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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인정보 침해, 점점 더 심해져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집에서 쇼핑하는 것은 물론, 장도 볼 수 있는 상황이 실제로 가능해진 것.

단순히 게임이나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공유 등의 편리성 뿐 아니라 이같이 실생활에서 직접 실행하던 일까지 가능해지면서 생활은 더 편리해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폐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어 문제다.

금전적인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개인정보를 도용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만해도 주민등록번호 및 ID 도용을 비롯한 개인정보 침해신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가 밝힌 올해 상반기에 접수된 개인정보침해신고건수가 1만 2000여건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44% 늘었다.

또한, 인터넷 등 서비스 사업자들이 이용자 동의철회, 탈퇴조치에 제대로 응하지 않는다는 민원이 470여건에서 1700여건으로 증가했다.



장량
2004-07-27 11:38:59
67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류근석 '04.7.27 11:41 AM 신고
    :-(*한 Site가 생겨서 망하면 또 다른 쪽으로 정보들이 그대로 넘어가고...그것이 현실 아니겠습니까. 에구~~~ ↓댓글에댓글
  2. 2. 서건원 '04.7.27 1:22 PM 신고
    :-)*제휴해서 회원정보 공유하는것도 완전히 믿지는 못한다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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