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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1헌금이 왜 하나님에게 바치는 정성인가?? 결국 돈은 하나님이 쓰는게 아니고 교회가 쓰는거지 않는가?? : 사실 교회에서 쓰는 것은 맞지만,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드리는 것 입니다. 성경을 읽어 보세요. 교회는 하나님의 것 이며,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쓰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하나씨가 쓴다는것을 증명할수 있을때  님의 글에 정당성이 부여될수 있습니다.


2. 언제는 믿기만 하면 천국간다면서...또 열심히 안하면 천국못간다고 하네~~~!! 도대체 뭐가 맞는거야?? 듣고보자하니.. 서울대처럼 상위몇%만 가는게 천국인거 같던데~~~ : 순복음교에서 자주 쓰는 말입니다만... 순복음교파는 맨날 방언 받아라, 은사 받아라 그런 얘기들을 하곤 합니다(다 그런건 아니지만, 특히 여X도 순복음 교회가 심함). 그러나, 그것은 매우 잘 못 된 말 입니다. 천국은 엘리트(즉, 부자 등)은 예수님께서는 "바늘 구멍에 낙타가 들어 가는 것 만큼 힘들다"고 하셨습니다(낙타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맞을 것임). 즉, 부자 보다는 가난한 자가 더 들어가기 쉬우며, 부자는 모든지 나누어 주라고 하셨습니다(삭개오 참조).


=>주제에 대한 답변과의 거리가 있습니다. 천국으로 간 인원에 대한 정확한 통계를


   제시할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3. 자세히 보면.. 교회광신도들 행동하는거 보면 빠순이들 같아.. : 빠순이요? 그건 좀 심하지 않았나요? 저도 광신도이긴 하지만, 그건 좀 심했다고 생각 합니다. 한 번 믿어 보시죠. 깊이 믿다 보면 글 쓰신 분도 그렇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특히, 여X도 순복음교회는 더 심하다는 것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정말 민감한 부분입니다. 자신이 타인의 입장이 되어 보기란 정말 힘든것이기


   떄문이죠. 같은 신을 믿는 여러 종파중 하나를 예를들어 설명한다는것은 전혀 설득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국회의원의 행태를 예로 들수 있겠습니다.


   잠시 종교를 떠나서 한걸음 떨어진 곳 중립적인 위치에 있다고 할때 반박하시는 편이


   옳을듯 싶습니다.


4.무조껀 믿으라고 해서 믿기 때문에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착각이 많은거 같아.. 예를 들어서 "모든지 감사하라"라는 성경말씀때문에 감사하지 않은 것도 감사하는 그런 사태말이야.. : "모든지 감사하라"가 아니라 "무엇이든지 감사하라"입니다. 그리고, 좋은 일이나 안 좋은 일이나 무조건 감사하라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즉,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더 큰 일이 일어 나지 않은 것을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더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감사하며 살아가라는 뜻 입니다. 또한, 무조건 믿는 것 만이 아니라, 1. 하나님을 믿고, 2. 하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3. 진정으로 회개 하는 것 입니다.


=>이부분은 제가 정확한 뜻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두분다.)


    여기서 한마디만 하자면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성과와 실패는  모든것이


    자신에 의해서 된것이 타인에 의해 된것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자신감과 감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일의 성공에 타인의 도움이 있다면 타인에게도 감사해야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것은 당연한것이겠지요)


5. 하나님의 종..이라면.. 하나님의 노예야?? 난 노예가 되기 싫은데.. 차라리 그럴봐에 지옥갈래~~~ : 하나님의 종 이라면 노예라고 말을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어린 양(즉,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 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합니다. 서원기도 였던가? 잘 생각은 안 나지만, 그것이 대표적인 예 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자녀(어린 양)를 순종 하며 잘 양육 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그러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 안타까울 뿐 입니다.


=>왜 순종과 복종을 강요하는지....


    윗사람이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잘못에 복종하고 순종만 해야 하는지..


    모든것이 예수씨의 뜻이라는 말은 설득력을 가지지 못한답니다.


 


 



written by 권씨 (mndt34)
2004-08-02 17:37:00
746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염희영 '04.8.2 8:41 PM 신고
    :-)*ㅎㅎㅎㅎ 좋아좋아..ㅋㅋ ↓댓글에댓글
  2. 2. 진명준 '04.8.2 11:52 PM 신고
    :-)*천국보내는 인원수를 통계로 내온다면 정말로 그 종교를 믿을수 있겠네요...
    특히 「성경책은 정석이다. 반복해라!」이라고 강요받은건 아닌가 싶네요. ↓댓글에댓글
  3. 3. 민천홍 '04.8.3 3:53 PM 신고
    :-)*마을에 광신도가 한분 있는데 그 여자분.. 말들어보면 기가 찹니다..ㅡㅡ 머 하느님이 인도해주셔서 여기에 왔니 하느님 말씀이 다 맞다 하느님 믿으면 제앙도 비켜간다 이것저것 친구랑 웃겨서 죽을뻔했습니다ㅡㅡ 제발.. 그런건 맘속으로생각해주셨으면.. ↓댓글에댓글
  4. 4. 이연준 '04.8.3 8:06 PM 신고
    :-)*리플 나이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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