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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일문제 특히 박통에 관해서.

 


박통..


그가 정권을 잡은 방법은 비민주적이었고.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한 일련의 행동들은 민주주의에 역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치를 제대로 배운 분이라면 알 것입니다. 박통과 같은 정권은 모든 민주주의 국가가 거쳐가는 특이한 상황입니다. 이상하게도 전제 군주시대가 끝나고 민주주의를 외치며 시작하는 국가들은 모두 공포정치를 겪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국민의 민주 의식은 밑바닥을 치면서 최소 생활도 유지 못하는데 지식인들은 이제 자유와 평등 박애를 꿈꾸면서 국민들에게 사상을 가르치죠. 배고픈자에겐 민주주의보다 공산주의가 더 매력적입니다. 맨날 밥준다는데,,맨날 사사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보다 매력있는 것입니다.그런 상황에서 지식인들은 경제 물론 생각은 하죠..균형있는 발전..지속 가능한 발전...기타 등등...계획만 휘황찬란하게 만들고 정작 실행은 못합니다..돈이 거져 나옵니까..어디서 빌립니가? 국가 신용도 제로에 빌어 먹는 우리나라..북한의 절반도 안되는 경제..발전소도 몇개 없고 글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배고픈 시점..그럼 결론은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일어나듯 반란또는 군부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성공하지 못한 나라는 국가 공황 상태에 빠지고 성공한 나라는 경제 집중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그 중심에 섰던 지도자들은 비극적 결말을 맞게 되어 있습니다. 배가 부르면 이제 정치가 보입니다. 발전이 보이고 이제 민주화를 이야기하죠..그때서야 핍박받던 지식인들이 머리를 듭니다. 배운 건 많고 아무것도 못하던 서러움을 풀면서 지도자가 되는 그들은 이제 두가지 방향에 서게 되죠..발전이냐,,과거 청산이냐...발전을 선택하는 나라들은 지속적인 발전을 감행하죠..우리나라도 과거 청산을 못하고 급속 발전을 이루어 냈죠..그 뒷 사람들이 여전히 군부였다는 게 문제로서 민주화를 더욱 억압했다는게 국민들이 폭발하고 시위하게 만들었죠. 대규모 폭동이 일어나고 성공하면 그 국민들은 지속적으로 시위나 데모가 효율적인 방법인 걸 알고 계속 써먹으려 해서 지도자들은 더욱 힘들죠.과거 청산에 나선 국가들은 경제는 천천히 발전하고 민주화가 이루어 지고 검은 돈이 적어 지죠.


 박통 그는 친일이 아니라 친북입니다. 그의 친일은 돈을 구하기 위한 비굴함이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빈국으로 돈을 빌어 와야 했습니다. 미국은 빌려 줄 것이지만,  그랬다간 미국의 식민지가 될 께 뻔합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공산 국가라서 직접 만날 수 없습니다. 결국...일본 이었습니다...돈 빌리는 자가 당당할 수 없고 돈 갚을 가능성이 불분명한 국가에 대해 일본이 얻는 것은 수 많은 계약들이 뒤따랐죠.. ...


그러므로 더 이상...그는 친일 청산 할 수 없었습니다.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그로 인해 똑똑하고 재산이 있는 친일파들은 다시 복권을 하기 시작합니다. 독립운동가들은 대부분 북한으로 넘어 가려고 하게 되죠..거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달콤한 속임에 넘어가서...남한에 있으면...정보부가서 고문받을 지도 모르니...


박통은 쿠데타 이전에 반란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은 적이 있습니다. 연좌제때문이죠..박통의 친척중 한명이 공산주의 독립운동가로 반란을 꾀한다 했고 그의 존재를 숨기고 보호하였으므로..일가족 모두에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죽을 고비를 넘기고 풀려나 장군이 되었고.. 결국 대통령까지 되었죠..믿는 도끼에 죽었지만...


 박통이 한 것은 행한 것입니다. 경제 계횔을 세우기 위해 머리만 싸매고 있는 것이 아니라..철근하나 제대로 없는 상황에서 나라의 가운데로 고속도로 건설 경험도 없는 회사에게 고속도로를 뚫게하고..


  미국에 굽신거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그러다 아내를 잃었지만...


  북한과 손잡아====간첩왔다 갔다 하며 국민 우롱하며;;;---결국 통일도 시도했던...그러다...자기가 죽었지만....


  그는 친북이며..


 친일문제들고 난리 치는 열린우리당....갈수록 떨어지는 인기는 이제 무슨 사건을 터뜨려 한표 얻으려는지 새삼 궁굼해지는데...


 박통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그는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외면했죠..


그가 조금의 포용력이 있었다면...이나라 정말 잘 살았을텐데...


물러날 때를 알고 물러 났다면...이러진 않았을텐데..


그는 공산주의 모델을 이용해서 자신의 지위를 유지했고...


그렇게 끝났죠..


국민들은 배고픔을 면했고..민주화를 요구하기 시작하죠..


그가 지은 학교들이 그를 향해 돌을 던지죠...하하하...


.....조금 미흡한데...내키는 데로 막써서 두서도 없고 주장도 없죠...그냥...느끼는데로 써버려서 ... 말이 안되는 부분도 조금 있는 것 같네요....


 


 



파란
2004-07-27 05:18:22
1478 번 읽음
  총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상훈 '04.7.27 2:15 PM 신고
    :-)*나 영남대요. 영남대에서 박통 욕하는 애들 별로 못봤소. 분명 팔은 안으로 굽나 보오. 약간의 장난기가 발동한거니 이해해주시오 ↓댓글에댓글
  2. 2. 유태규 '04.7.27 4:44 PM 신고
    :-)*친일이 아니라 흠 흠 흠
    친일이 아니라 비굴함이라 흠흠흠
    그러나요. 흠흠흠흠
    어느나라나 거쳐갔으니 어쩔수 없었다. 흠흠흠

    아무리 그래도 옳지 않은것은 옳지 않은것
    언젠가는 훨훨 털어버려야 앞으로 나갈수 있는법 ↓댓글에댓글
  3. 3. 유태규 '04.7.27 4:47 PM 신고
    :-)*시대에 따라 지도층은 바뀌어 왔습니다. 조선사를 보아도 초기와 중기

    후기그 지도층이 바뀌었죠.

    박정희는 분명 친일파 입니다. 그리고 해방후 유럽과 달리 극동의

    경우 소련을 의식 빠른 안정화를 위하여 일본의 전후 ↓댓글에댓글
  4. 4. 유태규 '04.7.27 4:47 PM 신고
    :-)*시대에 따라 지도층은 바뀌어 왔습니다. 조선사를 보아도 초기와 중기

    후기그 지도층이 바뀌었죠.

    박정희는 분명 친일파 입니다. 그리고 해방후 유럽과 달리 극동의

    경우 소련을 의식 빠른 안정화를 위하여 일본의 전후 ↓댓글에댓글
  5. 5. 유태규 '04.7.27 4:48 PM 신고
    :-)*덕분에 친일세력이 이나라의 권력을 지속적으로 잡을 수 있었고
    박정희도 이런 입장에서 보아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경상도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그 권력의 중심이 바뀌고

    있는 겁니다. 뭐 경상도로 보자면 원통한 ↓댓글에댓글
  6. 6. 유태규 '04.7.27 4:50 PM 신고
    :-)*일이지만 권력의 순환이 멈쳐버린 나라의 미래가 어떤지는 조선후기의
    모습이 보여주지 않습니까 로마까지 갈필요도 없겠죠.
    과거 전쟁후 얻은 영토에서 가장 먼저한것은 그 곳의 지도층에 대한 학살입니다. 그래야 안정적인 권력의 이동이 가능하니까요 ↓댓글에댓글
  7. 7. 유태규 '04.7.27 4:51 PM 신고
    :-)*지금이 그시기일뿐입니다. 박정희로 대표되는 과거 이나라의 권력층이
    그뿌리부터 바뀌어야 할 시간이 이런 시간에 필히 선행되어야 하는것은 박정희로 대표되는 과거 권력층에 대한 완벽한 소멸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여인석 '04.7.27 5:48 PM 신고
    :-)*정말 로긴하게 만드네염. 쩝 그 사람 친일파 맞습니다. 그리고 배운거 별로 없는 사람이 경제를 부흥시켰다 이래서 대단하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 때 그 시절에는 경제 발전밖에 길이 없었습니다. 보릿고개가 있던 시절이니 당연하죠. 정통성이 없으니 경제라 ↓댓글에댓글
  9. 9. 여인석 '04.7.27 5:49 PM 신고
    :-)*도 부흥 시켜야죠 쩝, 그거 이제 발전할려고 박통 이전에 다 계획이 다 되어 있었죠. 그걸 박통이 한 거죠. 군부 출신의 지도자가 뭘 알겠습니까? 머 추진력이야 본 받을만 하겠죠 그 외는 별로죠.. ↓댓글에댓글
  10. 10. 권재현 '04.7.27 8:17 PM 신고
    :-)*박통이 별루인 사람인데 박통보다 별루인 사람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그나마 잘 가꾸어 논 나라가 점점 쑥대밭이 되여 가는군요.푸하하하하하 ↓댓글에댓글
  11. 11. 이원호 '04.7.27 10:38 PM 신고
    :-)*잘 가꾸어 놓은 나라라...할 말 없네요. ↓댓글에댓글
  12. 12. 김한수 '04.7.27 11:10 PM 신고
    :-)*푸헛 이사람 정말 웃기네 친척 때문에 연좌제라고? 야이사람아 남로당 고위간부로 여순반란사건을 주동한 주요 인물 중 하나란거 모르시나? 사형선고 받았지만 남로당 주요 인물들을 밀고한 대가로 목숨 건진 사람이오. 좋은 말로 전향이라 하지. ↓댓글에댓글
  13. 13. 김한수 '04.7.27 11:12 PM 신고
    :-)*조직의 하수인 혹은 친척의 연좌제란 사람이 남로당 조직의 고위간부들을 낱낱이 다 안다니 뭔가 이상하지 않수? 그리고 배고파서 친일? 정말 어이없군.. 배고파서 친일했다? 당시 중등학교 선생 월급이 얼마였는지 아쇼? 차라리 이완용이 애국자라고 주장하 ↓댓글에댓글
  14. 14. 김한수 '04.7.27 11:14 PM 신고
    :-)*시오. 그게 더 설득력 있겠소. 일본과는 달리 조선의 구태적인 왕권을 혁파하고 선진의 문물을 받아들여 조선을 발전시키기 위해 일본과 손을 잡았을 뿐 매국노가 아니다라는 주장이 더 설득력 있겠는걸? ↓댓글에댓글
  15. 15. 이승훈 '04.7.28 12:09 AM 신고
    :-)*전이렇게 생각하오. 아무리 박정희가 부정과 학살을했다고 하더라도 경제 성과는 큽니다. 그런데 그건 이미 지나간 과거 입니다. 지나간 일을 가지고 왈구 왈구 하는건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뒤로 밀려 난다고 보네요~!! ↓댓글에댓글
  16. 16. 박귀경 '04.7.28 12:17 AM 신고
    :-)*박정희가 잘못 한것.
    첫째, 독재를 빌미로 정권을 군인으로서 임무를 망각하고 잡은행위.
    둘째, 일본에게 정신여성들 대신 돈받아서 경제를 내세워 사용한행위.
    셋째, 친일파들의 부를 이승만의 대를 이어 활성화한 행위. ↓댓글에댓글
  17. 17. 박귀경 '04.7.28 12:20 AM 신고
    :-)*넷째, 술만처먹으면 청와대 앞마당 울통벗고 일본의 군인시절 부르는 군가 부른행위.
    다섯째, 국민을 제자로 자신을 스승으로 제자를 개다루듯이 한행위.
    여섯째, 경제를 빌미로 나라를 마음대로한 행위.
    일곱째, 박은혜 나은 행위. ↓댓글에댓글
  18. 18. 박귀경 '04.7.28 12:20 AM 신고
    :-)*박근혜인가 으흐흐.. ↓댓글에댓글
  19. 19. 박귀경 '04.7.28 12:23 AM 신고
    :-)*민주주의가 있기까지 박정희가 새운공로를 내새운다면 전두환,노태우등 이사람들도 내새우시길. 같은 군바리 족속들이니. ↓댓글에댓글
  20. 20. 조현기 '04.7.28 12:24 AM 신고
    :-)*권재현님,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행사 있다고 개신교 신자들 몇백명이 정부의 권고(가지 말라는)를 무시하고 이미 출국했다는데 님은 가실생각 없나요? ↓댓글에댓글
  21. 21. 조현기 '04.7.28 12:26 AM 신고
    :-)*손병서님... 어이가 없네요. 정치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안다고요? 저는 정치학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정치학에 그런 이론은 없고 그런 상황의 모든 나라가 그러한 상황를 거쳐야만 한다는 이유도 없으며
    모두 그런것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조현기 '04.7.28 12:28 AM 신고
    :-)*더욱 어이없는건 매국노가 권력을 잡은 나라도 아마 한국밖에는 없을겁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이승훈 '04.7.28 1:20 AM 신고
    :-)*우리나라 속담에 이게 있죠? "달면 먹고 쓰면 뱉는다" 옜날이나 지금이나 같다오~!! 어느나라를 가도 이렇게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오. 우리나라는 피를 봐야 정신을 차린다고 하오~!! 피보기전에 정신들 차리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정선욱 '04.7.28 1:21 AM 신고
    :-)*아시아 4룡중 영국식민지홍콩빼고 대만 장개석은 일본육사출신에 서안사태이전에 만주 침략한 일본 두고 공산당만 때려잡았고 싱가폴 이등휘는 일본군 군보도부 사진기자 출신인데요 장개석은 아들 사위가 총통이였고 이등휘는 아드님이 현임 총통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정선욱 '04.7.28 1:29 AM 신고
    :-)*1938년 국민징병령이 시작되서 교사들도 일본군에 징집됩니다 만주군으로 들어간게 좀 뭐 하지만 만주군 중위가 국내에 있던 조선천주교 총동원맹 청년간사 장면과 김성수가 정권 잡고 있던 민주당보다는 덜 친일적 인사걸요 ↓댓글에댓글
  26. 26. 정선욱 '04.7.28 1:34 AM 신고
    :-)*라틴 아메리카의 매스미디어란책에서 빈민국의 군부돌출에 대한 이론이 나오는데요 그리고 테르미도르 보수반동체재에서 나폴레옹의 등장시기에 대한 책도 있는걸로 압니다만 ... ↓댓글에댓글
  27. 27. 손병서 '04.7.28 5:55 AM 신고
    :-)*모두 옳소...
    좀 두서없이 막 쓰다가 잘못 썼오..
    좀..엉뚱하지만..사과하오...
    아주 좋은 의견들과 비판...좋소..
    사실...잘 모르오...
    이렇게 쓰니...
    많은 님들의 정보를 한번에 얻을 수 있게 되었소..
    그냥...이상 ↓댓글에댓글
  28. 28. 이성호 '04.7.28 9:51 AM 신고
    :-)*박정희대통령이 일본군 장교출신은 맞지만 솔직히 박정히만큼 정치,경제를 잘 다스리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굵직한 회사-포철-조선-현대,삼성,엘지 등은 전부 이때 생겨났겁니다.. 그중에서도 제철과 조선같은 경우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성호 '04.7.28 9:53 AM 신고
    :-)*일정 규모이상이 되어야지 소규모나 해외기업들의 연합으로 만들어지면 망합니다.. 망하지 않더라도 국가의 이익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대만이 그 대표적인 예죠.. ↓댓글에댓글
  30. 30. 이성호 '04.7.28 9:55 AM 신고
    :-)*친일 친일 하는데 정말 친일은 나라 망가뜨려먹고 자기이익만 챙긴 놈들이 아주 많습니다.. 얼마전에도 뉴스에 나왔듯이 친일행각으로 사놓은 토지를 반환해달라는 청구를 하는놈들 그 주소지를 찾아가 보면 외국 특히 일본이 실거주지인 놈들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이성호 '04.7.28 9:57 AM 신고
    :-)*우리가 잡아야할 친일은 자기 이익만 찾아다닌 놈들입니다...
    박정희대통령이 암살되서 병원에 실려갔을적에 박정희 몸에서 나온건 낡은 수첩과 만년필 구두굽이 닳아빠진 구두 등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권재현 '04.7.28 10:41 AM 신고
    :-)*세상 만고의 보편적 진리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은인은 기억 안해도 원수는 기억한다고 합니다. 또 하나 받은 은혜는 절대 안 갚아도 받은 상처는 반드시 복수한다고 합니다. 또 하나 배때지에 기름기 끼고 생활이 안락해지면 안락한 생활을 고마워하지 ↓댓글에댓글
  33. 33. 권재현 '04.7.28 10:42 AM 신고
    :-)*않는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서보환 '04.7.28 11:01 AM 신고
    :-)*박정희는 그래도 자기 잘 먹고 살려고 나쁜 짓은 안 했습니다.여태까지 박정희가 다른 나라 독재자들처럼 축재했다는 증거는 전혀 안 나온 게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독재를 해도 다른 나라 독재자들특히 김정일,김일성하고는 수준이 달랐던 겁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서보환 '04.7.28 11:02 AM 신고
    :-)*그 시대의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거쳐야 했던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을 듯 합니다.만약 YS나 DJ가 그때 정권 잡았어도 경제가 발전되었을지는 영 의문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유승균 '04.7.28 11:03 AM 신고
    :-)*사실은 사실.. 행적은 행적.. 과오는 과오... ↓댓글에댓글
  37. 37. 원경천 '04.7.28 4:08 PM 신고
    :-)*결과가 과정보다 중요하다? ↓댓글에댓글
  38. 38. 유태규 '04.7.28 4:34 PM 신고
    :-)*경제 발전 발전 하시고 어떤분은 기업을 만들었다. 하시지만 말이안됩니다. 뭐 굳이 업적이 있다면 고속도로 만든것 빼고 무엇이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업을 이야기 하시는데 제철이 있고 자동차가 있어야 2만달러 넘는거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유태규 '04.7.28 4:36 PM 신고
    :-)*대기업이 많아야 경제가 발전하는 것은 아니란 말입니다. 그당시 우리나라에 상당히 많은 건실한 중소기업들을 모두 망하게 하고 이를 몇몇의 친분있는 기업들로 몰아준거 아닙니까 덕분에 지금 현제 우린 외형적으로 몇조씩 버는 삼성은 있을지언정 새로운 ↓댓글에댓글
  40. 40. 유태규 '04.7.28 4:39 PM 신고
    :-)*아이템으로 거액을 벌어드린 인텔 초창기 패어차이들같은 기업은 존재조차 할수 없는 경제구조가 되어 버린것아닙니까. 중소기업이 힘을 쓸수 없기에 몇몇의 대기업이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나라 전체가 흔들릴 수 밖에 없는 허야한 경제 체제 ↓댓글에댓글
  41. 41. 유태규 '04.7.28 4:41 PM 신고
    :-)*이 모든것을 만들어 낸것이 바로 박정희 입니다. 만약 그당시 건실한 여러 기업들을 망하게 하지 않았다면 물론 1만달러 올라가는 속도는 조금 느렸을지 모르지만 왠만한 큰일이 아니라면 흔들리지 않으며 지속적인 경제 발전이 가능한 탄탄한 경제구조를 ↓댓글에댓글
  42. 42. 유태규 '04.7.28 4:43 PM 신고
    :-)*지녔을것입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근검하였고 개끗했다 하시지만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럼 그주위 사람들의 아직까지의 호의 호시은 무엇으로 설명하시렵니까 그당시는 모든 언론과 미디어가 정부에 의하여 통제되고 검열받던 세상입니다. 그당시 ↓댓글에댓글
  43. 43. 유태규 '04.7.28 4:46 PM 신고
    :-)*모든 언론과 미디어는 박정희 대통령을 북한의 김일성과 매한가지로 신격화 하는 모습으로 가득차있던 세상입니다. 그런 언론과 매체의 기록물들만을 보고 진실이라 생각하신면 안되지요.
    이런 박정희 미디어에대한 통제가어떤모습이었는지는 영화계 만을 ↓댓글에댓글
  44. 44. 유태규 '04.7.28 4:55 PM 신고
    :-)*그리고 지금이시대가 박정희가 만들어 놓은 세상이라 말하시는분들 정말 한심하군요 왜 이나라가 박정희에의하여 만들어진 나라입니까 박정희에게 속아 상위 2%의 대기업과 이에 빌붙어있던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위해 죽어라 일만하신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 ↓댓글에댓글
  45. 45. 유태규 '04.7.28 4:57 PM 신고
    :-)*가 만들어 놓은 세상입니다. 그리고 점점 웃겨지신다 말씀하시는데 무엇이 말입니까? 단순히 자신에게 기분나쁘다고 짧게 빈정대시지 마시고 생각을 해 적어보시지요 권재현님 ↓댓글에댓글
  46. 46. 이원호 '04.7.28 5:05 PM 신고
    :-)*친일여부를 가리는 데 경제성장이 어쩌고 하는 얘기는 왜 나오는지...경제성장이 아니라 혼자 손으로 밭갈고 길닦고 대한민국을 다 만들었다고 해도 친일은 한 건 한 겁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이원호 '04.7.28 5:07 PM 신고
    :-)*'돈을 구하기 위한 비굴함'이라는 것도 이해가 안 가네요...박정희의 친일행각은 일제시대에 있었던 일(군관 얘기죠)이고, 그의 임기중의 정책에 대해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이원호 '04.7.28 5:09 PM 신고
    :-)*그의 업적으로 미루어 친일 행적 정도는 눈감아 줄 수 있지 않으냐...라는 얘기도 있겠지만, 박정희 후손들에게 무슨 책임을 묻자는 것도 아니고, 친일을 "규명"하자는 얘깁니다. 밝힐 건 밝혀야겠죠. ↓댓글에댓글
  49. 49. 구봄 '04.7.31 6:57 PM 신고
    :-@*황당합니다.
    결국 '친일 따지는 사람은 사상이 의심스럽다' '배부르면 은혜를 잊는다' 정말 웃깁니다.
    어느 분이 박정희 정권 시절에 부정부패는 없지 않았느냐고 하시지만, 가장 윗부터 아래 밑바닥까지 썩어있었던 것이 박정희 정권입니다. 나중에 김종 ↓댓글에댓글
  50. 50. 구봄 '04.7.31 6:59 PM 신고
    :-)*필이 제주도 땅의 절반을 소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그 단적인 예이죠. 71년 대선때에는 우리나라 예산의 25%를 선거자금으로 마음대로 끌어다쓰고, 선거때마다 부정일으키고... 과연 이게 '깨끗한' 모습일까요? ↓댓글에댓글
  51. 51. 구봄 '04.7.31 7:00 PM 신고
    :-)*그리고... 민주화를 요구하고 박정희 정권 퇴진을 요구했던 이들의 대부분은 노동자나, 학생, 농민... '배가 고픈' 이들이었지, 결코 배부른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누가 보면 배은망덕한 이로 알겠군요. ↓댓글에댓글
  52. 52. 신준경 '04.8.9 9:25 AM 신고
    :-)*우선 내가 하고픈말은 이디오피아보다 못살던 나라가 지금 세계 12등의 경제대국이 되었다는 것이고 그렇게 잘난 국민들이 어찌했길래 박통때 시대 이외에는 계속 죽만 쓰는가.. 70년만 해도 우리나라보다 잘살던 필리핀은 왜 그모양인가.. ↓댓글에댓글
  53. 53. 신준경 '04.8.9 9:26 AM 신고
    :-)*친일이건 뭐건 굶어죽는 5천만보다는 어디가서도 대우받는 5천만이 좋다. ↓댓글에댓글
  54. 54. 박성민 '04.8.12 4:48 PM 신고
    :-)*은혜라.. 안따라 오면 때려 죽여버리고 맘먹은 곳으로 가자는 겁니까? 이 시끄러운 정국을 총알로 해결하면 되겠습니까? 근입대 하셔서 대한민국을 지키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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