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혀는 3치라고하죠.
그런데 저사진의 인물은 혀가 3치가 아니라 엄청 길군요..ㅎㅎㅎ
치는 약 3센티이므로
세치혀는 약 9센티입니다.
[척(尺/자)은 약 30센티미터]
명심보감/성심편(省心篇)中에서....
不恨自家汲繩短(불한자가급승단)하고 只恨他家苦井深(지한타가고정심)이라.
자기집의 두레박줄이 짧은것은 탓하지않고 다만남의집 우물이 깊은것만 탓한다.
유명한 구절이며 자주쓰이는 말이므로 기억해 둘만합니다.
우리속담에 남의흉이 하나면 제흉이 열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남의눈에있는 티끌이 커보여도 제눈에 든 들보부터 빼고 볼일입니다.
※ 자기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는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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