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 아래에서 두번째 단락에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뉴스레터 등 회원 ....." 이정도면 확인되시겠습니까? [12/05-11:45]
가림토 : 이게 사실리아면 남성호님 말이 맞습니다.. [12/05-13:20]
가림토 : 참 그리고 뉴스레터등..... 이 부분에서 피드백에 관해서 이런 반론이 제기 될수 있겠다 예상되네요.."돈때문에 홍보성이라고 피드백하면 어떻게 할꺼냐?" 이렇게 묻는 사람도 있겠네요.요건 질문한 가치도 대답할 가치도 없을껏 같네요 [12/05-13:22]
가림토 : 그리고 여기서 주장하는 사람들.가장 큰 문제점은 자기는 선지자요 선구자며 이하 다수는 우매한 민중이라 판단하고 이야기 하는 논조는 좀 그렇네요.솔직히 여기서 한주장하는분들(찬반자 ..)다들 선지자 들인것 처럼 보입니다.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지금 자기들이 주장하는것은 자기의 신념이지, 결코 진리이자 결과의 종착점이 절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생각 됩니다 [12/05-13:24]
남성호: 종착지가 아니라는 그말 전적으로 동의 함다...훗날 유료화의 부작용으로 다음 저것들이 본격적으로 지 배 불리기 시작하면 언젠가는 또다른 대책으로서의 의견을 내놓겠지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찬성합니다. 솔직히 다음 꼴사나운건 인정함다만... [12/05-14:24]
권용태: 남성호님 어떤조건을 제시하고 그 조건이 달성될때는 무료다.. 라고 하
권용태: 가림토님. .피드백은 다음이 제시한 무료의 조건입니다. 피드백이란 조건
권용태: 언론인터뷰에서는 다음은 항상 피드백이란 조건을 달면서 "무료" 라는 단
권용태: 가림토님의 종착지가 아니란 말씀에 저도 동의합니다. [12/05-16:59]
가림토: 제말에 피드백에 대한 저의 의견을 좀 오해 하신거 같군요.제말은 돈때문에 홍보성 메일도 상업용이라고 피드백하는 건 결국 유저들이 자기 무덤을 자기 스스로 파는격이란 뜻에서 이야기 한겁니다.돈때문에 상업용이라고 클릭한다면 결국 피해는 유저에게 들어 오니깐 제말은 자기무덤을 파는 유저는 되지 말아야 겠다는 의도였습니다^^ [12/06-11:07]
^.-: 세상을 쉽게 사는 법을 모르는군...무리들이여..나는 간다... [12/22-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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