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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불황의 가장 큰 원인중 하나는 노조에 있다..

 


노동조합--- 7,80년대의 노동조합의 데모는 근로복지 향상과 근로기준법상 노동시간 준수가 대부분이었다면 90년대 이후 노동계 데모는 대부분이 임금문제에따른 단체협약 때문인걸로 안다.


임금협상을 위한 데모 그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건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의 일이고 자회사의 영업이익이 상당한 때의 일이다.. 그러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파업결의를 다진다면 또 파업을 미끼로 대다수의 시민들의 발목을 붙잡고 하소연 하려는 행태는 버려져야 할 것이다..


대기업의 임금이 만원 올라갈때 하청업체 계약단가는 5만원이 내려가는 걸 알아야 하고 하청업체 또한 임금을 맟추기위해 누군가가 정리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었으면 하며. 그로인해 지역 물가가 덩달아 올라 회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물가상승때문에 울상짓게 하지말라.


정리해고 하면 해고했다고 파업하고 이랬으면 이랬다고 파업하고,,


꼭 3-4년 주기로 전국이 파업으로 물든다 올해가 딱 그해다..


나 라도 다팔고 중국으로가서 중국에다 공장짓겠다..


실업자가 많다는 건 노동인력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며 노동인력이 많다는 건 노임이 싸다는 것이된다 . 그러나 노동인력을 사용할 사용자가 이제는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실업자가 많은 것이다..


이는 그동안 선배 노동자들과 현재의 노동자들이 선택한 커다란 과오중 하나이다..


이만큼 노동시장은 매우 중요하다..


덮어놓고 파업만 지향할 일이 아니다는 것이다..물론 이유야 다들 많겠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많은 대다수들에게서 설득력을 잃은지 이미 오래다..



2004-07-28 13:26:26
1043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형원 '04.7.28 3:34 PM 신고
    :-)*이기주의 적이고 좌파적인 노동조합들은 반성해라.. ↓댓글에댓글
  2. 2. 김형남 '04.7.28 3:39 PM 신고
    :-@*이형원씨 이기적인 것은 이해하겠는데, 좌파가 왜 들어가요? 그냥 이기적인 것이지.. 이래저래 가져다 달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3. 3. 권재현 '04.7.28 3:40 PM 신고
    :-)*일국일당 노동자독재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되면 노동문제 단번에 해결이 될텐데.....^^ ↓댓글에댓글
  4. 4. 박영진 '04.7.28 5:00 PM 신고
    :-)*암튼 먹고 살만한 넘들이 난리야....이런 써글...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7.28 10:02 PM 신고
    :-)*먹고살만하지 않는 넘들에게는 난리칠 시간도 없답니다. ↓댓글에댓글
  6. 6. 임장식 '04.7.29 11:01 AM 신고
    :-)*호 그것이 정답이네 정말 하루 살기 힘든사람들이 난리를 칠까나 저기 배부르고 등따시고 할일은 적고 그러니 뭘 트집잡을것 없나 하면서 딴생각들만 하고 있지 이구.. 정말로 정리해고 되야 할 사람들인디.. ↓댓글에댓글
  7. 7. 김영철 '04.7.30 11:19 AM 신고
    :-)*어느 지하철 노조 간부 연봉이 입사 8년차에 3,500만원인데 이것도 적다고 이것받고 일할 사람 있어면 오라고 하는데 정말 정신 나간
    사람이지요..
    이러니 요금이 계속 오르지....열받네....또 혈압오르네... ↓댓글에댓글
  8. 8. 김병찬 '04.7.30 4:46 PM 신고
    :-)*멕시코에 심각한 국가 유동성 위기에 빠진건 정도를 지나친 노조운동이었음을 노총의 간부분들은 아시는지.... 파업도 적당히 하세요. 멕시코꼴 나지 말라는 법 없다눈.... ↓댓글에댓글
  9. 9. 김유진 '04.7.31 9:42 AM 신고
    :-)*뭐 노조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한다거나 하면 문제지만....
    회사와 노조가 서로 협조해서 더 좋은 상품과 회사운영을 하는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노조가 없다면 지금같은 근로복지가 있을수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댓글에댓글
  10. 10. 박종섭 '04.7.31 2:46 PM 신고
    :-)*뭐 이유야 어떻든..우선 파업하고 보자는 식으로 운영하는 현재 우리나라의 노동계 간부님 들이나 대위원 들이 문제 입니다...저도 현재는 아니지만 1년 전 까지만 해도 노조원 이었고 현재 직장에서 만은 친구들이 노조원으로 등록되어 일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박종섭 '04.7.31 2:49 PM 신고
    :-)*하지만 정말 말도 않되는 일을 가지고 트집을 잡고 회사는 하면 안되고 노조는 하면 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제일 오처구니 없는 일은 어떻게 하면 일 안하고 월급 받아갈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이게 정말 말이나 됩니까... ↓댓글에댓글
  12. 12. 박종섭 '04.7.31 2:51 PM 신고
    :-)*정신 차려야 할 때 입니다...회사는 노조든 둘중 하나가 사라지게 된다면 나머지 하나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일 안하고 월급 가져갈 생각 보다는 열심히 해서 현재 보다 더 많은것을 가져갈 생각이 더 중요 한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박종섭 '04.7.31 2:52 PM 신고
    :-)*두서없이 그냥 써내려간 말 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민정 '04.7.31 3:47 PM 신고
    :-)*대규모 파업하는 회사들 보면 둘다 사라질수가 없죠..둘중 하나도 사라질수 없을듯..왜냐면 국가기간산업이나 경제파급효과가 큰 회사들 위주이기때문에 결국 국민 돈걷어서 다 해주겠지. ↓댓글에댓글
  15. 15. 안정미 '04.7.31 5:48 PM 신고
    :-O*일하는 사람들이 자기 몫 챙기는 건 정당하다 생각하는편입니다. 문제는생산성을 올리느냐일 것입니다. 전 노조만 들볶지 말고 돈놓고 돈먹기하면서 세계경제 시스템을 교란시키고있는 투기자본의 실체부터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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