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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신의 인생을 걸고 50%의 확률로 도박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죽으면 그냥 죽는 것이다. 일단 죽은 후의 세상은 관심이 없을 뿐더러 지금부터 생각하기는 싫다. 현재가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그냥 종교에 미쳐서 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님은 존재하시고, 인간들은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갈수 없다" 고 생각하는 사람..

등등이 있을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분명히 예수님꼐서 천국과 지옥을 언급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러한 막연한 추상적인 것들에게 속박되는 것에 대해서 상당한 반감을 가지게 됩니다. 안티 기독교사람들은 예수는 없고 성경은 전설이나 신화를 짜집기한 책이라고들 하죠.

세상에는 세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 멋도 모르고 아무 종교나 들어가서 자신이 구원받을려고 발버둥 치는 부류"

" 하나님, 예수님은 없다고 생각하는 부류"

" 하나님은 조물주시고,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들의 중보자라는 것을 깨달은 부류"

어찌보면 첫번째 부류나 두번째 부류나 오십보 백보죠.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 전체를 걸고 기막힌 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결코 살아서는 알수 없고 죽어서만이 알 게 되겠죠.

여러분들은 자신있으십니까? ^_^



브랜단
2004-07-28 20:41:52
528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승 '04.7.28 9:12 PM 신고
    :-)*좀 어려운 일을 많이 격고 나이 들어보세요 그러면 무언가 느끼실꺼에요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고 행복해 하실거입니다
    죽음 영생 이런게 별로 중요한게 아니구나 느낄수 있으실꺼에요 ↓댓글에댓글
  2. 2. 이희승 '04.7.28 9:14 PM 신고
    :-)*나에영혼이 없어도 내가 아끼는 아내와 자식이있다 이것만으로 행복하게 영혼을 버릴 수 있다 이런걸 느끼시는 날이 올껏입니다 죽음과 삶이런걸 생각해본다는게 지금 내게 중요한게 아니다라는걸 ↓댓글에댓글
  3. 3. 이원호 '04.7.28 10:20 PM 신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준 두뇌로 한껏 사유하고 추론하고 비판하면서 주어진 삶을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에게 더 좋은 점수를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그건 그렇고 사진의 압박이... ↓댓글에댓글
  4. 4. 양요한 '04.7.28 11:00 PM 신고
    죽어서만이 알 수 있기때문에.
    살아있는동안 연연하지 않습니다... 모든게 땅에서 이루어지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예로 드신 첫번째, 두번째 부류...
    오십보 백보 아닙니다... ^^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7.28 11:18 PM 신고
    :-)*죽음이란것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것이 행복하답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형곤 '04.7.28 11:47 PM 신고
    :-)*하핫..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미지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만 맘에 안드시나 보군요. ^_^ ↓댓글에댓글
  7. 7. 이원호 '04.7.29 12:55 AM 신고
    :-)*포즈가 끝내줘요. ↓댓글에댓글
  8. 8. 김형곤 '04.7.29 1:01 AM 신고
    :-)*ㅋㅋ ^_^..
    첫번째 부류는 여호와의 증인이나 몰몬교, 하나님의 교회등을 빗댄 말입니다. 사실.. 그 사람들 처럼 불쌍한 사람들이 없죠. 자신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 결국 지옥에 갈 것 같아요. ↓댓글에댓글
  9. 9. 김형곤 '04.7.29 1:03 AM 신고
    :-)*왜냐면 성경에서는 마지막때에 이르러 미혹의 영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간들을 미혹하리라고 말하셨기 때문이죠. ↓댓글에댓글
  10. 10. 전요한 '04.7.29 5:56 AM 신고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이야기 하시는 그 굳건한 믿음에는 탄복합니다. 하지만... 이쪽도 문제라고 문제일수 있지만.. 그쪽도 50%확률로 도박을 펼치고 있군요. 교회에서 하라는데로 살다가 죽어서 만약 말과 다르다면 어쩔겁니까?? 목사님은 죽어서 A/S해주지 ↓댓글에댓글
  11. 11. 전요한 '04.7.29 6:04 AM 신고
    :-)*않습니다. 뭐 사실 죽어봐야 아는 법..-.-; 그런데, 가끔 목사님들이 하는 이야기가 구라가 많을때는.. "이 냥반의 이야기를 믿어야 하나..말아야 하나..천국은 있긴 있는거야??"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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