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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제정신이 아닐까요...

 

오늘 비씨파크에 받은 메일 입니다

---------> 받은 메일 내용 Title : ★★★ 우리 모두 제 정신을 가지고 삽시다. ★★★
> Date : Wed, 05 Dec 01 09:10:33 PST
> From : bcpark@korea.com
> To :
>
>
> ---------------------------------------------------
>
> 안녕하세요! 국내 최고의 초고속 인터넷 포탈사이트 비씨파크 마스터 박병철입니다.
>
> 몇일전 제가 보낸 "이메일 보낼때 돈내고 우표를 붙이고 보내면 좋겠죠?" 라는
> 제목의 뉴스레터에 대하여 선정적이라고 지적해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
> 오늘의 메일은 그 메일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 ★ 한국통신 메가패스장군이 나와서 다 받아주어라 라고 합니다. 진짜로 다 받아줄까요?
> → 제가 한번 실험을 해봤습니다. 엄청난 데이타를 보내니... 받을 수 있는 많큼도 못받더군요... ㅡ.ㅡ^
>
> ★ 요즘 두루넷 광고보면 수다면이 그러죠...
> → 두루넷은 돈을 내지 마라고 했슴다! 과연 두루넷이 진짜로 돈을 내지 마라고 할까요? ㅡ.ㅡ^
>
> ★ 한메일에서 지금은 하루 1000통 이상 보내는 사람들에게 돈을 내고 보내라고 합니다.
> → 진짜로 하루 1000통 이상 보내는 사람들에게만 돈을 내고 보내라고 할까요?
> (물론, 시작 초기에는 1000통 이상 보내는 사람들에게만 받을수도 있겠지만,
> 어느 정도 시간 지나면 상황은 달라지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메가 패스의 광고의 헛점을 지적 하셨군요...남의 단점을 잘 아시는 분이 왜 자신의

잘못은 모르시는지...그럼 박병철님 말씀대로 비씨파크가 정말 국내 최고의

초고속 인터넷 포탈 사이트 입니까.? 아예세계 최고라고 하시지 그러셨어요...

나는 다 잘하고 남은 다 나쁘다니....정말 어이가 없네요....

다음이 점점 1000통 이하를 보내는 사람에게도 돈을 받을거라는것 처럼 말씀하셨는데..

그럴만한 근거는 전혀 없지만...당연한 이치라고 하셨네요...나이는 많으신 분이

어떻게...말 무서운줄을 모르시고....

> 세상에 모든 말을 믿지 않고 사는것도 문제가 되지만...
> 남들 말하는 대로 다 믿는 사람들 또한 제 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일까요?
>
> 지금으로부터 4년전...
> 제가 가장 아끼던 친구가 환생을 할 수 있다는 책을 보고 자살을 했답니다.
> 그 친구는 공부를 잘 하며, 전자공학을 전공하는 대학교 4학년 학생이었답니다.
> 저는 그 친구를에게 좋은 이야기를 못해준것이 한이 됩니다... ㅠ.ㅠ

죽은 사람까지 들먹이고 욕되게 하는군요 이것이 과연 친구일까요...

> 우리는 뉴스를 통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건을 많이 접할 수 있으며,
> 또한,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찾아볼 수 있을겁니다.
>
> 10만원어치 사면 그릇준다고 10만원 넘게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고...
> 도가 지나쳐서 도박해서 재산을 모두 탕진하는 사람들... 사기꾼 말에 속아넘어가는 사람들...
> 세상물정 모르고 살아가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치 네티즌이 이런 경우를 실제로 당하고 있는듯 하지만...누구도 아직 확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과연 비씨파크는 그렇게 모든걸 잘할까요..

> 세상엔 별별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물론 이 메일조차 이해를 못하는 답답한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자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는 답답한 사람은 도대체 누굴두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다음의 정책에 찬성하는 사람들입니까?

> 세상을 살다가 어떻게 잘 모르시는 분들은 게시판에서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 생각하고 이해하고 주변사람들의 조언을 구한뒤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
> 물론 저에게 메일로 질문을 하셔도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사업에 대한 조언을 구하셔도 좋습니다.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하셔도 좋습니다.
> 하지만,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는 질문이나 게시판에 있는 내용을 질문하는 행위는 금합니다.
>
> ★★★ 우리 모두 제 정신을 가지고 삽시다. ★★★
>
> 물론 이메일을 보고 너나 제 정신 차리고 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 그런 사람들에게는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 "저 혼자만의 이익을 위하여 세상을 살려고 했다면, 비씨파크라는 사이트는 존재도 하지 않았을겁니다."
>
> 감사합니다.
>
마치 반대하는 사람들은 무작정 나쁘고 바보같다는 식의 표현이네요...

비씨파크라는 사이트가 도대체 어떤 사이트 인지 궁금합니다..박병철님은 진짜 최고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정말 네티즌이나 남까지 생각한다는 그런 말씀은 하지 말아주십시요..

화가 남니다....다음의 지금 하려는 서비스가 여러면에서 나쁠수도 있지만..이제껏 다음이 해온

일들은 박병철님의 비씨파크보다 훨씬 많다는것을 부정하실수 있습니까?

업적면에서 봐서요...정말 우습군요 위의 메일도 저번과 마찬 가지로 논리나 근거는 없습니다.

비약과 자기 주장 뿐이군요...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고 비씨파크또한 하나도 좋은 일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제정신을 가지고 살자는 말은 감히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모르겠군요 메인부터 다음과 네띠앙 보다

뛰어나다고 말씀하시는 비씨파크 운영자님 자신의 사이트 인터넷 순위나 신경쓰시지 마시고...

남보다 꼭 뛰어나고 싶다는 초등학생 같은 욕심이나 버리는게 어떻습니까...

박병철 님의 좁은 사고는 남의 충고조차 수용하지 않는것 같네요...설문조사 같은것도 항상...뻔하고

유치하면서도 자기 주장은 관철시키는데 필요한 것들 뿐이군요...

감히 누구더러 정신차리라고 하지 마시고...

대중을 우롱하지 마십시요...

죄좀 그마지으시란 말씀입니다

210.103.108.72 가림토: 님에 말씀에 동감이 갑니다.박병철님의 그런 메세지는 우물에 독약타기식의 논리오류를 범하고 있네요.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돼죠.반대하면 공익을 대변하고 찬성하면 공익에 반한다는 그따위발언이 어디 있습니까? 이거 완전히 공산주의자들 거수투표 하는거랑 뭐가 다름니까? 절망 실망이네요.반대입장이긴 하지만 웝마스터로서 그런 발언하면 안돼죠 [12/05-13:30]
211.109.216.217 이우진: 음....여기 저기 똑같은 글을 도배 해 놓으셨네... 과연 좋은 글이라면 꼭 도배를 해야만 사람들이 읽을까... [12/05-14:33]
211.109.216.217 이우진: 이렇게 여러군데 올린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깨닫게 하기 위해 한것 아닌가요? [12/05-14:34]
211.109.216.217 이우진: 은연중에 사람들이 무식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했겠지요 [12/05-14:35]
211.58.203.122 서달호: 제가 여러사람 깨닫게 하겠다고 한적이 없는데...오해하신것 같군요..저
는 이메일 자유화가 옳은지 다음의 스팸 방지 정책이 옳은지 정확히 판단
하지 못했습니다.그저 네티즌을 부추기는 근거 없는 메일이 자주 오는것
같아서 화가 난것 뿐이었습니다..물론 비난을 비난하는 그런 글 맞습니다
하지만...제가 비씨 파크의 이런글을 가지고 화나서 이런글을 쓴게 이번
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도배라고 하셨는데...토론에다 [12/05-14:37]
211.58.203.122 서달호: 저는 나이도 어리고 아는것도 없습니다..누가 무식하다 따위의 생각은 감히 해본적이 없습니다.님이 오해 하신것 같네요..제글이 졸렬하고 너무 감정적이며 무절제한 비판인 것을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12/05-14:39]
211.109.216.217 이우진: 그렇게 말한적은 없지만, '여러군데 올렸다'는 것 = '많은 사람이 보게 하겠다.' 이런 추론이 된다는겁니다. 다음의 안내문 처럼 꼭 말을 해야만 그런건 아니죠 [12/05-15:03]
147.46.180.125 권용태: 서달호님 문제는 다음의 1000통유료화정책이 문제인데...
그래서 세상을 제정신으로 살펴보자는 표현인데..
왜 서달호님은 다음의 문제또는 비씨파크가 다음의 문제를 보는 시각을
지적하지 않고. 비씨파크사이트와 다음사이트를 비교하여 비씨파크사이
트가 열등하다는 것만 주장하지요?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12/05-16:27]
147.46.180.125 권용태: 닌데 없이.주제에도 벗어난 "비씨파크가 정말 국내 최고의 초고속 인터
넷 포탈 사이트 입니까.? " 라니요.. 결국 서달호님이 박병철님께 말하고
싶은 것은 다음의정책이나 광고의 숨은의미가 아니라 "너 잘난철하지말
라. 잘난거 없으니 입다물고 있어라." 라는 의미없는 모욕밖에 더 됩니까? [12/05-16:30]
147.46.180.125 권용태: 다시한번 말하지만 박병철님이 보낸 위의 메일은 인터넷의 발전에 기여
를 많이 한 사람뿐만 아니라 이제 막 메일계정만들고 인터넷사용을 시작
한사람도 주장할 권리가 있는 말입니다. 박병철님의 말의 의미를 자꾸만
곡해하여 흠집내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물론 정당한 반론을 하는것
야 괜찮지만 " 잘난척 그만해라!" 라는 식은 곤란하지 않아요? [12/05-16:32]
147.46.180.125 권용태: 남들 말하는 대로 다 믿는 사람들의 경향을 설명하기 위해 예로 든 친구
의 이야기.. 이것에 대해서도 "죽은 사람까지 들먹이고 욕되게 하는군요
이것이 과연 친구일까요..." 라는 식의 주제에 벗어난 발언은 이것을 정
확히 사전적 의미로 "인신공격" "인신모욕" 이라고 합니다.그러지 말아야
겠습니다. [12/05-16:36]
147.46.180.125 권용태: 저로서는 박병철님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군요.
비씨파크 소식지를 자주 보내서?
다음의 1000통유료화운동을 주도해서?
속도패치설치후 브라우져시작페이지가 비씨파크사이트로 바뀌어서?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12/05-16:37]
211.244.113.143 김광훈: 운영자님이 비난받아야 하는 이유는 중립적인 입장에 서야 함에도 그러
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운영자님이 최근 보내신 몇 통의 메일을 보고
도 모르시겠습니까? [12/05-17:39]
211.58.203.23 서달호: 제가 너무 막말한 것은 사실이고 죄송합니다...제가 말하려 했던것은 박병철 님께서 이메일 자유화를 주장하신다면 한두 번의 메일이 아니라 한달가량의 시간동안 메일을 보내더라도 이메일 우표제 부터 모든 네티즌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차근차근 설명하시는게 옳다는 말씀입니다.두번의 메일 전부 이메일 우표제에 관해서 관심이 없던 사람은 무언이 논쟁거리가 되는지 알기도 어려운 것이였고 그래서 잘못된 분쟁까지 일어날 [12/05-18:25]
211.58.203.23 서달호: 제가 너무 막말한 것은 사실이고 죄송합니다...제가 말하려 했던것은 박병철 님께서 이메일 자유화를 주장하신다면 한두 번의 메일이 아니라 한달가량의 시간동안 메일을 보내더라도 이메일 우표제 부터 모든 네티즌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차근차근 설명하시는게 옳다는 말씀입니다.두번의 메일 전부 이메일 우표제에 관해서 관심이 없던 사람은 무언이 논쟁거리가 되는지 알기도 어려운 것이였고 그래서 잘못된 분쟁까지 일어날 [12/05-18:25]
211.58.203.23 서달호: 이제껏 받아온 메일 중에서 다음의 우표제에 관한설명이 있었던 메일은
한통 밖에 없었습니다.진짜 중요한 얘기라며 메일을 보낸다고 하신다면..
가장 중요한건 우표제의 의미부터가 아닐까요..제가 박병철님께 무례한
것은 사과 드리겠습니다.사과 드린다고 쉽게 될정도로만 한것 같지는 않
지만...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12/05-18:28]
210.103.108.72 회답자: 어떤분의 말처럼 이우진 씨는 여전히 의견 달 자격이 없네요.권용호님 처럼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서달호님이라는 유저의 비난이라고 볼수 밖에 없네요.비난 말고 비판 내지 비평을 해주심이 [12/06-11:01]
211.109.216.217 이우진: 음... 토론광장 게시판 99번에도 똑같은 글이 있는데 거기서 잘못된 글이라고 지적했는데 여기 보니까 여기 또 같은 글이 있어스... 여기서 했던 말은, 같은 글 자꾸 올리지 말라는 뜻에서 쓴겁니다 회답자님은 이 게시판 밖에 안보나봐요? [12/07-18:08]
211.58.206.34 서달호: 이우진님 쓸데없는것도 남에게 지면 안돼는 성격인가 보네요...진작 알았으면 상대할 필요도 없었잖아요..자꾸
쓸데 없는게 메일로 오니까 귀찮네요...관리자님..정말 죄송하지만...이글하고 토론광장의 글 좀 지워 주시겠어
요?패쓰를 안넣었는데 필요하다고 하니 어쩔수가 없네요...정말 여러모로 폐끼치게 되어 죄송합니다..특히 이글
은 제가봐도 너무 부끄럽네요... [12/07-23:54]

2001-12-05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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