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약사는 도둑놈...

 


여러분들은 약국에서 감기약을 한번씩 사본적 있을겁니다...


감기약 사는데 뭐이리 많이 주는지....


돈은 왜이리 많이 내라고 하는지...


요즘 날씨가 참 덮죠...저도 많이 더워서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쐐서


드뎌 목감기에 걸려 버렸죠...ㅎㅎ


그래서 송파사거리에 "ㅈ" 약국에 여친이랑 들어갔습니다.


목감기약을 달라고 했죠..목감기 초기라고 열도 없고 목만 아프다..


근데 약을 수북히 주더라구요...약먹고 죽으라는 건지...


약을 자세히 보니까...항상 감기라면 주는 한약 비스무래한 값을 올려주는 약과


열도 없는데 해열제와 목감기약을 주더군요..


한약 비스므래한 약은 효과도 없다 싫다고 하니 슬그머니 빼더군여..


제가 좀 있다 해열제도 필요없다 열이 없는데 무슨 해열제냐 그랬더니...


약사 안면이 바뀌더군요...목감기약만 가져간다니까...3000원 달라고하데여..


캡슐로 6알 있는건데.. 1알에 500원하는 약 사가지고 왔습니다...


진짜로 맞는 가격인지 의구심이 막들었습니다...좀 더 지랄을 하고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말리더군여


감기 걸린게 죄지..벼락 맞을 약사...


여러분도 이런 약사들이 많으니 조심하세요...


친구들이나 가까운 사람 감기걸리면 약국에 자주 따라가는데 항상 이상한 약을


덤으로 많이 준답니다...거의 모든 약국에서 제경험을 비추어서여...


안 그러는 양심적약사도 있을겁니다..그런데 양심없는 약사들이 더 많다는 겁니다...


도둑놈 심보약사들...각성을 해야 합니다...


 


 


 



데미
written by 데미 (kademi)
2004-07-31 20:24:18
4694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정연 '04.7.31 9:00 PM 신고
    :-)*흠; 이지역은 좋은 약사들만 있는 걸까요; 2000원에 10알 (한번에 2알씩) 그렇게만 사왔는데.. 어딜 가나.; ↓댓글에댓글
  2. 2. 장교진 '04.7.31 10:14 PM 신고
    :-)*저희 집은 친절한 곳만 갑니다. 그리고 자세히 상담해 주는 그런곳으로... ↓댓글에댓글
  3. 3. 강민수 '04.7.31 11:13 PM 신고
    :-)*병원도 3처넌인데..주사포함..흐음..하긴 뭐 싸다고 하기도 그렇고 비싸다고 하기도 그렇고.. 병원 제조약은 근데 1000~2000원이던데..병원 제조약이 더싸..어떻게된게 ↓댓글에댓글
  4. 4. 신상준 '04.7.31 11:43 PM 신고
    :-)*보험처리되기 때문에 싼거 아닌가요?...저도 이번에 몸살에 편도선이 걸러서 초기에 약국에서 이틀분 약사먹었는데 몸살감기약과 드링크한개에 6000원 받더군요...그래도 안낫길래 병원에서 주사맞고 이틀분 약타먹었는데 6600원 받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정우 '04.7.31 11:44 PM 신고
    :-)*제가 아르바이트하던 약사님도 안그러신데.. 보통 감기 초기 증세면
    종합감기약 2천원 짜리 하나죠.. 옵션으로 쌍화탕을 권하기도 하지만,
    도둑놈이라..@_@ ↓댓글에댓글
  6. 6. 이성진 '04.8.1 12:12 AM 신고
    :-)*전 제가 말한거 이외에 주면 그냥 그래요? 하고 나와버립니다. 계속 그렇게하니까 나중에 말한것만 딱딱 주더군요....입김이 쌔서그런건지는 몰라도 말이죠....주위분들에게 알리실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전병민 '04.8.1 1:15 AM 신고
    :-)*의사 선생님 말로는 의약분업이 일어난 이유가 우리나라쪽 윗부분들이 약사출신들이 많다는데요.. 그래서 했다는데
    그리고 약국들이 서로 로비가 심하다네요.. ↓댓글에댓글
  8. 8. 최영철 '04.8.1 2:00 AM 신고
    :-)*사실 약사라는 직업이 우리나라에서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의사가 처방전 적어주면 고대로 포장하는 사람인데, 이건 약 데이타베이스만 구축하면 처방전 따라서 조제하는 자동 시스템을 구축하면 될 것같은데... 괜실히 약사.의사들 주머니만 불리는 꼴 ↓댓글에댓글
  9. 9. 이상우 '04.8.1 4:26 AM 신고
    :-)*쩝 위에 강민수님에게 딴지거는건 아니구여 보험처리되기전에도 약국에서 감기 약은 비싸요 ㅠㅠㅠ... ↓댓글에댓글
  10. 10. 이덕현 '04.8.2 9:32 AM 신고
    :-)*의약분업 되기 전 감가약 한 번 지어 먹으면 1000원에서 1500원 사이면 되었는 데 요즘은 병원에서 처방료3000원 정도 감기약 1500원 정도해서 기본으로 4500원.도대체 어느 누가 내 돈 갈취하는지? ↓댓글에댓글
  11. 11. 정승운 '04.8.3 10:10 AM 신고
    :-|*약사 친구가 그러는데 의약분업시 의사와 약사가 번갈아 가며 파업한거 아시죠? 이게 자기들 이익땜에 힘겨루느라 그랬답니다. 선진국에서 이미 검증된 의약분업이 아닌 자기들 배채우는 의약분업을 하느라 서민들 분담금만 늘어나게 되었죠. ↓댓글에댓글
  12. 12. 송정훈 '04.8.4 12:12 AM 신고
    :-)*글쎄요. 선진국라에서 한다고 따라서 시작한 의약분업이 잘될 턱이 있나요? 목포인가에서 시범사업을 했다고 알고 있는데 완전 실패였다고 하던데요. 그런데도 강제로 실시 했으니..
    의약분업 시작해서 없던 조제료에 복약지도료까지 생겼으니 돈이 더들죠.. ↓댓글에댓글
  13. 13. 송정훈 '04.8.4 12:20 AM 신고
    :-)*자기들 배채우는 의약분업이라서가 아니가 원래 의약분업하면 의료 비용은 증가하게 됩니다.
    약국에 가야 하고 또 약국에서 기다려야 하니 환자들의 시간비용도 만만치 않고 말이죠. 경제적 손실이 크지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