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여성들에게 병역을 납득시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여성들에게 남자들이 군대안간다고 억울하다고 하면..
여자들은 한마디 하죠. "여자는 아이를 낳잖아~!!"


하지만, 이건 좀 어불성설.. 남자입장에서는 이해가 안가지만, 여자들이 이 말을 하ㅡ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자도 나름대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죠. 고통의 크기가 비슷하니 너희들이 잘난건 아니다..뭐 이런 말이죠.


그러나, 남자들이 이해가 갈만하고 여자들에게 남자들의 고통이 뭔지 알려주고 싶다면 이 예를 들도록 해보세요..


"너희들 제사준비하니라고 힘들지?? 남자들은 펑펑놀고.. 그러다가, 먹기만 하구.. 이거 억울하지 않아?? 남자들 군대가는 것도 이거랑 똑같아.."


남자들 고참들이 갈구는거 짜증내는데.. 그거 시어머니가 며느리 갈구는 거랑 같습니다. 요즘은 고부간의 갈등이 많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그런걸로 따지면 남자도 똑같죠. 윗사람이 아랫사람 꼬투리 만들어서 기죽일려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똑같습니다..


뭐 결정적으로.. 제가 남자라도 좀 아니다 싶은게 제사같은거 할때 남자들은 사실 펑펑논다는 겁니다. 하는일도 없이 같이 말만하고 애들하고 놀다가 여자들이 제사상 차리고 제사 다 끝나고 난뒤에 먹기만 하죠.. 게다가, 음식이 형편없으면 짜증까지 내기도..-.-; 그러면, 상당히 화나겠죠. "지들은 놀기만 하지 뭐 도와준거도 없이 뭔 간섭이래?? 남자들이 끼어들 문제가 아니잖아~!!"... 이 말은 군대간 남자들이 여자한테 하는 이야기랑 매치가 됩니다. "지들은 군대안가고 어려운거 모르면서 무슨 간섭이야?? 여자가 군대에 대해서 왈가왈부할께 아니잖아~!!"


아참~!! 이럴때 이런 말이 나오죠. "우리집은 기독교라서 제사 안드린다~!!"...네네~!! 이 말은 남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렇습니다. "난 미국시민권자라서 군대 안간다~!!"...네네~!! 두들겨 패죽이고 싶죠..-.-;


제사드릴려구 하는데 일손은 부족하고.. 어르신들 눈치도 봐야하고.. 할일은 많은데 인정해주는 사람도 없지.. 남자들은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도와주지도 않고..사실 도와준다고 나서도 도움되는게 없고.. 답답하죠. 게다가 철모르는 것은 자신이 기독교이니 제사를 드릴필요가 없다고 그러고...-.-; 미치죠...


군대가려는데 사람은 안갈려고 하고... 아무리 평화분위기가 조성된다고 해도..그래도 남북분단중이고.. 군대나오면 혜택도 없고.. 여자들은 가끔 이상한 말로 잘 모르면서 헛소리나 지껄이고 자신이 안간다고 나참.. 게다가 재수없는 넘덜은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고 군대안간다고 약올려대고.. 미치죠...


뭐 대충 이렇습니다. 전 여자는 아니지만.. 제사드리는거 상당히 힘든거 압니다... 그 보다 몇배로 남자들은 힘든 군대에 갑니다. 군대갔다 온걸로 여자들에게 유세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다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잘 모르면서 지껄여대는 만행은 제발 하지마시고... 그리고, 갔다 온사람은 수고했다고 격려좀 해주십시요. "남들 다 갔다온 군대 갔다온거 가지고 잘난척 한다."라는 말로 기죽이지 마시구요. 여자들 제사준비하니라고 고생해서 돌아오는데 남편이 "거참 남들 다 하는 제사 힘들다고 고생했다고 유세하기는..잘난척 한다."라는 이야기랑 똑같이 들리니까요. 얼마나 야박합니까??



2004-07-28 12:16:33
3040 번 읽음
  총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경용 '04.7.28 2:15 PM 신고
    :-)*가사가 힘들까요? 직장일이 더 힘들까요?
    이 두가지가 정량적으로 비교가 된다면,
    더 이상 문제는 없을텐데 말입니다. 영원한 난제죠.
    남자는 직장이 힘들것이고, 여자는 가사가 더 힘들것이고,
    직장가진 여성은 더 힘들것이고, ↓댓글에댓글
  2. 2. 심경용 '04.7.28 2:19 PM 신고
    :-)*자기만 힘들다는 생각에 빠져버리면,
    여성은 보람있어 보이는 '직장'이 부럽고,
    남성은 맘편해 보이는 '가사'가 더 부럽고, ↓댓글에댓글
  3. 3. 심경용 '04.7.28 2:24 PM 신고
    :-)*하지만 남들 다하는 제사준비라고 기죽일 생각도 없지만,
    반대로 남들 다하는 제사준비를
    기본적으로 자기일로 받아들이려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충분히 비난의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직장을 가진 여성이라면 또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4. 4. 심경용 '04.7.28 2:28 PM 신고
    :-)*군대로 마찬가지겠지요.
    남들 다 가는 것이라고 기죽여서도 곤란하고,
    남들 다 가는 군대 안가려하면 비난의 대상일테고, ↓댓글에댓글
  5. 5. 김현경 '04.7.28 3:23 PM 신고
    :-)*외며느리에 맏며느리 울 어머니가 제사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고생은 여자가 하고, 생색은 남자가 내는 것."
    직장다니는 유부녀한테 또하나의 문제가 제사죠.
    남자는 제사땜에 조퇴할 일 없지만(지방이 아니라면), 여성은 조퇴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현경 '04.7.28 3:25 PM 신고
    :-)*그 많은 음식 할라치면...
    이걸 왜 해야돼?(처녀적에는 그랬음)라고 생각하면 그야말로 중노동...
    가족간 친목 또는 조상에 대한 예, 또는 봉사...라고 생각해야 맘편하죠. 화병 안 생길라치면...
    그래도, 적어도 부인 허리못펴고 일하고 있는데, ↓댓글에댓글
  7. 7. 김현경 '04.7.28 3:27 PM 신고
    :-)*TV 보고있거나, 잠자거나, 고스톱 치는 일은 삼가합시다.
    우리나라 현 관습상 남자가 대놓고 여성 도와주는 일 어르신들께 눈치보이는 일인건 알지만 말입니다.
    뭐, 울 신랑처럼 과감히 눈치 참아가며 일하는 남성이 물론 멋있긴 하죠. ↓댓글에댓글
  8. 8. 박병철 '04.7.28 9:59 PM 신고
    :-)*여자가 직장다니는건 원해서 하는거지 의무가 아닙니다. 제사는 원하지는 않지만 집안의 의무이지요. 그러나 그 의무도 법으로 제제가 되는것은 아니므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겁니다. ↓댓글에댓글
  9. 9. 박병철 '04.7.28 10:00 PM 신고
    :-)*제사지내기 싫으면 제사안지내는 집안으로 시집가면 되겠죠. 종손집에 결혼하면 매일마다 8번씩인가 제사를 지낸다는데 그런 사람들은 각오를 하고 시집을 가나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세조 '04.7.29 1:33 AM 신고
    :-)*박병철님 영자 맞아요?? 아무리 봐도 아닌거 같에...운영자님이 이렇게 자기 주관 뚜렷하게 밝히는 곳은 여기뿐인듯..... -.-
    남자나 여자나 서로를 존중한다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겠죠... ↓댓글에댓글
  11. 11. 나정균 '04.7.29 8:54 AM 신고
    :-)*군대문제와 제사어쩌구 아기낳는문제를비교하시는데요
    군대 남자는 완전강제적으로 갑니다 안가봐요 인생조질일있습니까?
    제사야 제사안지네는집안으로시집가셈 아기 안낳으면돼지안나요? 아기낳는게 그리힘들고 불행한일인가요? 자기도낳고싶고 남편도원 ↓댓글에댓글
  12. 12. 나정균 '04.7.29 8:55 AM 신고
    :-)*한다는전재하에낳는거아닙니까? 어거지로낳나요? 생각해보십쇼 남자들군대 가고싶어가는지 가서2년동안있고싶어있는지 말이2년이죠 정말죽을맛인거 가봐야알겠죠 안가보면모르죠 ↓댓글에댓글
  13. 13. 나정균 '04.7.29 8:58 AM 신고
    :-)*근대 여자들은멉니까 말도안돼는걸로 문제삼고 남자나이21살돼면 보통군대가거든요 21살때 아기낳는답니까? 제대하면 24살가가이...좋은시절다갑니다 안억울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4. 14. 나정균 '04.7.29 9:00 AM 신고
    :-)*그사이여자들은 공부하랴머하랴 자기인생준비하는데바쁩니다 남자는 군에가서 썩고요 정말행복들하신줄아셔야합니다 더군다나요즘남자들 여자들한테많이저준다고안보십니까 벌써다뒤집어엎을꺼면진작에다뒤집어엎었죠 ↓댓글에댓글
  15. 15. 나정균 '04.7.29 9:02 AM 신고
    :-)*여자들이남자들앞에서 그렇게 때만쓴다고 달라질건없죠 그러다 남자들열받으면 터집니다 겉잡을수없게.. 여자들귄리를제대로 남녀평등을제대로할려면 먼저여자들부터가달라져야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나정균 '04.7.29 9:07 AM 신고
    :-)*애문제로 말도안돼는때를쓰시는데 전쟁나면 남자들총알받이하고있을때 여자들 뒤에서 애1초에한명식낳을자신있나요? ㅋ ↓댓글에댓글
  17. 17. 나정균 '04.7.29 9:13 AM 신고
    :-)*아마여자들군대가게돼면 대우많이달라질듯한데...군생활도 1년정도로할만하겟구만...그렇다고 여자가 남자처럼훈련을받겟서머하겟어 기껏 행정일만하겟죠 여자들은애때문에안가는게아니라 무섭고 가기싫어서안가는거겠죠 ↓댓글에댓글
  18. 18. 나정균 '04.7.29 9:17 AM 신고
    :-)*여자들이 제대로됀 대우를받고싶으면 지키고해야할것은하고 나서 대우해달라고그래야겟져 그렇지않는이상은 때쓰는것밖에는안돼죠 ↓댓글에댓글
  19. 19. 정옥연 '04.7.29 10:16 AM 신고
    :-)*군대는 강제성을 띠고.. 출산은 자율성을 띤다고 생각만 합니다..
    그러나..안그래도 여자가 부족 하다고 하는데.. 이런 이야기로 자꾸 태클걸면 여자들이 싫어라 해요..ㅠㅠ" ↓댓글에댓글
  20. 20. 권규용 '04.7.29 11:10 AM 신고
    :-)*억울하면 바꾸십시오~ ↓댓글에댓글
  21. 21. 정종천 '04.7.29 11:54 AM 신고
    :-)*여자분들 중 시아버지 산소에 최근 오년간 다섯번 이상 다녀오신 분들은 저런 제사 준비로 시비 걸 자격 있습니다. 차례 끝나고 남자들은 산탑니다. 좀 오래된 문중 같으면 산 세개는 기본으로 탑니다. 여성분들 조상님들 산소 어디있는지 아시는분 있으세요? ↓댓글에댓글
  22. 22. 김종식 '04.7.30 7:16 AM 신고
  23. 23. 정현욱 '04.8.3 3:54 PM 신고
    :-)*"취직안되면 시집이나가지 뭐"라는 말이나 말지... 여자는 직장가지나 안가지나 선택이라는게 있지..., 또하나 툭하면 임신하고 군하고 결부시키는데...., 어불성설... 여자는 남자에게 애낳아주는 기계라고 스스로 말하는건감..., 이혼시 친권도 없겠군..., ↓댓글에댓글
  24. 24. 오희원 '04.7.31 9:25 AM 신고
    :-)*여성들의 (여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주장을 볼 때 마다 어머니는 약해지고 여성은 강해졌다는 주장을 다시 곱씹어봅니다. 성차별이라는 주장의 논리는 더이상 어머니를 포함하는 여자에서의 역할을 떠나 남성과 여성, 양분화된 성관념에서 파생된 ↓댓글에댓글
  25. 25. 오희원 '04.7.31 9:27 AM 신고
    :-)*급진적인 주장이라는 거죠..
    이제 더이상 여성들에게 여자의 임신이나 출산의 생물학적 일과를 나열하는게 구시대적 유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여성은 강하고 어머니는 약하다.... 여성들이 저지른 최대과오중의 하나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오희원 '04.7.31 9:30 AM 신고
    :-)*이러다가 30년후 남성부가 신설되는게 아닐지 염려됩니다. 벌써부터 역차별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더 빠른 시기에 여성부가 폐지되거나 남성부가 신설될지도... ↓댓글에댓글
  27. 27. 강민수 '04.7.31 12:48 PM 신고
    :-)*어차피 우리나라는 납득시키던말던 여자는 군대 안가게 되있음 ↓댓글에댓글
  28. 28. 김민정 '04.7.31 3:39 PM 신고
    :-)*그건 바로 리플다는것으로만 끝나서 그렇죠..ㅋㅋㅋ ↓댓글에댓글
  29. 29. 안정미 '04.7.31 5:38 PM 신고
    :-)*전 남자가 힘드냐 여자가 힘드냐를 다투기 앞서 바쁜 현대인의 생활에 걸맞는 새로운 대안 문화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을 내다보는 눈이 있는 여성 중엔 제사지내는 공간과 음식을 제공하는 사업구상을 하신 분이 있으십니다.이런 식은 어떤가요? ↓댓글에댓글
  30. 30. 정용무 '04.7.31 6:29 PM 신고
    :-)*제사 음식 전이나 그런거 다 만들어서 보내주는곳 예전부터
    있는데
    비싸니까 이용안하는거지 머 ↓댓글에댓글
  31. 31. 이성진 '04.8.1 12:18 AM 신고
    :-)*솔직히 요즘 여자들 어머니때처럼 일하는 사람 10에 1명 있을까요? 다 자기 잘살자고 회사다니니까 가사일 하기 힘든거고 솔직히 남자가 힘든일 도와주고 잡다한거 도와주시는분들 상당수 있습니다. 단지 기쌘여자들이 꼭 말도 안되는 주장을 내세우죠 ↓댓글에댓글
  32. 32. 이성진 '04.8.1 12:19 AM 신고
    :-)*여자들은 항상 말합니다. 우린 여자니까~ 그렇습니다. 당신들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힘들고 더럽고 어려운 일은 남자에게 부탁을 하고 남자는 남자이기때문에 부탁을 들어주죠. 자 이얘기를 왜하냐? 여성들 좋은것만 취하려하는것이 꼴 사나운것이죠. ↓댓글에댓글
  33. 33. 이성진 '04.8.1 12:21 AM 신고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으로 말입니다.솔직히 남여평등문제들고 나올때
    저희 이모들이 한소리로 하는소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남자와 여자가 평등 할 수 있어? 신체적으로나 생각하는거 자체가 틀린데 평등하게 대우하면 말이 안되지였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이성진 '04.8.1 12:23 AM 신고
    :-)*같이 동등하게 할 수 있다면 평등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하게 할 수 없는게 있다면 그것이 자연의 법칙이든 나라가 만든 법이든간에 거기서 평등이라는 말은 성립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그 손실에대한 보충이 있어야하니까요 ↓댓글에댓글
  35. 35. 김지섭 '04.8.1 1:02 PM 신고
    :-)*이성진님 말에 동의 합니다. 이것을 계기로 하여 여성부도 없애었으면 하는 바램이 .. ↓댓글에댓글
  36. 36. 박도현 '04.8.2 10:20 AM 신고
    :-)*여성도 군대보내자는 운동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이트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본인이 보았을 때에는 영 못마땅하지만.(공익이 뭔가 공익이....) 그리고 남성부도 신설 계획이 추진중이라고 들었습니다만.... 흐음. ↓댓글에댓글
  37. 37. 박도현 '04.8.2 10:20 AM 신고
    :-)*게다가..우리나라 여성 폐미니스트들이 제대로 된 폐미니스트들입니까? 알고 보면 전부다 여성 우월주의에 바탕을 둔 파시스트 들이지요...(모조리 박멸해야할....) 쩝.... ↓댓글에댓글
  38. 38. 김현경 '04.8.2 11:32 AM 신고
    :-(*어머니나 아버지의 역할은 100년전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시대가 변해서 서로의 역할과 비중이 점점 변한다해도 부모의 역할과 책임이 바뀌는건 없습니다.
    어찌 요즘 여성이라해서 당신들 어머니와 다르다고 함부로 말하는지... ↓댓글에댓글
  39. 39. 김현경 '04.8.2 11:34 AM 신고
    :-)*10년뒤에 아들들은 또 어떤 소릴 할 지 무섭구만.
    아줌마 사이트나, 직장여성 사이트에 여기 소개하면서 젊은 남성들 소리 들으라고 추천한게 후회되는 소리 정말 많이도 나오네. ↓댓글에댓글
  40. 40. 김현경 '04.8.2 11:46 AM 신고
    :-)*그리고 박병철님 처럼 요즘같은 세상에 아직도 여성의 직장생활은 자아발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놀라울 따름입니다.
    경제적 문제가 아니고 순순히 본인이 원해서 하는 직장이라면 지금처럼 아이낳는걸 미뤄가면서 다니진 않죠. ↓댓글에댓글
  41. 41. 김현경 '04.8.2 11:48 AM 신고
    :-)*한사람이 버는 돈으로 세사람이 먹고살기 힘들어서 아둥바둥 사는겁니다.
    어느기업 연봉이 몇천이라고 이나라 사람들 전부가 그렇지 않습니다. 부부 둘이 벌어서 200만원 겨우 될까말까한 사람들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김현경 '04.8.2 12:47 PM 신고
    :-)*아직도 그런 편견때문에 여성직작인은 남자직원 다음으로 취급을 받죠.
    그래서 IMF때 총각직원보다 유부녀 직장인이 먼저 명퇴대상이 되었죠.
    그 유부녀 여성이 한 가정의 가장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말이죠. ↓댓글에댓글
  43. 43. 곽춘규 '04.8.2 9:56 PM 신고
    :'(그럼 군대다녀와서 제사준비 열심히 하는 나는 뭐란말이요..ㅠㅠ ↓댓글에댓글
  44. 44. 정현욱 '04.8.3 4:01 PM 신고
    :-)*그 임신이라는거 남자만좋으라고 강요해서 하는건가?..., 여자가 임신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면 남자는 생계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임신을 무슨 만병통치약인 마냥 휘두르지 마라 애가 서러워한다..., ↓댓글에댓글
  45. 45. 황용하 '04.8.3 7:55 PM 신고
    :-)*어이없네.. 억울하면 성전환수술을 하던지..
    여자는 몸의 구조상 힘쓰는일 같은건 잘못한다 니네 엄마를 군대보내라고하면 니네가 보내겠냐,, ↓댓글에댓글
  46. 46. 박중세 '04.8.3 8:40 PM 신고
    :-)*-_- 남녀평등을 들먹이시지 마시고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십시오 제사 준비 하는게 그래 억울하면 결혼하지 마시고
    아이 낳는게 그래 힘들다면 아이 낳지 마라는겁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결혼 했구 아이 낳고 싶어서 나았구
    제 ↓댓글에댓글
  47. 47. 박중세 '04.8.3 8:41 PM 신고
    :-)*제사 역시 그 사랑하는 남편의 집안에서 하는 일입니다.
    뭣 때문에 결혼하셨나영?
    허나 군대는 의무입니다 안가면 깜방가는거예영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게 군대 병역입니다.
    누가 잘잘못을 따지지 마시고 자신이 해야 하는건 해야하는것이 ↓댓글에댓글
  48. 48. 박중세 '04.8.3 8:44 PM 신고
    :-)*지요 그렇다고 여자 분들 한테 다 맡겨 놓고 띵가띵가 하는거
    잘한다고는 못하지만 내 가족 내 친척들 내 손으로 밥 해먹이는게
    그렇게 짜증난다면 그건 더이상 가족이 아닙니다
    그냥 아는 사람일뿐이죠 귀찮은 동내사람이마냥 ↓댓글에댓글
  49. 49. 박중세 '04.8.3 8:45 PM 신고
    :-)*치부 한다고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안그렇습니까? ↓댓글에댓글
  50. 50. 이두호 '04.8.4 3:03 AM 신고
    :-)*여성의자아발전은 남자가 말한게 아니라 설문조사에서 나왔수..
    남여 조사한결과 여자는 75%아상이 자아발전을 위해 직장일한다 라고 답했고 남자의 85%는 가족생계를 위해서 라고 했소 즉 여자는 드럽고 치사하면 때려친다고 남자는 할수 없이 더러워도 참 ↓댓글에댓글
  51. 51. 이두호 '04.8.4 3:06 AM 신고
    :-)*는다 입니다..증거자료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설문조사 한거
    그리고 요즘여성과 우리어머니 시대 여성이 어찌 같다고 보시는지?
    제사 안하면 깜빵가나?자기가 한일에 책임을 집시다..
    자기가 좋아서 결혼하고 자기가 좋아 애낳고 자기가 좋아 숨쉬면 ↓댓글에댓글
  52. 52. 이두호 '04.8.4 3:07 AM 신고
    :-)*그행동에 책임을 지는건지..저분은 무슨 남자가 여자 강제로 결혼하는것처럼 말하고 강제로 애낳으라고 시키는것처럼 하고 강제로 제사차리라고 하는줄 아나보네..하기 시르면 하지마슈 깜빵가요?그것도 아니자나.. ↓댓글에댓글
  53. 53. 박도현 '04.8.4 10:43 AM 신고
    :-)*이번에 꼴폐들 께오서 남녀 평등시대라는 말을 사용하더이다. 웃겨서. 정확하게 빠구어야지요. 남녀 평등시대가 아니라 남녀 경쟁시대라고. 그리고 황용하님. 그래 힘든일을 못하는 여자들이 사관학교에는 어떻게 갔는지 그거 한번 설명해 보시지요? ↓댓글에댓글
  54. 54. 박도현 '04.8.4 10:44 AM 신고
    :-)*사관학교 훈련은 아주 널널한가 봅니다...아니 당나라 군대인가 보지요 거기는? 그리고...우리가 군대 보내려는 여자들은 지금 뭣도 모르면서 뜬구름 잡는 말씀 해대시는 20대~30대 젊은 여자분들입니다. 거기에는 꼴통 폐미들도 포함되지요. ↓댓글에댓글
  55. 55. 박도현 '04.8.4 10:44 AM 신고
    :-)*오타가 났군요. 빠구 ==> 바꾸. ↓댓글에댓글
  56. 56. 임이택 '04.8.13 10:12 AM 신고
    :-)*글쎄요. 세상이 변해가는데 여기는 정체된 느낌이 드는군요.
    최근에 나온 양심적 병역거부문제까지 포함해서(물론 결국 유죄로 2심 판결이 나긴했죠 1심판사는 젊은세대입니다), 간혹 나오는 징집이 아닌 직업군인제로의 전환문제까지.. ↓댓글에댓글
  57. 57. 임이택 '04.8.13 10:14 AM 신고
    :-)*그 근본의 문제는, 남녀가 우선이 아니라, 변하는 정치환경, 시민들의 생각의 전환이 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흐름으로 보자면, 군대에 대한 해체(통일 단계에 이르렀을때)물론 해체는 아니지만 국가 방위해야하니까. 그런 시대까지 도래했을때, 과연, 이 ↓댓글에댓글
  58. 58. 임이택 '04.8.13 10:16 AM 신고
    :-)*글을 쓰신 분께서는 제사때 도우실 겁니까? 가사일 분담하실겁니까? 남성주의로 무장하신 작정자분께서는 문제의 본질을 잘못 파악하시고, 마초적인 생각으로 본질을 남녀의 문제로 이분하여 호도하신 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임이택 '04.8.13 10:22 AM 신고
    :-)*그리고 몇몇분들은 거기에 호응하듯, 이런 흐름 속에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실 생각은 안하고, 여자 남자 편갈라 쌈박질까지 시키시는 군요. 이런 글이라 하기에도 민망한 글에 리플 달기도 사실은 비참하기까지 하군요. 딱 놓고 말해서, 군가산점이다, ↓댓글에댓글
  60. 60. 임이택 '04.8.13 10:24 AM 신고
    :-)*병역의무가, 세금내는 정부와 대북, 대미관계에 달려있지.. 여성가사와 애낳기, 제사와 하등의 상관이 있습니까? 본질을 무조건 어머니, 누이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추합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전요한 '04.8.13 2:19 PM 신고
    :-)*임이택씨...-.-; 혹시 학교다닐때 글속에 핵심내용을 알아내는 능력이 부족하신가요?? 여자들 제사드리는 만큼 남자들도 군대문제로 힘드니.. 뒤에서 군대문제에 대해서 남이야기 하듯 이야기 하지말구.. 다녀온 사람 이해해주고 격래해달리는 이야기잖아요. ↓댓글에댓글
  62. 62. 전요한 '04.8.13 2:20 PM 신고
    :-)*그리고, 글 내용가지고 싸운사람들은 임이택씨처럼 글 내용을 잘 못알아채리고 싸운거지.. 제 탓은 아니란 말입니닷~!! 국어시간에 졸았어요??? ↓댓글에댓글
  63. 63. 박영민 '04.8.15 10:07 PM 신고
    :-)*임이택씨 무지하게 핵심을 짚어내는 능력이 부족하시네요..
    단지 제사와 가사일 분담, 출산 같은 것과는 상관없이(이런것이 어떻게 군복무와 연관이 될수있죠?) 말도안되는 주장으로 육갑을 떠는 여자들이 너무도 많아져서 이런 글이 올라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조지효 '04.8.16 10:52 PM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댓글에댓글
  65. 65. 권용석 '04.8.18 7:27 PM 신고
    :-)*군대 다녀 와도 짜증나죠 예비군이다 향토 방위다 민방위다...그 것도 안나가면 벌금에 경찰서 소환이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