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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서 답변드립니다...

 


1. 몇십년전부터 나온 시비가 지금까지 이어진다는...뜻은 몇십년전부터 교회는 바뀐게 없다는 뜻입니다. 교리는 안바뀌면 좋을지 몰라도.. 교회는 주위에서 비판이 오면 가능한한 바꿔주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습니까??


2. 전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요즘은 안다니는데요. 다시 가기 싫습니다.


3. 사람을.. 사람이 믿는게 이상하다라...-.-; 이 말은 좀 실수하신거 같은데요. 정확히 "사람을 신으로 믿는게 이상하다.."라고 하셨어야죠.. -.-;


4. 이단은 그냥.. 교회의 독선의 산물입니다.


5. "니들만 구원이 있느냐??"가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가 간단합니다. 무식이 곧..죄거든요..-.-; 지식자체가 구원이라면.. 모르는 사람은 답이 안나옵니다. 그냥.. 몰랐기 때문에..지옥..-.-; 이건 억울하잖아요~!!!


6. 남들 몰래 도움주는 분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에는 종교가 원인이 아니라.. 걍 그 사람이 훌륭해서 그런거 같더군요. 물론, 종교때문에 그런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 사람은 종교가 다르더라도 할꺼 같아요.


7. 말그대로.. 맞는 말씀입니다만... 사람이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교리자체도 문제가 될수 있다는 겁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만든거 일수도 있지만, 교리는 목회자들..즉 사람들이 만들거든요. 그럼 틀릴수도 있는 겁니다. 그걸 올바르게 바꾸는 의지를 사람핑계를 대거나, 성경이 옳기 때문에 교리가 옳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그냥 고집으로만 보입니다.


8. 뭐 이 부분에서는 박병철씨가 대답해 드리겠지만..다른 문제가지고 님에게 충고드립니다. 여기는 종교토의게시판이 아닙니다. 토론이 뭔지는 아십니까?? 학교다니면서 뭘배우셨는 모르겠지만, 여기는 토론게시판입니다. 반대의견이 나오고 그에 대해서 서로 문제점을 제기하고 남을 이해하고 결론을 내리는게 토론입니다. 그저 님은 반대의견 자체가 나오는게 용납이 안되는것으로 보입니다. 개신교인들의 특징이긴 하죠. 자신이 이해못하는게 남 잘못이 아닐수도 있는 겁니다... 그리고, "박병철"씨는 알기로 교회다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처럼 안티는...아닙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이 있어서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9. 사람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교회자체도 무언가 책임이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나 보군요.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교회에 문제 있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교회가 병든자를 치료하는 치료소"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군요. 명답이긴 하지만요... 그 치료소에서 병든자들이 더 상황이 악화된다면..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개야 짖어라..."라니...-.-; 안티는 개입니까?? 교회다니는 분들이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인정사정없는 모습을 보일때마다.. 전 그 분들이 제일 증오하는 악마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아주 믿지 않는자들에게 분노를 느낄때 얼굴을 거울로 보세요.. 과연 천사의 얼굴일까요??



2004-08-03 00:32:54
958 번 읽음
  총 10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은총 '04.8.3 12:50 AM 신고
    :-)*종교적인 답변은 달지 않겠습니다. 다만 잘못아시는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아니뗀 굴뚞에서 연기난다? 그럼 유명연예인들의 삐리리들은 그 연예인이 특별히 잘못을 저질러서 생긴건가요?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와의 경쟁, 혹은그냥,맘에안든다는 이유가대부분 ↓댓글에댓글
  2. 2. 조은총 '04.8.3 12:50 AM 신고
  3. 3. 조은총 '04.8.3 12:51 AM 신고
    :-)*그리고 이단예기는 드렸다싶이, 사람을 신으로 믿는 것은 님께서 보셔도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런 걸 이단으로 규정한것이 잘못인가요? ↓댓글에댓글
  4. 4. 조은총 '04.8.3 12:52 AM 신고
    :-)*다른 종교적 내용의 답변은 삼가하겠습니다. 제가 하지말자고 했으니,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답변에도 6번이나 7번은 그건 님생각이지 실제로 보셨습니까? 전 주변에서 많이 겪고 소식을 접합니다.
    자기가 모른다고 해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댓글에댓글
  5. 5. 전요한 '04.8.3 12:53 AM 신고
    :-)*그건 이단이 아니라..사이비죠..-.-; 이단의 정확한 뜻은 자신과 다른 뜻을 가진자를 말하는 거죠..다만.. 문제는 교회에서는 이단을 악마나 사탄으로 동급처리를 하는 겁니다. 교리는 사람이 만들기에 틀릴수 있는데.. 그저 교리가 틀리다고..지옥이라..-.-; ↓댓글에댓글
  6. 6. 전요한 '04.8.3 12:54 AM 신고
    :-)*-.-; 원래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안보이지만..관심을 갖고 쳐다보게 되면..보이게 됩니다. 6,7번은 직접..봤습니다...-.-; 그리고, 불교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광신도같은 행동을 하는 걸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조은총 '04.8.3 12:55 AM 신고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전 교회에 80평생 다녀도 제대로 믿지 않으면 헛다녔다고 생각합니다. 단 하루를 나가도 진정으로 믿는다면 그것이 몇배 아니 몇천배 나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답변하신거에 대한 답변은 생략이고 앞으로 글 남길 생각은 없습니 ↓댓글에댓글
  8. 8. 조은총 '04.8.3 12:56 AM 신고
    :-)*다. 언젠간 아시겠죠. 누가 옳앗는지,, 언젠가 맘 바끼시면 제대로 한번 믿어보세요. 언젠가 찾으실때가 있으실껍니다. ↓댓글에댓글
  9. 9. 전요한 '04.8.3 12:56 AM 신고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자신이 모른다고 해서..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겁니다... 님이 그렇습니다. 아시겠어요?? 모른다구요?? 거봐요~!! 그렇잖아요~!!! ↓댓글에댓글
  10. 10. 조은총 '04.8.3 12:57 AM 신고
    :-)*이단이과 사이비는 다릅니다. 일단 이단도 사이비에 속하지만 기독교 정신이나 기독교를 이용햇 사이비 종교를 만들면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정해야 하죠. 왜냐면 잘못없는 사람들이 교회인줄 알고 믿었다가 사이비에 현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조은총 '04.8.3 12:58 AM 신고
    :-)*전 제가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요한님도 그렇겠죠? 누가 옳은지는 나중에 밝혀지겠죠..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뵜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그사이에 변화가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인도의 대상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군요. ↓댓글에댓글
  12. 12. 박병철 '04.8.3 12:58 AM 신고
    :-)*요즘엔 교회 안다녀요. 초딩때 빵준다고 해서 교회 다니다가 부모님에게 작살나게 얻어터진다음에 성당(천주교)으로 바꿨죠. 대학교3학년때까지 다니다가 친구가 자살한 다음에 종교를 공부하고 해탈(?)해버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전요한 '04.8.3 1:01 AM 신고
    :-)*그리고, 맘 바뀔..건 없을거 같습니다. 교회에서 말하는게 진짜라면.. 더욱 가기 싫거든요. 그 방식자체가 굉장히 기분나빠요. 그리고, 진정..믿음이라..-.-; 자고로 믿음 강조하는 넘치고 사기꾼아닌 사람을 못봤어요.. ↓댓글에댓글
  14. 14. 박병철 '04.8.3 1:01 AM 신고
    :-)*보는이에 따라서 시간낭비일수도 있겠죠. 자기와 관련없으면 시간낭비라고 볼 수도 있으니깐요.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면 다른주제에 취미를 가지면 되겠죠. 관심있어 말하는 사람들에게 떠들지마라고 말하는 태도가 보기 안좋아서 댓글 달았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박병철 '04.8.3 1:02 AM 신고
    :-)*조은총님 이름부터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혹시 전통적인 기독교 집안이신가요? ㅎㅎ ↓댓글에댓글
  16. 16. 조은총 '04.8.3 1:02 AM 신고
    :-)*음 참고로,, 기독교 비판이 기독교 내용 자체를 비판하는 것과 사람들을 비판하는 걸로 나눌수 있는데,, 전에 그런글을 한번 남긴거 같은데 여기분들 말씀대로 옳지 않은 기독교 인들도 많습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들도 많구요 ↓댓글에댓글
  17. 17. 조은총 '04.8.3 1:03 AM 신고
    :-)*하지만, 정말 남을 위해 일하시고 후대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아니 예수님을 믿어왔습니다.
    과연 그들은 여기서 토론하시는 분들처럼 그런 생각도 안하는 바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동안 믿어온 수많은 사람들이 더 똑똑했으면 똑똑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총 '04.8.3 1:04 AM 신고
    :-)*했지 여기에서 고뇌(?) 하시는 분들보다 덜하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링컨, 에디슨, 안창호, 그 밖에 여러 많이 배우고 아는자들도 믿습니다. 그런자들은 멍청해서 기독교를 믿었나요? ↓댓글에댓글
  19. 19. 조은총 '04.8.3 1:05 AM 신고
    :-)*얼마든지 비판할수 있고 생각할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자들도 똑같이 생각해보고 비판해보았죠. 하지만 답이 나왓기에 계속 믿어왔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것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이방법으로 생각이 안되면 돌려서 생각해보시죠 ↓댓글에댓글
  20. 20. 조은총 '04.8.3 1:06 AM 신고
    :-)*물론 여기계신분들이 수준이 낮다고는 더이상 안하겠습니다. 높은분들도 계실수 있죠. 하지만 그럼 지금 믿고 있거나 믿어온 사람들도 생각도 못하는 바보가 아니라는걸 알아주시죠.
    자기들만 생각할줄 안다고 생각하는게 무엇보다 제가 아쉬운겁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전요한 '04.8.3 1:07 AM 신고
    :-)*-.-; 토론이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 드리니.. "님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시죠?? 저도 그래요.."라고 말을 돌리다니..-.-; 원래 님이 옳다고 벅벅 주장하던 방식이 아니었나요?? 또 정곡을 찔렀군요..-.-; ↓댓글에댓글
  22. 22. 박병철 '04.8.3 1:07 AM 신고
    :-)*남을 위해 일하시고 후대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중 불교도 있죠. 그런사람들이 기독교를 믿는다고 해서 님이 믿으면 후대에 이름을 남긴사람이 될꺼라는것도 착각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3. 23. 조은총 '04.8.3 1:08 AM 신고
    :-)*아니 전 기독교를 비판하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위인들이 다른종교를 안가지고 있었다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조은총 '04.8.3 1:09 AM 신고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지금 믿는자들도 여기 게시판처럼 얼마든지 기독교에 대해 욕도 해봤던 자들도 있고 비판하고 생각해온 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믿는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댓글에댓글
  25. 25. 조은총 '04.8.3 1:10 AM 신고
    :-)*여기에 보면 수많은 비판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 생각은 우리 기독교인이 예수나 목사에게 속아서 믿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적으로 박사, 교수, 의사, 변호사 잘난 사람들도 많습니다.
    물론 못배우고, 가난하고 헐벗은 거지들도 있지요. ↓댓글에댓글
  26. 26. 조은총 '04.8.3 1:10 AM 신고
    :-)*그럼 다시 따져봅시다 전 왜 기독교를 믿는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27. 27. 조은총 '04.8.3 1:11 AM 신고
    :-)*그리고 전요한님, 제가 처음 올린글은 기독교인이 이런곳에서 시간낭비 하지말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여 이웃을 위하고 모범을 보여 직접 몸으로 기독교 정신을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말돌리다니요? 무슨 그게 정곡입니까? 초딩놀이하십니까? ↓댓글에댓글
  28. 28. 전요한 '04.8.3 1:12 AM 신고
    :-)*그리고... 교회 안다니던 사람중에 훌륭하신분들 많습니다. 세종대왕..성철스님..성녀 테레사..-.-; 맹자,공자..헉헉.. 알고보니 더 많네요?? 그리고, 아무리 똑똑한 분들이라도 어떤분야에서는 잘 모르고 어리버리한게 종종 있죠. 그런 일화들 많잖아요. ↓댓글에댓글
  29. 29. 조은총 '04.8.3 1:13 AM 신고
    :-)*그리고 사기꾼 아닌 사람을 못봤다? 그럼 제가 사기꾼이고 링컨이 사기꾼이였습니까? 자꾸 말씀드리는 거지만 자기가 진실을 막고서 맘대로 생각하십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전요한 '04.8.3 1:14 AM 신고
    :-)*.....내 말을 이해못하다니..정곡을 찌른게 아니라.. 별 다를게 없군요. 그건 제가 잘못알고 있군요.. 뭐 자신이 무조껀 옳다고 벅벅주장하는 식이군요. 뭐 그건 자신감으로 보면 좋을수도 있지만, 반대의견을 무조건 묵살한다면..그걸 독선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조은총 '04.8.3 1:14 AM 신고
    :-)*전 지금 다른 종교 믿으면서 훌륭한 사람 없다는 예기가 아닙니다.
    세상적으로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들도 기독교를 믿고 있다는 것은 그들도 비판도 해보고 생각도 할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기독교를 믿었다는 건 그들이 옳다고 여서 겠죠? 그럼 그들이 ↓댓글에댓글
  32. 32. 조은총 '04.8.3 1:14 AM 신고
    :-)*사기꾼인가요? ↓댓글에댓글
  33. 33. 전요한 '04.8.3 1:15 AM 신고
    :-)*...
    그리고, 사실 개신교..아니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자신에게 무언가 떨어지는게 있어서..즉 자신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해요. 절대자를 위해서 한다는 것은 위선입니다. 그에 대해서는 나중에 썰을 풀어볼 예정입니다만... ↓댓글에댓글
  34. 34. 조은총 '04.8.3 1:17 AM 신고
    :-)*그건 요한님 생각이죠?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기독교는 기복신앙이 아닙니다. 그건 이단입니다 이예길 하면 또 머라 하실진 모르겠지만 기독교는 복을 목적으로 하는 신앙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조은총 '04.8.3 1:17 AM 신고
    :-)*한가지 말씀드릴까요? 전 시험기간에도 주일날 금요일날 빠지지 않고 교회갔구요, 지금 방학중에도 보충빠지고 욕먹어가면서 수련회 갔다왔습니다. 성적으로 불리할꺼라구요? 그럼에도 반에서 상위권 유지합니다. 만약 제가 먼가 떨어질껄 원했다면 교회 빠지 ↓댓글에댓글
  36. 36. 조은총 '04.8.3 1:18 AM 신고
    :-)*고 시험공부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7. 37. 조은총 '04.8.3 1:19 AM 신고
    :-)*그리고 제가 아는분중에 유명한 의사 분이 있는데 그분은 자기에 직분을 버리고 이집트로 가셔서 무료로 치료를 해주시고 복음을 전하십니다. 한국에 있으면 수억원씩 벌수있는 혜택을 버리시고 사서 고생하러가셨습니다. 과연 뭔가 떨어질게 있어선가요? ↓댓글에댓글
  38. 38. 조은총 '04.8.3 1:19 AM 신고
    :-)*그리고 한국의 약 10%를 제외하고는 교회에 제정이 없어서 목사님들이 빚더미에 앉아계시며 사례비 20만원으로 한달을 버티시는 목사님들도 계십니다. 과연 그들은 많이 학비를 들이면서 많은 공부를 하여 왜 그렇게 고생하면서 사시죠? ↓댓글에댓글
  39. 39. 전요한 '04.8.3 1:20 AM 신고
    :-)*뭐 사람이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종교가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둘다 원인이기도 합니다만... -.-; 교인들은 사이비나 이단은 종교가 문제이고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데.. 교회가 문제일때는 사람이 문제고 교리가 문제가 아니라고 ↓댓글에댓글
  40. 40. 전요한 '04.8.3 1:20 AM 신고
    :-)*라고 하더군요...-.-;... 편한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조은총 '04.8.3 1:21 AM 신고
    :-)*기독교인은 말합니다. 누가 공부해서 남주냐? 라고 하면 내라고 대답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이번에 하버드 입합시험 sat1200인지 1600인지 만점맞아서 의대 4년전액 장학금이 나온 한 목사님 아들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조은총 '04.8.3 1:21 AM 신고
    :-)*그가 쓴 책에 보면 정말 신실할 신앙을 가지고 공부하는 목적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전요한 '04.8.3 1:22 AM 신고
    :-)*...왜 그렇게 하냐구요?? 하나님께 인정을 받기 때문이죠.. 그게 목적이랄까나??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면 천국행 티켓을 예약하잖아요??... 님도 그런게 아닌가요?? 그렇게 교회에 봉사하고 기꺼히 지옥가셔서 지옥의 고통을 느끼면서... ↓댓글에댓글
  44. 44. 조은총 '04.8.3 1:22 AM 신고
    :-)*정말 알게모르게 좋은 한국땅 나두고 중국, 북한, 동남아시아, 인도 에 가셔서 그들과 함께 살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왜 좋은 땅 , 친척들 나두고 그나라로 가서 살까요? ↓댓글에댓글
  45. 45. 전요한 '04.8.3 1:22 AM 신고
    :-)*사람들을 전도하라고 하면...할까요??..물론 말로는 할수 잇겠다고 하겠지만요...-.-; 그건 말로만 하는거지.. ↓댓글에댓글
  46. 46. 조은총 '04.8.3 1:23 AM 신고
    :-)*휴,, 천국행 티켓이라,, 뭐라고 다시 처음으로 갔군요.
    예전에 기독교를 믿으셨다고 하시니까 아실꺼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다구요. 못믿으시면 마시구요 전 믿으니까요.
    과연 자기 지으신 분이 계시다고 믿고 영광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댓글에댓글
  47. 47. 조은총 '04.8.3 1:24 AM 신고
    :-)*삶을 바치는 거지요. 그렇다고 해서 그사람이 전혀 나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보기에는 돈거 아니냐고 할지 몰라도 그사람들은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전요한 '04.8.3 1:25 AM 신고
    :-)*그리고, 하나님께 인정도 못받고.. 욕만 얻어먹고.. 계속 영원히 고통을 느끼고.. 하나님은 그러시지 않으니 다행이라구요??...어떻게 확답하죠?? -.-; 남이 아무리 자기를 미워해도 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게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하나 ↓댓글에댓글
  49. 49. 조은총 '04.8.3 1:25 AM 신고
    :-)*로또 ,, 몇억 대박맞아서 가정이 무너지고 친구관계와 친천관계가 갈라지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기쁜 마음과 환경을 누리죠. 물론 세상적으로는 비참해 보일지라도요 ↓댓글에댓글
  50. 50. 전요한 '04.8.3 1:25 AM 신고
    :-)*님이..인정안해주어도 계속 할껀가요?? -.-; ... 맘속에서는 "인정해주실꺼야... 훗날.."..이라고 생각..할껀데요. ↓댓글에댓글
  51. 51. 조은총 '04.8.3 1:26 AM 신고
    :-)*말로만 한다? 위에 잠깐 말한 선교사들이 있습니다. 한국이 미국다음으로 2번째로 많이 파송하는 나라입니다 그선교사들이 아프리카, 세계 오지에 가서 그들과 어울어 살며 복음을 전합니다. 좋은 한국땅 나두고 왜 거기가서 살까요? ↓댓글에댓글
  52. 52. 조은총 '04.8.3 1:27 AM 신고
    :-)*요한님, 그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고 믿지 못하는 자나 그렇지요.
    음,, 자꾸 이쪽으로 가면 점점더 깊어지지만 말씀드리자면 가장 기본적으로 하나님과 대화라는 기도부터 직접적으로 하나님과 말하는 방언이라는 것도 아시나요? ↓댓글에댓글
  53. 53. 전요한 '04.8.3 1:27 AM 신고
    :-)*...그리고, 자신이 인정했다싶이.. 받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기쁜마음과 거룩한..환경을 원하는 겁니다. 이건 당연한거지.. 원하는게 아니라구요?? -.-;;; 물론 그쪽입장에서는 이해를 못하는게 당연하지만.. 이게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조은총 '04.8.3 1:28 AM 신고
    :-)*물론 전 방언받아야만 구원받는다는 것은 확실히 아니지만 정말 부흥회나 수련회 가서 그냥 찬양만 불러도 눈물이 절로나오고 기도가 터질떄가 있습니다. 그건 분위기타서 그렇게 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조은총 '04.8.3 1:29 AM 신고
    :-)*거룩한 환경이라,,, 제가 말한 환경은 세상에서는 더럽고 누추하다고 여겨도 자기가 편하게 여긴다는 뜼인데요. ↓댓글에댓글
  56. 56. 전요한 '04.8.3 1:29 AM 신고
    :-)*-.-;... 잘난척 하실려구요?? -.-;;; 방언이라... 비슷한건 해봤어요. 오히려 기독교를 나가고 난뒤에 뭔가 깨닫게 되었어요.. 그 이야기는 나중에 썰을 풀 예정인데..요. 방언 별거 아니예요. 그게 중요한건 아닌듯... ↓댓글에댓글
  57. 57. 조은총 '04.8.3 1:30 AM 신고
    :-)*아프리카에 원주민들 보셨습니까? 그들과 같이 그런모습으로 살아가는겁니다. 그게 제가 말한 거룩한 환경이죠. 어느 환경에서나 감사하고 그걸 느끼면 대궐같은 집에 사는 것보다 훨씬더 좋고 감사하죠 ↓댓글에댓글
  58. 58. 조은총 '04.8.3 1:30 AM 신고
    :-)*잘난척이라,, 방언받은걸 잘난척이라구요? 그건 가장 큰 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전요한 '04.8.3 1:30 AM 신고
    :-)*그러니까..자신의 정신적 안정을 얻기 위해서.. 즉.. 그게 떨어지는 것을 바라고.. 하는 거죠..-.-; 그게 제가 말하는 말입니다.. 그걸 바라는 건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시죠?? 전 뭔가 바래는 것을 잘못이라고 말하는건 아닙니다만... ↓댓글에댓글
  60. 60. 전요한 '04.8.3 1:31 AM 신고
    :-)*인정..못하는건.. 바보...-.-; ↓댓글에댓글
  61. 61. 조은총 '04.8.3 1:31 AM 신고
    :-)*자꾸 하나님이 인정하는걸 믿느냐 못믿느냐 이렇게 말을 하시니까 제가 그쪽으로 예기 한것입니다. 과연 그럼 기도하시면서 기쁨과 그런걸 느끼셨을텐데 도대체 기독교인에게 하시고 싶은 예기가 무엇인지요? ↓댓글에댓글
  62. 62. 조은총 '04.8.3 1:32 AM 신고
    :-)*정신적 안정을 얻기 위해 한다? 그쪽에서 보시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목적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핑계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제 설명을 좀 잘못이해하신 부분이 있긴한데 기독교에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목적이죠 ↓댓글에댓글
  63. 63. 조은총 '04.8.3 1:32 AM 신고
    :-)*우린 목적대로 사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전요한 '04.8.3 1:33 AM 신고
    :-)*.... 잘난척...맞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인정못하는게 하나님의 큰..잘못입니다.. 성격 좀.. 소심하고 쪼잔하죠..-.-; 인정머리 없고..너그럽지도 못하고.. 전쟁좋아하고.. -.-; ↓댓글에댓글
  65. 65. 전요한 '04.8.3 1:34 AM 신고
    :-)*제가 기독교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헛된 사기에 놀아나지 말고 나약한 맘을 단련해 가며..세상과 싸우며..사랑하라는 말입니다. 혼자서 독자적으로 구원받고 다른거에 매달리는.. 종교중독자가 되지 말라는 뜻이죠.. ↓댓글에댓글
  66. 66. 조은총 '04.8.3 1:34 AM 신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사라으이 하나님이시면서 질투의 하나님이십니다. 전쟁을 좋아하다니요. 그건 더욱도 말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조은총 '04.8.3 1:35 AM 신고
    :-)*부탁드리는것이 있다면 말조심 하십시요. 전에 믿으셨고 앞으로 믿으실꺼라 믿기에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십시요. 질투의 하니님 이십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전요한 '04.8.3 1:35 AM 신고
    :-)*...질투한다는 뜻이.. 성격이 쪼잔하다는 증거잖아요...-.-; ↓댓글에댓글
  69. 69. 조은총 '04.8.3 1:37 AM 신고
    :-)*함부로 말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물론 저한테는 해가 없습니다. 물론 저도 기분이 나쁘지만 제 기분때문에 드리는 예기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전요한 '04.8.3 1:37 AM 신고
    :-)*말잘듣는 사람은 잘해주고.. 말안듣는 자는.. 잔인하게 처벌하고.. 이건 좀 너그럽지 못한거죠... 이런건 인간이라도 할수 있어요.. 전지전능한 분이.. 그런 너그럽지 못하고 쪼잔하게.. 질투나 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성격이 문제가 있다는 뜻이예요.. ↓댓글에댓글
  71. 71. 조은총 '04.8.3 1:37 AM 신고
    :-)*전 이곳에 있는 사람에 생각을 바꿀 힘도 능력도 없고 요한님의 생각을 바꿀 수도 없습니다. 언젠가 좋은 사람을 만나서 인도되거나 아니면 자기가 세상에 찾을사람이 아무도 없을때 찾으실수도 있겠지요..
    다만 너무 오해하시는게 많아 글을 좀 적어보았을 ↓댓글에댓글
  72. 72. 조은총 '04.8.3 1:38 AM 신고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전요한 '04.8.3 1:38 AM 신고
    :-)*물론, 하나님 뭐래는 게.. 믿는 사람입장에서는 아버지 욕하는거랑 같이 들리는 거라는거 저도 압니다만.. 아버지가 정말 문제 없다고 무조껀 아버지만 비호하는건... 그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조은총 '04.8.3 1:39 AM 신고
    :-)*솔직히 저도 성경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믿는자라면 당연히 의문을 가져야 하지요. 하지만 제가 믿는게 당연히 옳다고 생각하기에 믿습니다. 다만 인간의 생각으로 어떻게 신의 생각을 생각한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75. 75. 조은총 '04.8.3 1:40 AM 신고
    :-)*만약 개미와 인간을 생각한다면 개미가 인간의 생각을 자기들끼리 생각하고 예기 나누는 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전요한 '04.8.3 1:40 AM 신고
    :-)*...
    -.-; 교회도 세상입니다.. 거기만 특별할꺼라는.. 선민의식 자체를 좀 버리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조은총 '04.8.3 1:41 AM 신고
    :-)*제친구들이 다른 분들이 그부분에대해 찝으시면 전 특별히 말씀드리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고 사랑하시기에 질투도 하신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전요한 '04.8.3 1:42 AM 신고
    :-)*개미가 인간의 생각을 이해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인간이 개미를 이해시키기 위해서 말한다면..적어도 개미가 이해가게끔..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말로 시부렁거리고..이해못한다고 개미 밟아죽이는 건..꼬장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79. 79. 조은총 '04.8.3 1:42 AM 신고
    :-)*선민의식? 선민의시기라면 이스라엘사람들이나 가지고 있죠, 요한님도 믿으면 얼마든지 될수있는건데 그걸 어떻게 선민의식이라고 합니까? 그건 선택받은 자들아닙니까? 하지만 이건 선택받는게 아니라 자기가 믿겠다는 믿음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80. 80. 조은총 '04.8.3 1:43 AM 신고
    :-)*개미와 인간은 둘다 말이 안통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에게 말하십니다. 삶을 통해서, 이웃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어쩔땐 꿈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전 개미와 인간만큼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아니그보다 훨씬 크겠죠. ↓댓글에댓글
  81. 81. 전요한 '04.8.3 1:43 AM 신고
    :-)*... 님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제대로 대답을 못해드립니다. 교리자체가 틀렸으니까요..-.-; 아낌없이 주는 사랑에서 질투는...반대의 의미로 씌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질투라.. 이건 그냥 집착이잖아요.. 그래서, 성격 나쁘다는.. ↓댓글에댓글
  82. 82. 조은총 '04.8.3 1:44 AM 신고
    :-)*제대로 답변을 못하는 것은 깊이 없는 제 책임입니다만. 그러시면 근처 교회 목사님께 찾아가보시죠. ↓댓글에댓글
  83. 83. 조은총 '04.8.3 1:45 AM 신고
    :-)*여기서 답변을 못듣는다고 답이 없는게 아닙니다. 전 오래전에 설교시간에 몇번 들었는데 기억할수 없군요. ↓댓글에댓글
  84. 84. 조은총 '04.8.3 1:47 AM 신고
    :-)*아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창조하셧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화내고 질투하는 것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서 그렇습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전요한 '04.8.3 1:47 AM 신고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개미수준정도밖에 안되는 저를.. 지금 당장이해못시키는 것은... 전지전능한건지..-.-; 그냥 자기 잘나서 남이 자기말 이해못한다고 잘난척하는거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댓글에댓글
  86. 86. 조은총 '04.8.3 1:48 AM 신고
    :-)*그리고 인간의 선과악의 개념을 뛰어넘으십니다. 출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 34:14 너는 다른 ↓댓글에댓글
  87. 87. 전요한 '04.8.3 1:48 AM 신고
    :-)*맞습니다. 그러기에..인간과 마찬가지로..하나님도 불완전한 형상인겁니다.. 그저 전지전능하다고 사기치는... 하류신에 불과한..겁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조은총 '04.8.3 1:48 AM 신고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민 25:11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댓글에댓글
  89. 89. 조은총 '04.8.3 1:48 AM 신고
    :-)*휴,, 자꾸 그런식으로 말하시지 마십시요. 솔직히 님말이야 그냥 씹으면 되지만 두렵지도 않으십니까? ↓댓글에댓글
  90. 90. 조은총 '04.8.3 1:49 AM 신고
    :-)*신 4:24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라
    신 5:9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 ↓댓글에댓글
  91. 91. 조은총 '04.8.3 1:49 AM 신고
    :-)*하나님은 철학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다." 신앙은 철학적 관념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개인적인 체험의 성격이 강합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전요한 '04.8.3 1:54 AM 신고
    :-)*별로..두렵지 않아요.. 그런 쪼잔한 신 밑에서 발바닥 햟기보다는..걍 타죽을래요.. 전 아담이 선택한 선악과의 자유를.. 계속 간직할랍니다. 어찌보면.. 그때 사탄이 신으로부터 사람을 독립시킨 진정한 구원자인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조은총 '04.8.3 1:55 AM 신고
    :-)*하나님이 없다하더라도 말이나 생각의 힘은 무섭습니다.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시죠, 전 애초부터 완전히 생각을 바꿔놀려는 생각은 없었기에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조금이나마 가지고 편견과 오류가 수정되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94. 94. 전요한 '04.8.3 1:57 AM 신고
    :-)*...-.-; 님 멋대로 편견과 오류라고 하는거지요...-.-; 뭐 그쪽에서 보신다면 제가 그렇게 보일 가능성이 아주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편견이 제일 심한게.. 독선주의자들 같습니다. 그 독선주의자들이 많은게 교회구요..(다른종교에서도 보긴 봤습니다만.) ↓댓글에댓글
  95. 95. 조은총 '04.8.3 1:58 AM 신고
    :-)*아니전 기독교인이 나쁘게만 살아간다거나 자기 이익을 위해서 봉사한다 적어도 이정도 오류는 지금껏 길게 늘어논 말들로 아주 티끌만큼이라도 생각이 드실꺼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96. 96. 전요한 '04.8.3 1:59 AM 신고
    :-)*-.-... 그건 님생각이구요.. 원래 봉사는 남을 위해서 한다고들 하는데..근본적으로는 자기를 위해서 하는게 맞아요..-.-; ↓댓글에댓글
  97. 97. 전요한 '04.8.3 2:01 AM 신고
    :-)*뭐 어쨋튼 모든지 예외를 인정안하려는데 대해서.. 님에게서 하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님을 쪼잔하다고 생각하는거예요. 아들을 보면 아버지를 알수 있듯이 신도를 보면 신을 알수 있는거예요. ↓댓글에댓글
  98. 98. 조은총 '04.8.3 2:04 AM 신고
    :-)*,, 그럼 요한님 모습에도 요한님 아버지에 모습이 보이네요. 아들이 잘못한건 아버지가 욕먹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하지만 제가 특별히 잘못한건 없지만 제가 잘못했다고 왜 하나님을 끌어들이시나요? ↓댓글에댓글
  99. 99. 조은총 '04.8.3 2:10 AM 신고
    :-)*전 자러 갑니다. 처음부터 의도가 없었기에 결과는 바라지 않습니다만 이젠 자기만의 생각으로 진실을 무조건 막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한 궁금한것이 있으면 이곳에 올리지 마시고 가까운 교회 목사님을 찾아가세요. ↓댓글에댓글
  100. 100. 박병철 '04.8.3 9:58 AM 신고
    :-)*조은총님은 가까운 병원에 찾아가보세요. ㅎㅎㅎ ↓댓글에댓글
  101. 101. 김형곤 '04.8.3 11:02 AM 신고
  102. 102. 이원호 '04.8.3 11:44 AM 신고
    :-)*리플이 백개가 넘어서 들어와 봤더만 사람은 세명... ↓댓글에댓글
  103. 103. 윤경수 '04.8.3 2:21 PM 신고
    :-)*둘다 대단 하십니다...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실시간 중계도 괜잖을듯..어떤가요? ↓댓글에댓글
  104. 104. 허우영 '04.8.3 8:15 PM 신고
    :-)*하나님? 이기적인 신이죠 내맘에 안들면 다 작살내버릴껴!! 하는..그거 가지고 이래 징하게 쌈하는거보니 뭐라고 해야할지..떱..-_-; ↓댓글에댓글
  105. 105. 박민혁 '04.8.3 10:47 PM 신고
    :-)*믿기는-.-2000년동안 속았으면 됐지.
    믿음 하나로 살 수 있으면 공부는 왜해.-_-
    밥은 왜먹어.-_-그냥 믿습니다 외치고 지금 죽는게 천국가는 지름길일텐데. ↓댓글에댓글
  106. 106. 조은총 '04.8.4 12:12 AM 신고
    :-)*박민혁님은 그러면 우리들은 속고있고 자신은 안솎아서 기쁘신가요? 기독교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들만 모인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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