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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의 꽃이라 불리는 박정희.. 뭐가 문제일까요?

 

박정희가 왜 문제냐면요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그당시 우리나라는 가진게 하나도 없었죠. 대부분의 국민들은 1인당 GNP가 '0'..   없는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시절에 한국은 가진게 아무것도 없었죠.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개발하지않았고 개척하지

않아서입니다. 완전히 미개척지였죠.

 

저희 부모님을 포함해서 그시절에서 박정희와 함께 공존한 지금의 어르신들은

박정희가 있었기때문에 그런 큰 경제발전이 가능했다고 하십니다. 

 

비약적인 경제발전...

미개척시대에선 어떤일을 하던간에 바로 경제발전으로 연결됩니다.  물론 절차를 밟았더라면

경제발전이 그렇게까지 빠르진 않았을겁니다. 하지만 박정희가 강압적으로 이룩한 한국경제를 맥주에 비유한다면, 양을 늘려보이려고 정부에선 거품기로 거품만 계속 젓고있고,  

그 속에서는 대기업과 친일파들의 몸이 점점 부풀게되었죠.

결과적으론 그들의 돈만 불린셈입니다. 바로 온 국민이 피흘린 돈을요..

 

박정희가 없었다면, 지금 한국은 아마 일본의 경제를 손바닥에서 흔들고 있었을겁니다.

 

탄탄하고 견고한 경제논리를 통해 이룩했다면,  



메모지
2004-07-24 13:19:11
987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7.24 1:40 PM 신고
    :-)*식민지 지배하에서 해방되여 3년이란 긴 전쟁을 치르면서 초토화된 국가를 세계경제 11위의 국가로 발돋음 하도록 만든 지도자가 있으면 말해 주시오. 독재가 필요한 시대에 독재로 국가와 민족을 지도하지 않는 지도자는 지도자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민국 '04.7.24 6:17 PM 신고
    :-)*권재현님에 말씀에 올인 -ㅁ-b
    세종대왕님도 어찌 생각하면 독재자요!! ↓댓글에댓글
  3. 3. 김상훈 '04.7.24 11:33 PM 신고
    :-)*로긴하게 만드시는군요+.+ 과거 박통이 쿠데타를 행할 당시 국민 1인당 GNP는 82달러 정도였습니다. 어떤 근거로 제로라고 하시는지요. 제로 였다면 당시 국내에선 전혀 경제 활동이 없었다는 말인데.. 허허 ↓댓글에댓글
  4. 4. 김상훈 '04.7.24 11:39 PM 신고
    :-)*그리고 미개척(?)시대에 어떤 일을 해야 경제가 발전하죠. 심히 궁금하군요. 박통이 없었다면 한국이 일본 경제를 좌지우지 했을지도 모른다고 하시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하신 말씀인지요 ↓댓글에댓글
  5. 5. 김상훈 '04.7.24 11:42 PM 신고
    :-)*좀 가르쳐주시지요. 요즘 7급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다보니 경제학에도 관심이 많아서 어떤 이론과 논리로 그것을 가능케 하는지..궁금하다는 ↓댓글에댓글
  6. 6. 김상훈 '04.7.24 11:44 PM 신고
    :-)*마지막으로 저희 집에 1970년대에는 엄청 가난했죠. 얼마나 가난했냐면 제가 태어났을때 먹일게 없어서 당신들께서 서로 부둥켜 안고 우셨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7. 7. 김상훈 '04.7.24 11:46 PM 신고
    :-)*하지만 지금은 아들 둘있는거 학자금 융자 전혀 안받고 대학 졸업시키고 노후까지 다 설계 하셨죠. 제가 보기엔 박통이 재벌과 친일파만 배부르게 만든건 아닌것 같은데요..이게 적절한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댓글에댓글
  8. 8. 손병서 '04.7.25 3:31 AM 신고
    :-)*그럼요..박정희 전 대통령님은 우리나라의 기반을 딱고 배고픔을 없애 준 위대한 분입니다만..여기까진 그의 업적에 대해서 입니다.
    그가 욕을 먹고 가담항설의 주인공이 되는 이유는 그의 딸의 위치가 상당히 높아가고 있는 것이 첫째이유이고. ↓댓글에댓글
  9. 9. 손병서 '04.7.25 3:32 AM 신고
    :-)*둘째는 그가 이룩한 업적의 그늘 아래 무수히 많은 서민들과 지식인들이 무참히 짓밟혀 버린 비극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와 과정 여기에 근본적 이유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권재현 '04.7.25 5:46 PM 신고
    :-)*손병서님의 무수히 많은 서민과 지식인이 짓밟혀 버린 비극에 대해서는 반대입니다. 김상훈님의 말처럼 박통에 의해 재벌이 배부른 것처럼 서민들도 배고픔에서 벗어났습니다. 박통이 산업을 일으키고 서민들을 산업현장으로 내몰은 것을 두고 ↓댓글에댓글
  11. 11. 권재현 '04.7.25 5:46 PM 신고
    :-)*비극이라고 말 한다면 산업현장으로 갈 수 없었던 그 당시의 서민들은 모두 굶어 죽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더 큰 비극이 될 것입니다. 산업현장으로 투입되지 못하는 북한의 인민들이 바로 그 답이 될 것입니다. 깡패들의 폭력에 말 한마디 못하고 ↓댓글에댓글
  12. 12. 권재현 '04.7.25 5:46 PM 신고
    :-)*모든 사회 질서를 붕괴시킨 그 당시의 지식인들은 박통이 사회질서를 단숨에 바로 세우자 그때부터 목소리이 높이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시작해서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그들 대부분이 바로 좌익사상가들입니다. 속직히 그들은 박통의 성공에 ↓댓글에댓글
  13. 13. 권재현 '04.7.25 5:46 PM 신고
    :-)*대하여 엄청난 질투를 느끼고 있고 그것이 증오로 가슴속 깊이 간직된 것입니다. 박통을 독재자로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고 싶른 말은 박통이 쿠테타를 일으켰던 그 당시의 사회가 어떠했는지를 알아보고 욕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한성조 '04.7.26 12:19 PM 신고
    :-O*내가 계미년생(1943년)이요. 당신등이 몇살이나 됬는지 모르지만 박통이 경제를 어떻게 했다고요? 말도안되는소리들을...! 그당시 4.19이후
    사회가 지난 80년대 처럼 어지러웠어요.그래 80년대 혼란스러워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었나요? 약간씩 제자리를 잡 ↓댓글에댓글
  15. 15. 한성조 '04.7.26 12:24 PM 신고
    :-)*아가고 경제개발을 위한 제반 마스터 프랜이 마련되는 시점에서 과거 공산주의이념에 저졌던 박정희소장이라는 사람이 5.16군사 쿠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고 철권을 휘드르며 마구잡이로 나라를 다스렸던 것을 당신들이 알기나 하오? 경제개발프랜은 그이전 ↓댓글에댓글
  16. 16. 한성조 '04.7.26 12:29 PM 신고
    :-)*에 이미 만들어져 있었으며 계획하고 추진을 준비중이었음을 알아야하오. 그는 수많은 우리국민들 특히 젊은군인(월남참전)들의 피와 땀으로 경제도약을 일으킨거요. 올바른 소리 한마디도 못하게 국민들의 귀와 입을 막아놓고서 말이오. 무슨 말도안되는 소 ↓댓글에댓글
  17. 17. 한성조 '04.7.26 12:31 PM 신고
    :-)*리로 그를 평가하고 있는것인지......!! ↓댓글에댓글
  18. 18. 한성조 '04.7.26 1:10 PM 신고
    :-)*실제 그시절의 경험도없고 단지 들은 풍월로 뭐가 어떻고 저떻고 함부로 말하지 마시요. 그 때문에 적어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30년이상이나 퇴보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하오. ↓댓글에댓글
  19. 19. 조현기 '04.7.26 3:40 PM 신고
    :-)*쯧쯧... 독재를 찬양하는 철부지들이 이리도 많을줄이야.. 세종대왕도 독재자였다고 말하는 역사도 모르는 철부지도 있고... 우리의 미래가 참으로 갑갑하도다... 나이만 먹었다고 철드는게 아니라는걸 권재현님을 통해 다시한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권재현 '04.7.26 3:35 PM 신고
    :-)*을 위한 마스터프랜을 마련했다고 쳐도 실천할 수 있었을까요? 마구잡이로 다스린 나라가 노무현의 말대로 세계경제11위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습니까? 독재가 필요한 시대에 박통은 세계 제일의 지도자답게 독재를 강행하여 세계에서 가장 당당한 국가로 ↓댓글에댓글
  21. 21. 권재현 '04.7.26 3:37 PM 신고
    :-)*만들었습니다. 고기와 쌀밥을 먹는 것이 최고의 소원이라고 공식석상에서 공언하는 김일성은 상대도 되지않는 민족지도자가 바로 박통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권재현 '04.7.26 3:30 PM 신고
    :-)*싶습니다. 한국전쟁때 서울을 수복한후 남산과 청계천 밑바닥과 아현동 고개넘어 연희동까지 공산군에게 학살당한 시체가 겹겹이 쌓여 있었던 것은 알고나 있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민생은 뒤전으로 밀어둔체 권력싸움에 열중하던 장면정부가 경제개발 ↓댓글에댓글
  23. 23. 권재현 '04.7.26 3:24 PM 신고
    :-)*한성조님 80년대의 혼란상을 60년대의 무질서 혼란상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한성조님께서 한참 연배이시니 깡패들의 난동이 어느정도였는지는 잘 아실 것입니다. 난 출신이 서울 한복판이라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60년대에 서울에 사셨는지 여쭤보고 ↓댓글에댓글
  24. 24. 김형남 '04.7.28 4:09 PM 신고
    :-)*욕나오려고 합니다. 아직도 박정희 장군의 그늘에서 허우적 되는 중생들이 저리도 많은지... ↓댓글에댓글
  25. 25. 정종천 '04.7.29 11:46 AM 신고
    :-)*훔...경제개발계획이 박통 이전부터 진행되어오던 플랜이라는건...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또 계획은 계획일뿐...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을 듯..-_- 그때 박통 아닌 누가 대통령이 되었어도 지금 처럼 경제발전이 이루어질수 있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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