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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사진 일까요??

 




제가 어제밤에 직접 찍은거에요..


쇼파가운데 장미장식 바로 위에 반쪽짜리 얼굴형상...


포샵 절대 아닙니다.. 포샾으로는 그저 간단히 글쓰기만 할수잇음.ㅡㅡ; 아직 그림판이좋음.ㅡ;


어제 이상케 귀신에 대해 궁금해짐


그래서


지식인에서 귀신 검색하면서


실제있었던 무서운글 많은 사이트 들가서 열심히 구경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몸이 찌릿하더니 한기가 느껴지고, 정신과 시야가 혼탁해지고, 일어나니 다리에 힘이 풀릴려했습니다.(쪼그려 앉아서 봐서 그런가 ? )


그래서 바로 앞에 있던 디카를 들고 무조건 셔터를 돌렸습니다.


그러다 찍힌 겁니다. 연출은 아니고요..


제가 과민반응일까요? 진짜 귀신일까요?


참고로 이집터에서 조상께서 대대로 살아오셧다는. ㅡㅡ;;(몰라요~~ 할아버지 출생적부터 지금까지 계속 살고계시다는...) 형체가~ 가족과 비슷... 아빠 할아버지 나 가르마 방향이 똑같다는.ㅡㅡ..하..하..하.ㅡㅡ;; 사진에 나오는 사람과 가르마 방향과 위치가 비슷...


 


모 전혀 관련 없을수도 있는 얘기 하나 더하면


그날 밤 자다가 꿈을꿧는데


제가 가지고있던 일렉기타(제가 기타침.ㅡ) 넥이 힘없이 돌아가다 뿌러짐... 친구의 기타넥도 힘없이 뿌러짐.ㅡㅡ; (대략 개꿈 일거같음.ㅡㅡ)


 


무슨징조 인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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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네모를 보세요



2004-07-28 15:32:29
5840 번 읽음
  총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형섭 '04.7.28 4:02 PM 신고
    :-)*안보이는데요;; ↓댓글에댓글
  2. 2. 김영훈 '04.7.28 4:41 PM 신고
    :-)*보이네요-,.-;; 누구 앉아이는것같이 보이는데 간디 뒤모습같은.. 근데 별로 안무서운데용 -,.-;; 겁이 많으신듯;; ↓댓글에댓글
  3. 3. 박래승 '04.7.28 4:49 PM 신고
    :-)*심령사진 아니네요.. 그냥 얼굴처럼 보일뿐... 왜 그거 있잖아요.. 911테러때 보인 악마의 얼굴처럼... ↓댓글에댓글
  4. 4. 김현경 '04.7.28 5:30 PM 신고
    :-)*유리에 집안 내부가 비쳐진거네요.
    옷걸이에 옷 같은데... ↓댓글에댓글
  5. 5. 김정훈 '04.7.28 5:44 PM 신고
    :-)*다시 어제 일 회고해 보니. ㅡㅡ 과민 반응일듯.ㅡ .ㅡㅡㅡ.(난 삐리리넘.)ㅡㅡ;;; 뻘쯈 하네요,, 모 귀신 나타나면 알아서 앞날 펴달라 그러죠 모.. ↓댓글에댓글
  6. 6. 김정훈 '04.7.28 5:45 PM 신고
    :-)*엇.. mi chin 이 삐리리 로 바뀌네 .ㅡㅡ ↓댓글에댓글
  7. 7. 김인걸 '04.7.28 7:32 PM 신고
    :-)*옷걸이가 더 살벌하다.. 자세히 보면 얼핏 여학생이 얼굴을 옆으로 눞인채 웃고 있는것 같에..ㅡㅡ ↓댓글에댓글
  8. 8. 현덕선 '04.7.28 7:45 PM 신고
    :-)*음... 카메라 렌즈에 얼룩이 묻었나봅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9. 9. 김동기 '04.7.28 10:24 PM 신고
    :-)*인간의 눈은 사람의 얼굴의 모습으로 조합하도록 잘 길들여져있죠 ↓댓글에댓글
  10. 10. 양요한 '04.7.28 11:36 PM 신고
    :-)*모르겠는데요 ↓댓글에댓글
  11. 11. 최혁 '04.7.29 1:28 PM 신고
    :-)*보이진 않는데요. 귀신은 있다고 믿거든요.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가위눌린적이 14번인가 12번인가 있었는데...그중에 귀신을본게 4번 있었거든요. 다 여자귀신이지만...등골이 오싹하고 무섭더라구요. ↓댓글에댓글
  12. 12. 장용성 '04.7.29 1:41 PM 신고
    :-)*앉아있는 모습이 유리에 반사 된것 같아 보이는데요.. ㅡㅡ ↓댓글에댓글
  13. 13. 김상호 '04.7.29 5:54 PM 신고
    :-)*헐.. 안보입니다.
    만약 보인다고 해도 유리창에 비친 내부 모습이군요. ↓댓글에댓글
  14. 14. 이영섭 '04.7.29 6:16 PM 신고
    :-)*전혀 안보이오-ㅁ-ㅋ ↓댓글에댓글
  15. 15. 이창재 '04.7.29 6:55 PM 신고
    :-)*어디에 있다는 것인지요?ㅡㅡ;;제 눈에는 안보이는데? ↓댓글에댓글
  16. 16. 김두진 '04.7.29 7:04 PM 신고
    :-)*안보이네..ㅜㅜ ...... 근데 귀신이보여서 사진찍은 건가여? 아님 그냥 이쁜(?) 쇼파 찍었는데 나중 확인중에 심령사진같이 보인건가여..전 그게 더 궁금하네여... ↓댓글에댓글
  17. 17. 한광희 '04.7.29 7:33 PM 신고
    :-)*옷(교복)인듯?? 걸어놓고 검은거 걸어논거같네요 모 ↓댓글에댓글
  18. 18. 김영서 '04.7.29 8:16 PM 신고
    :-)*ㅋ저건 왼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9. 19. 허용제 '04.7.30 1:21 AM 신고
    :-)*안보이는데영 ↓댓글에댓글
  20. 20. 김원선 '04.7.30 2:25 AM 신고
    :-)*어디요 ('-'?;;;; ↓댓글에댓글
  21. 21. 손병서 '04.7.30 4:26 AM 신고
    :-)*이거 카레라 셔터와 렌즈의 빛이 굴절 반사하는 각도와 현상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수등으로 나타나는 거래요...실제로 있어도...사진엔 나오지 않아요. 다 조작이요. 본의가 있든 없든...
    어쨋든 비슷해 보이긴 하네요. 옷하고 검은 그림자하고..빛의 점 ↓댓글에댓글
  22. 22. 김종식 '04.7.30 7:04 AM 신고
    :-)*그림클릭해서 확대해보면 장미 바로위에 얼굴처럼 보이는 그림자가 있네요(가짜)-의자의 장미 바로 위가 코처럼 보이고 좀 더 위(옷걸이 옷의 흰 점이 보이는 분)의 약간 왼쪽에 한쪽눈이 하나 보이고 게다가 거울에 비친 의자의 윗부분이 어깨처럼 보이기도. ↓댓글에댓글
  23. 23. 김주천 '04.7.30 8:47 AM 신고
    :-)*그냥 그림자일 뿐인데 과민반응이신 듯..^^
    대충 무슨 얼굴 조각상 그림자같이 보이는데...
    저걸 보고 심령사진 어쩌고...하는건 과민반응인 듯..^^ ↓댓글에댓글
  24. 24. 김홍범 '04.7.30 11:08 AM 신고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절대 아님 .... 저희집도 가끔씩.... 그건 옷씹힌것? 이더군요..ㅋ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댓글에댓글
  25. 25. 김현선 '04.7.31 3:08 AM 신고
    :-)*쇼파 좋은거네요^^ ↓댓글에댓글
  26. 26. 이정선 '04.7.31 3:17 PM 신고
    :-)*저도 안 보이네요...ㅠ,.ㅜ ↓댓글에댓글
  27. 27. 장교진 '04.7.31 10:33 PM 신고
  28. 28. 김정훈 '04.7.31 10:59 PM 신고
    :-)*엇.... 나 교회수련회 갔다 오니 이게 추천게시물이 되어있었넷? ?ㅡ?컄컄ㅋ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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