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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태님의 요청으로...관련 증빙 자료 기사 붙입니다.

 

다음 '온라인 우표제' 반발 거세져
e메일 자유모임, 24일 공식 반대표명

다음의 '온라인 우표제'에 대한 업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 메일 비즈니스 관련 업체 20여개가 모여 발족한 'e 메일 자유모임'은 24일 모임을 갖고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의 '온라인 우표제'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온라인 우표제'란 다음의 무료 e 메일인 한메일 계정 사용자에게 1,000통 이상 상업성 메일을 보내는 업체에게 전송료를 받는 제도로 실제 적용되면 e 메일 마케팅을 펼치는 업체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될 전망이다.

자유모임 한 관계자는 "다음의 온라인 우표제가 스팸 메일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갖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고 "e 메일 유료화로 인해 인터넷 마케팅 산업이 침체될 수 있는 측면을 부각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음을 일방적으로 성토하자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도출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다음의 온라인 우표제 TF팀장인 김경화씨는 "온라인 우표제의 기본 취지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대화 채널을 열자고 제안했지만 자유모임측은 이를 거부하고 있다"며 "대량 스팸 메일로 인해 불건전해진 인터넷 환경을 개선하고 왜곡된 비용 구조도 개선하자는 것이 다음의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뉴스레터 등 회원 서비스 차원에서 이뤄지는 대량 메일에 대해서는 피드백 시스템을 도입, 요금을 부과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e 메일 자유모임에는 뷰티넷, 마이클럽, 아시아나항공, 인터파크, 레떼컴, 데이타웨이브시스템, 파이퍼스, 싸이월드, 부꾸, 아이비즈넷, 롯데닷컴, 삼성몰, SK디투디, 한솔CS클럽, 신세계닷컴, e현대, i39, LGeShop, 에이메일, 아이러브스쿨 등 2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정민정기자 jminj@sed.co.kr

211.187.167.137 남성호: 아래에서 두번째 단락에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뉴스레터 등 회원 ....." 이정도면 확인되시겠습니까? [12/05-11:45]
210.103.108.72 가림토 : 이게 사실리아면 남성호님 말이 맞습니다.. [12/05-13:20]
210.103.108.72 가림토 : 참 그리고 뉴스레터등..... 이 부분에서 피드백에 관해서 이런 반론이 제기 될수 있겠다 예상되네요.."돈때문에 홍보성이라고 피드백하면 어떻게 할꺼냐?" 이렇게 묻는 사람도 있겠네요.요건 질문한 가치도 대답할 가치도 없을껏 같네요 [12/05-13:22]
210.103.108.72 가림토 : 그리고 여기서 주장하는 사람들.가장 큰 문제점은 자기는 선지자요 선구자며 이하 다수는 우매한 민중이라 판단하고 이야기 하는 논조는 좀 그렇네요.솔직히 여기서 한주장하는분들(찬반자 ..)다들 선지자 들인것 처럼 보입니다.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지금 자기들이 주장하는것은 자기의 신념이지, 결코 진리이자 결과의 종착점이 절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생각 됩니다 [12/05-13:24]
210.117.65.45 남성호: 종착지가 아니라는 그말 전적으로 동의 함다...훗날 유료화의 부작용으로 다음 저것들이 본격적으로 지 배 불리기 시작하면 언젠가는 또다른 대책으로서의 의견을 내놓겠지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찬성합니다. 솔직히 다음 꼴사나운건 인정함다만... [12/05-14:24]
147.46.180.125 권용태: 남성호님 어떤조건을 제시하고 그 조건이 달성될때는 무료다.. 라고 하
는 것이 무료란 말일까요? 유료란 말일까요? 저는 유료란 말과 같이 들립
니다. 피드백이 될 경우에만 뮤료이다.. 결국 유료란 말이 됩니다. [12/05-16:54]
147.46.180.125 권용태: 가림토님. .피드백은 다음이 제시한 무료의 조건입니다. 피드백이란 조건
은 무료냐 유료냐의 갈림점이 되는 만큼 가장 중요한 쟁점인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지적이 질문할 가치도 답변할 가치도 없다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12/05-16:56]
147.46.180.125 권용태: 언론인터뷰에서는 다음은 항상 피드백이란 조건을 달면서 "무료" 라는 단
어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우표제안내사이트에 가보면 "피드백
에 따라 일부를 환불해 드립니다..."며 "일부환불" 이란 단어를 씁니다.
제가 보기엔 언론플레이입니다. 증거는 아래 제 리플을 보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12/05-16:58]
147.46.180.125 권용태: 가림토님의 종착지가 아니란 말씀에 저도 동의합니다. [12/05-16:59]
210.103.108.72 가림토: 제말에 피드백에 대한 저의 의견을 좀 오해 하신거 같군요.제말은 돈때문에 홍보성 메일도 상업용이라고 피드백하는 건 결국 유저들이 자기 무덤을 자기 스스로 파는격이란 뜻에서 이야기 한겁니다.돈때문에 상업용이라고 클릭한다면 결국 피해는 유저에게 들어 오니깐 제말은 자기무덤을 파는 유저는 되지 말아야 겠다는 의도였습니다^^ [12/06-11:07]
211.222.27.152 ^.-: 세상을 쉽게 사는 법을 모르는군...무리들이여..나는 간다... [12/22-14:38]
211.222.27.152 ^.-: 세상을 쉽게 사는 법을 모르는군...무리들이여..나는 간다... [12/22-14:38]

written by ()
2001-12-05 1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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