선생들이와난리입니까?체벌그거없어져야합니다.제친구도맞아서병원에입원한적있는데대걸레봉으로맞아서.체벌없어져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손병길 '04.8.16 7:46 AM 신고
    :-@*저두 학교에서 좀맛아봤습니다 -_- 시험쳐서 몇대 해서 그런걸루-_-;;;솔찍히 시험쳐서 틀린거 대로 맞는건 이건사라져야 됀다고봄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조혜리 '04.8.16 4:10 PM 신고
    :-)*솔직히때려야하는데요즘아이들의신종무기가있잖습니까..폰그리고그냥무조건적으로때리는사람들은정말싫습니다..곡필요할때만때려야지그리고선생님들욕엄청잘합니다선생님들도거의포기하는수준이죠아이들이너무말안들으니까그런애들때문에다른아이들도피해보고 ↓댓글에댓글
  28. 28. 도병태 '04.8.17 1:49 AM 신고
    :-)*자신들이 왜 맞는지 생각을 좀 해보세요 저도 많이 맞스니다 근데 보통 선생님들은 학생이 잘못했을때 체벌합니다 당신들이 왜 맞는지 생각 해보십시요 물론 선생이 말도 안돼는걸로 체벌할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만 반박하십시요 물론 말로 반박해야하죠 ↓댓글에댓글
  29. 29. 최유진 '04.8.19 12:31 AM 신고
    :-)*체벌을없애는건옳지않지만,체벌이심한것도올힞않다고생각합니다,특히 행동이어떻다해서 점수깎는건 정말..그리고 뺨을때린다던가,머리를때린다 라는건 우리나라 선생님들꼐 반대합니다,아무리 잘되라고 지도한다지만 그런식으로 때리게되면 반감만생기고 학생 ↓댓글에댓글
  30. 30. 최유진 '04.8.19 12:33 AM 신고
    :-)*들도 사람인데 인격없겠습니까;;인격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채벌과는상관없지만;공부잘하는애들은봐주고 좀노는애들말은믿지도않고때리는것도 진짜!!!!싫습니다-_-.선생님이학생들앞에서그런식으로채벌을하니까 학생들마저 폭력적으로 변하는것같습니다 . ↓댓글에댓글
  31. 31. 최유진 '04.8.19 12:36 AM 신고
    :-)*저윗분중에,학생들은 아이들은 동물성이있어서 없앤다 어쩐다하셨는데 솔찍히;;잘이해안갑니다,나이만먹으면어른입니까?어른이된다하더라도애와똑같은짓을한다면학교는뭣하러나왓답니까똑같이동물성이잇다면학생도선생님을패서라도동물성을없애야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32. 32. 용수리 '04.9.18 10:36 PM 신고
    :-)*초등2학년때 체벌은... 뺨따구 때리기였는데 어찌나 열받던지 ...

    지금 생각하면 그 쌤 만나서 쥑이고 싶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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