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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義士)

 




 일제(日帝)의 강압에 의한 한일합방 조약이 1905년 체결되자, 안중근 의사(義士)는 기회를 포착하던 중 1909년 만주 하얼빈 역(驛)에서 이토오 히로부미를 저격하였다.


두번째 사진: 모친이 지어주신 하얀 한복을 입고 처형 5분전에 찍은 사진.  비굴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에 숙연해 진다.


 



2004-07-26 09:33:40
1341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정훈 '04.7.26 11:52 AM 신고
    :-)*Thank you for Dr.안중근 ↓댓글에댓글
  2. 2. 전형섭 '04.7.27 3:02 PM 신고
    :-)*민족의 영웅!! 존경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4.7.31 10:59 AM 신고
    :-)*뉴스에 보니까 서세원아저씨가 도마 안중근이라는 영화를 제작한다고 하더군요. 곧 볼 수 있겠네요. 안좋은 이미지로 전락한 서세원아저씨의 부활시대가 열릴까요? ↓댓글에댓글
  4. 4. 최충만 '04.7.31 4:46 PM 신고
    :-)*존경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정진표 '04.7.31 7:09 PM 신고
    :-)*멋지게 살다가 돌아가신분...정말 존경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최원묵 '04.8.1 10:47 PM 신고
    :-)*오늘 지하철에서 '도마 안중근' 이라는 영화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유호성 분께서 주연이신것 같더군요. 꼭 극장에서 필히 봐야할 영화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동식 '04.8.3 3:04 AM 신고
    :-)*정신병자 윤봉길....ㅡ.ㅡ;;
    일본 교과서에는 일본영웅을 죽인 삐리리살인마 정신병자로 묘사되고있음. ↓댓글에댓글
  8. 8. 김진우 '04.8.12 5:04 AM 신고
    :-)*안중근 선생님...지하에서라도 민족혼을 다시 부활시켜주십시오. 아...눈물난다. 그 수많은 사람앞에서 적의 수령에게 총을 들이대며쏠기전 과연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존경..이란 말론 부족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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