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청개구리

 


이러고있다가 한판더 찍으려니 뛰어내리더군요 3M 절벽으로.....불쌍한 왕눈이...

written by (soonja67)
2004-07-26 23:41:33
788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덕선 '04.7.27 12:45 AM 신고
    :-)*아마....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을 하고있었을 듯....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7.27 3:46 AM 신고
    :-)*왕눈이 엄마도 절벽에서 떨어졌나요? ↓댓글에댓글
  3. 3. 유재환 '04.8.2 8:42 AM 신고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걸까.. ↓댓글에댓글
  4. 4. 김혜경 '04.8.12 6:52 PM 신고
    :-)*청개구리 정말 귀여워서 꼭 깨물어(?) 주고 싶어요.

    몸에 끈적한 액도 별로 없고, 파충류 종류에서는

    개인적으로 가장 정이가는 동물 ↓댓글에댓글
  5. 5. mhkiss '04.9.30 2:18 PM 신고
    :-)*깨물면 아플터인디,,,그냥 입에 ,,,,ㅋㅋㅋ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