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에서 나는 냄새는 차의 이상을 가늠할 수 있다는데,
냄새에 따라 이상이 생길 수있는 부위를 미리 알아두면 외딴 곳에서 차량이
고장났을 때 상당한도움이 된다고...
◆`차 안 퀴퀴한 냄새'
차량 안의 습기로 인한 곰팡이 때문이다. 맑은 날 햇볕에서 차문과 트렁크를
모두 열고 통풍을 시켜주면된다.
◆`달콤한 냄새'
냉각수 유출을 의심할 수 있다. 기화된 상태의 부동액은 인체에도 좋지 않은
만큼 새는 곳을 찾아 수리해야 한다.
◆`가죽타는 냄새'
브레이크 라이닝이 타는 경우가 많다. 가급적 풋브레이크대신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는게 좋다.
◆`식초 냄새'
전압을 12V로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전압조정기의 고장으로
배터리가 과잉충전되기 때문이다. 창문을 모두 열어둔 상태에서 헤드라이트,
에어컨 등 전기소모장치는 모두 작동시켜야 한다.
◆`고무타는 냄새'
팬벨트의 이완을 의심할 수 있다. 이 경우 엔진회전수를올리면 `끼릭끼릭'하는
소리가 난다.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에서 주행할 경우 타이어에서 고무타는 냄새가 날수있다.
◆`나무타는 냄새'
클러치 디스크 교환주기를 알리는 신호이다.
◆`플라스틱 녹는 냄새'
낡은 차에서 자주 발생한다. 배선에 이상이 있는 경우다. 타는 냄새가 심하면
즉시 차를 세우고 원인을 밝혀내야 한다.
무리하게 운행하다가 화재가 나는 불상사도 일어나기 십상.
전기계통의 누전이 원인이라면 먼저 배터리의 케이블을 분리시킨 후 타거나
벗겨진 곳에 절연테이프를 감아 보강하고 벗겨지기 쉬운 곳은 테이프로 감아
움직이지않도록 고정시켜 놓으면 된다.
◆`기름 타는 냄새'
엔진 오일이 새거나 엔진 수리중 배기관에 묻었던 오일이타는 경우다.
역시 무리하게 운행하면 화재로 발전할 수 있다.
엔진오일 부족으로 엔진 마찰부에서 오일이 타도 기름 타는 냄새가 나는데
심하면 피스톤이 타버리거나 실린더가 손상돼 엔진을 못쓰게 될 수도 있다.
특히 휘발유가 새어 냄새가 나는 경우는 화재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즉시
점검해야 한다.
◆`마늘 냄새'
엔진 오일 보충시 착오로 변속기 오일을 주입하는 경우 수동변속기 모델에서
마늘냄새가 날수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