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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배우들도 광고에 책임을 져야한다.!!!

 


광고를 왜 하는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연구하는 햏자입니다.


광고에서 모델의 중요성은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 광고의 모델들은 만약 광고한 제품이 잘못되었다면 책임이 있을까요?


한가지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치약을 보면 대충사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합니다. 광고한번 않하는 다단계회사제품이나 수입제품들 국산제품은 물론이구요.....


그런데 사용해보면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외국병에 찌든놈이라 하실수도 있겠지만 어쩔수없습니다. 차이있는건 당연한겁니다.


페XX라는 치약아실껍니다. 사과깨물어 먹는 광고....


전에는 글XXX라는 암XX회사의 제품을 쓰다가 치약이 떨어져서 사용했는데 너무틀린겁니다.


그중 몇가지를 들어보면 글XXX의 경우에는 치석과 치태가 말끔히 제거가 되면서 사용량은 적습니다. 알xx회사에서 만든 치약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칫솔질을 했을때 혀에 낀 치태가 말끔히 없어지는것을 눈으로 볼수있었습니다.


하지만 페XX는 그대로 남아있더군여 구취의 상당부분을 치태에서 발생된다는것을 아실껍니다.


저는 밥먹고 이를 닦았을때 가끔씩 혀의 안쪽에 음식 찌꺼기가 남아있을때가 있는데 페XX는 그거까지 남아있더군여...


그 찝찝함이란.....


그런데도 광고에서는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져....


다른 제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홈쇼핑의 경우 연예인들이 정말 좋다고 하는데 얼마않가서 효과없다는 이야기 나오고.... 허위과장광고로 고발되고.....


그래도 그 연예인들은 다른광고에 얼굴이 나옵니다.


연예인들은 그렇게 광고 열심히 찍어서 돈버는거 중요하지만 거기에 책임이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신뢰하는 제품은 아마도 TV에서 나오는 광고되는 제품들일껍니다.


하지만 그 제품들이 광고하는 내용들 정말 믿을수있을까요? 우리나라의 광고들을 보면 (외국것은 못봐서 그렇지만...) 너무 과장된 내용이 많다는것을 알수있을껍니다.


여기의 글에서도 본것처럼 리콜에 보상금5마넌은 홍보용이었다라고 하는것처럼 무수한 과장광고가 시청자들을 우롱하고 불신하는 분위기를 조장하는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제품가격에는 광고비도 들어있습니다. 모르셨다구여? 그럼 회사는 땅파서 광고비 주는걸까요?


유명CF배우들의 몸값은 장난이 아닙니다. 그 몸값을 회사가 주는게 아니라 물건을 산 소비자가 준겁니다. 돈을 받았으면 돈을 받은 만큼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겁니다. 그런데 소비자를 우롱하는 과장광고를 하는거 문제있다고 생각치 않으십니까?


이제는 정말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광고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TV만 켜면 나오는 광고들을 보고 있노라면 소비자를 너무 애로 보는거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 만약 광고에 나오는 제품중에 가지고 계신 제품있으면 한번 정말로 제대로된 말만 하는지 확인해보시죠. 이벤트를 한다면 정말 사실만을 이야기 하는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말장난을 하지는 않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우리가 좋아하는 연예인들까지 우리를 우롱하게 만들지 않게 합시다.


007에 케스팅됐다가 거절한 차인표씨처럼 생각있는 연예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회사가 이윤을 추구한다고 하지만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을 더이상 못참아 끄적였습니다.


제말에 토달고 싶으시면 한번 광고를 보시고 토달아주세요. 순식물성 세제는 식물성분으로만 만들어야합니다. 그런데 유의사항에는 먹으면 않되고 눈이나 먹었을때는 물로 깨끗히 씻고 의사에게 진료를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순 식물성세제만드는 식물은 독이 든겁니까?


천연식품에 착색제 들어가있는데 그 착색제도 천연제품이라는 겁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 광고, 그리고 그런광고나와서 사먹으라는 연예인.... 어찌보면 광고가 아니라 사기라 생각합니다.



귀염앙마
2004-07-27 15:35:06
5142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진철 '04.7.27 10:37 PM 신고
    :-)*김희애씨가 사과깨물었죠.. 사과는 풋사과로 말이죠..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7.28 4:40 AM 신고
    :-)*치약 얘기에 정말 동감.
    자기는 정작 별로라서 먹지도 사용하지도 않는 물건을 광고하는 사람들도 문제고, 자기 식구들 한테는 먹지도 못하게 하면서 파는 장사꾼들도 문제... ↓댓글에댓글
  3. 3. 김만기 '04.7.28 8:49 PM 신고
    :-)*딴지를 걸려는게 아니라.. 그들도 직업이니까 어쩔 수 없지않을까요. 제품을 자세히 알아보고 들어온 광고 섭외를 선택하다가는 다른 연기자에게 빼앗길지도 모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이렇게 해석한다면 내가 입사할때 쓴 자기소개서도 상당 부분 사기. ↓댓글에댓글
  4. 4. 이정승 '04.7.28 9:27 PM 신고
    :-)*페xx 하고.. 글xxx하고..-_- 가격 차이가 얼마라고 생각되십니까?..
    더군다나.. 음식찌꺼기가 남았다는건.. 스스로의 양치 습관이 잘못된것이지요.-_-;; 글xxx는 딱지도 않은 부분의 음식물까지 제거시켜준답니다. 그리고 순식물성이면.-_- 몸에 무해하다는 ↓댓글에댓글
  5. 5. 이정승 '04.7.28 9:28 PM 신고
    :-)*말도 안되는 생각을 왜 하시는지요.-__ 그럼 순식물성 비누는..-_- 세균을 어떻게 닦아내고 세균을 어떻게 죽입니까?-_-;;; 그 찌뜬때를 제거하려면, 화학반응성이 그만큼 강력해야 하는건데..-_- 당연히 몸에 들어가면 해롭지요.... ↓댓글에댓글
  6. 6. 이정승 '04.7.28 9:35 PM 신고
    :-)*과연..CF배우들이.. 그 물건에대해서 몇프로나 이해하고. 광고를 할지.. 유명배우의 여러개를 동시에 찍는데, 그럼.. 아파트 광고찍는 배우는 아파트 설계도 확인하고. 중간에 설비과정 확인하고-_- 부실공사인지.. 장부봐서 확인하고.-_-직접살아봐서 살기 ↓댓글에댓글
  7. 7. 이정승 '04.7.28 9:36 PM 신고
    :-)*자세히 보세요.. 교묘하게 숨기거나, 감추는 것은 있어도.. ... 없는 얘기를 하지 않을겁니다.-_- ↓댓글에댓글
  8. 8. 양요한 '04.7.28 10:57 PM 신고
    :-)*광고가 원래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 모르는 이에게 나의것을 사다랄고, 봐달라고...할때...
    악의 없는 과장은 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댓글에댓글
  9. 9. 정옥연 '04.7.29 10:08 AM 신고
    :-)*MP3폰 반대한다고 하지만.. 정작 가수들은 MP3안들고 다닐까요? ↓댓글에댓글
  10. 10. 안재곤 '04.7.29 11:14 AM 신고
    :-)*우리나라에는 제조물책임법이라는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허위광고나 위험요소를 제조사에서 미리 알리지 않으면 민형사상의 처벌을 받을수 있는 법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정 미덥지 못하면 형사소송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강민수 '04.7.31 12:47 PM 신고
    :-)*솔로몬의 법칙이엇나? 거기서 예전에 이런거 나왓는데 무죄라고 한거같앗는데 ↓댓글에댓글
  12. 12. 손병서 '04.8.10 5:24 AM 신고
    :-@*광고주의 건의사항과 다르게 만들어 허위 과장 등의 광고가 될경우에 작가나 광고회사 감독이 책임을 지겠죠. ↓댓글에댓글
  13. 13. 손병서 '04.8.10 5:20 AM 신고
    :-)*분명 책임이 있습니다만...
    연예인을 비롯한 모델등...그 사람들은 광고에 나오기전에 자기가 광고할 제품의 성분 검사, 임상시험등 을 해봐야 하나요?
    그럼 광고 만든 감독도 잡히고 작가도 잡히고 그러겠네요? ↓댓글에댓글
  14. 14. 손병서 '04.8.10 5:23 AM 신고
    :-@*연예인이 책임질 광고라면...무슨 다이어트로 자기가 살 뺐다는 과장광고나 MP3불법이라며 시위하면서 MP3광고하는 표리부동의 문제..공인이라고 공익광고에서 모범인척 해놓고 범법행위하는 경우와. ↓댓글에댓글
  15. 15. 이동구 '04.8.11 11:43 AM 신고
    :-)*아무도 책임 안집니다 배우는 돈만 받고 찍었고 감독도 돈만 받고 직어 달라는 대로 찰영 했스니까 책임 안짐니다 책임 지는 배우나 감독 보셧습니까 ? 나중에 ㅣㄹ이 나면 난 해 달라는대로 햇슬쁜인대요 하면 그만. 오리발 인생들 그들은 그 제품 안씁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이동구 '04.8.11 11:46 AM 신고
    :-)*얼마전에 들통이 난 게 있어씨요 유명 코메디 사용해서 살 빼는약 선전 했다가 그 배우는 그 약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TV에서 고발 한것이 생각 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황현준 '04.8.26 2:54 PM 신고
    :-)*위에 님들에게 그럼 질문 하나 할께요 열우당 신대표(맞죠?) 그분 사임 했습니다. 아버지가 일본군 오장인가 뭔가라고 해서요. 우리나에 조상이나 자기가 일제시대에 일본군 앞잡이 였었던 사람 많습니다. 아직도... 그사람들 다 백수로 아무일도못하고삽니까 ↓댓글에댓글
  18. 18. 황현준 '04.8.26 2:55 PM 신고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연예인도 공인입니다. 행동하나하나가 국민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그래서 행동을 조심해야하는것이고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은 국민의 관심사가 됩니다. 그런사람들이 CF찍었을땐 거기에 대한 파장을 알아야한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9. 19. 황현준 '04.8.26 2:57 PM 신고
    :-)*그게 돈벌이라는건 어찌보면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치는거 아닐까요? 그냥 그런 제품에 최고 최대 라는 단어쓰면서 그제품이 진짜 자기가 광고하는 내용처럼 효과가 있는것인가 하는거 확인하는것은 당연한것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0. 20. 황현준 '04.8.26 3:01 PM 신고
    :-)*김만기님처럼 자기소개서 사기라고 할지라도 채용후에 열심히 해서 회사에 도움이 된다면 그건 좋은거아닙니까? 하지만 것보기만 번지르하게 포장해놓고 내용물은 허접인 그런사람은 금방 짤리겠죠 아님 자기발로 나가던지요... ↓댓글에댓글
  21. 21. 황현준 '04.8.26 3:05 PM 신고
    :-)*현실적으로 제안을 해보면 광고를 개시하는 방송국에서 일차적인 심사를 거쳐서 광고가 허위 과장광고 되어 있는건 아닌지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고 배우들역시 최소한 제품에 대해 한번이라도 사용해보고 정말 제품이 효과가 있는것인지 느끼고 제작했으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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