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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믿음을...

 


 종교에 관한한은 끝없는 논쟁의 연속이며 서로 토론하는 상황을 지켜 보면 예술의 경지에 다다랐다고 할 정도로 언어의 마술사들 입니다. 무슨 행사때 보면 예수천국,불신지옥..등등의 피켓을 들고 행진하는 것을 보면 하느님의 뜻이 그게 아닌데도 인간 자의로 해석하여 수많은 종파가 생겼다고 믿습니다. 양심의 선택에 의하여 신앙을 가지는 것이지 결코 강요나 집요한 설득으로 해서는 안될 일을 자행하는 개신교의 행태를 보면 득보다는 실(失)인즉, 조용히 믿음을 갖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2004-07-24 12:21:43
563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7.24 2:05 PM 신고
    :-)*서서 기달리기 보다는 땅 끝까지 달려가서 외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노덕수 '04.7.24 7:27 PM 신고
    :-)*하나님의 뜻은 고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적어놓은 '성경'이나마 제대로 이해해야죠. 사람의 가치관에 '성경'의 내용을 뜯어 붙이는 식의 설교도 이젠 지겹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다고 하신 적은 없습니다. 대신 예수님이 오시죠. 태클 환영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권재현 '04.7.24 7:59 PM 신고
    :-)*노덕수님에게 태클...죄송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니님께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세상 죄에 대한 속죄물로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 승천하신 하나님이 하늘로 오라가신 모습 그대로 오실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노덕수 '04.7.24 9:25 PM 신고
    :-)*권재현님에게 태클..죄송 안해서 죄송합니다. 누가 '삼위일체'를 모릅니까?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육신이 '예수님'이죠. 하나님이 직접 오신 적 있습니까? 예수님도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하나님이라 지칭한 적이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5. 5. 노덕수 '04.7.24 9:29 PM 신고
    :-)*그런데도 지금 세상엔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이 몇 있죠. 그런 사람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과연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고 싶어집니다. 자신의 종파를 밝혀보시죠. ↓댓글에댓글
  6. 6. 이도영 '04.7.24 10:29 PM 신고
    :-)*성경... 예날신화, 전설 ,이것저것 짜집기한 책 ↓댓글에댓글
  7. 7. 권재현 '04.7.24 11:07 PM 신고
  8. 8. 이세조 '04.7.25 12:48 PM 신고
    :-)*성경을 함부로 판단하는것만큼의 큰 잘못은 없는것입니다.
    제생각에는 개신교에서(천주교는 쫌 덜하더군요) 하는 길거리 전교활동 좋습니다. 하는 것 가지고 아무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싫다는 사람 붙잡고 전교활동을 할려는 것은 자신 ↓댓글에댓글
  9. 9. 이세조 '04.7.25 12:49 PM 신고
    :-)*자신의 종교를 다른사람에게 강압적으로 따르도록 하려는 행위며 그와 같은 행위는 충분히 비난을 받을수 있습니다. 종교에 대한 개인의 자유가 있는법이며 다른이들의 믿음또한 존중 받아야 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세조 '04.7.25 12:50 PM 신고
    :-)*저 역시 한때는 종교를 믿고 활동을 했었지만 그냥 조용히 기도하고 믿음을 실천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지인들에게 전파하는 것역시 그러한 범주안에서 해야 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세조 '04.7.25 12:51 PM 신고
    :-)*천주교나 개신교나 불교든..대부분의 종교의 교리는 사랑, 용서, 믿음 등등의 인륜적, 사회적으로 좋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 의해 그 종교단체 전체가 욕먹을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세조 '04.7.25 12:52 PM 신고
    :-)*자신의 종교만큼 다른이의 종교나 믿음도 중요하다는것을 알아주시길...... ↓댓글에댓글
  13. 13. 손병서 '04.7.27 5:50 AM 신고
    :-)*믿으라...그러면 알 것이다.
    믿지 못하면 믿지 마라...그래도 알 것이다.
    그도 저도 싫으면...그도 저도 하지말라..그것도 알 것이다.
    다 싫어도 다 좋아도 다 믿어도 ....그것이 다가 아니다..
    우린 너무나 작은 것을 보고 있고...다 알 수 ↓댓글에댓글
  14. 14. 손병서 '04.7.27 5:52 AM 신고
    :-)*다 알 수 없다.
    그러나 모르겠다고 던져놓고 덮어 버리면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조금씩 조금씩 알기 위해 다가가 보자...
    설령 죽고 죽어 백번 죽고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 없어질때까지 해도 모를지 모른다. ↓댓글에댓글
  15. 15. 손병서 '04.7.27 5:52 AM 신고
    :-)*다만 좀더 나은 삶을 살고 좀더 나은 삶을 전해주기 위해 태어났노라.
    단지 그거뿐이기에..좀더 다가가려고 하노라.. ↓댓글에댓글
  16. 16. 박주현 '04.7.27 2:13 PM 신고
    :-)*올만에 온 종교란 여전히 시끄럽꾼요..ㅋ
    저 펫말들고 계신분 저런건 정말 쓸데없는 짓이라는..-_-
    마치 감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감떨어지기 기다리는 꼴이잖습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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