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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신 성기노출 국내 첫 허용"

 




프랑스 영화 ‘팻걸’


12세 소녀가 15세 언니의 성적 일탈을 목격하며 성에 눈을 떠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남성의 성기와 여성의 체모가 고스란히 드러내 보이는 장면이
 여러차례 나타나, 제한 상영관에서만 상영등급이 결정돼 논란 끝에,


28일 영상물심의위원회는 15명 전원이 참석한 재심에서
‘18세이상 관람가’로 등급을 매겨 일반극장에서도 상영하게 되어
 ‘팻걸’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성기노출을 허가 상영하는 첫사례가 됐다.


‘첫사랑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게 아니야, 왜냐하면 첫사랑은 어차피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사랑하는 사람보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헤어지는 아픔은 덜할테니까,,‘ 주인공의 대사가 인상적인  영화!


*<팻 걸>은 베를린 영화제에서 맨프레드 살쯔제버상과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무비존상을 수상한 영화.



청솔
2004-07-29 09:55:28
15280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남영 '04.7.29 10:31 AM 신고
    :-)*어째...티비에서 본거 같은데...동생을 뚱뚱하고 언닌 딥따 이뿌고.. ↓댓글에댓글
  2. 2. 김민국 '04.7.29 12:08 PM 신고
    :-)*왜 15살짜리랑12살짜리가 주인공인데 18세이상이야! 버럭!!(퍽퍽 T^Ta) ↓댓글에댓글
  3. 3. 전형섭 '04.7.29 12:46 PM 신고
  4. 4. 김현우 '04.7.29 10:43 PM 신고
    :-)*ㅋㅋ 점점 야해지는구나. 10년 쯤 뒤면 대략 티비에 뽈노 방영하겠군 ↓댓글에댓글
  5. 5. 박수훈 '04.7.30 1:08 AM 신고
    :-)*망한영화 광고용 찌라시급 홍보기사
    모 동호회 패널 3명의 리뷰결과 총 평점 100점 만점에 30점 이하
    작품성 최하급이며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관객에게 극도로 혼란스럽게
    다가오고 베드신에서 조차 미적감각 또는 말초신경 자극은 ↓댓글에댓글
  6. 6. 박수훈 '04.7.30 1:08 AM 신고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극도의 혐오감을 조장하는 영화 ↓댓글에댓글
  7. 7. 민경립 '04.7.30 10:09 PM 신고
    :-)*점점 한국사회가 개방되는 것인가..;; ↓댓글에댓글
  8. 8. 류근석 '04.7.31 9:30 AM 신고
    :-)*그런것도 보다보면 무뎌 지겠지 ㅋㅋ ↓댓글에댓글
  9. 9. 임연숙 '04.7.31 1:36 PM 신고
    :-)*개인적으로 잘됬다고 생각함 ㅋㅋㅋ;;
    어차피 이런걸 제안한다고해서 못구해서 보는것도 아닌대 ㅋ;
    의미없는 제안보단 타당한 허용과 관용이 필요하죠 ㅋ ↓댓글에댓글
  10. 10. 장교진 '04.7.31 10:30 PM 신고
    :-)*뭐 보면 알겠지~ ↓댓글에댓글
  11. 11. 초록빛 '04.9.8 11:45 PM 신고
    :-|*영상물심의위원회원들이 제대로 보고싶은게야~ 그래서 통과시킨게야~ ↓댓글에댓글
  12. 12. 오둘희 '05.2.25 2:33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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