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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은 말,,,

 

부끄럽습니다. 이곳을 떠나가라놓고 자기가 글남기고,,
하지만 기독교의 내용을 떠나서 정말 내 주위에서 자기에 모든 것 버리고 헌신하는 사람이 많은데 몇몇 기독교인 때문에 기독교가 무슨 사랑의 종교냐, 선인이 어딨냐는 말을 듣는 것이 아팠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무슬람의 테러로 그나라의 박해로 순교하시거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예기가 자주 들려옵니다. 어찌보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선 이런게시판이 배부른 소리입니다. 믿고싶어도 믿으면 죽여서 못믿는 나라가 아직도 존재합니다.
또 어떤곳에서는 굶주리는 사람들떄문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자신의 모든 권한과 직분을 버리고 봉사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기독교가 무슨 폭력의 종교인냥 예기하는 것이 안타까웠기에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다른 기독교인들에게 하고 싶은 예기는 인터넷에서는 자기가 변하면 변했지 정말 왠만한 노력으로 변하시킬수 없는 곳입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이곳 글 읽어보고 종교를 바꾸실분은 여기에서 자주 토론을 하셔도 상관없지만 변화시킬려고 오신다면 참으로 안된일입니다. 물론 의도는 좋지만 그보다 그시간에,,(저도 마찬가지지만,,) 자기 일에 열중하여 나중에 남을 돕고 정말 기독교가 뭔지 사랑이 뭔지 알려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종교예기에 깊게들어가면 정말 한도끝도 없고 서로 의견도 달라지는데 비기독교인에게 그런예기는 안통한다는 걸 더 잘아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이젠 교회적 예기인데,,, 이부분은 기독교인들 중에도 관심있으신 분들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예배의 근본을 따지자면 기독교의 근본이 되는 곳을 따라야 겠지요, 그리고 성경에서 지금처럼 예배하라고 쓰여있지도 않습니다.
그것도 사람들이 정한거지요. 분명한건 예배시간이 가장 즐거워야할 시간인데 (물론 웃고 즐기라는건 아닙니다.) 거룩거룩 하면서 형식에 빠져서 한주동안 죄짓고 한시간동안 회개하는 일에 반복은 이제 없어야 되지 않을까요? 안그런가요?
찬송가 2곡 부르고, 교독문 읽고, 성가대 노래부르고, 말씀읽고, 헌금하고 중간중간에 기도 대표기도 있고 이런게 형식이지 형식이 아닌가요? 그리고 형식을 꺴다고 해서 그 형식은 누가 만든걸까요? 그리고 좀 위로 올라가서 하던 예기 마져하자면 정통을 따른다면 미국 예배를 따라야겠지요? 물론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습니다만 아직도 신실한 기독교인이 많은 국가입니다. (전쟁과 연결시키지 말자구요) 그나라 예배가 십년전껄 보아도 우리나라 처럼 안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은 더더욱 안그렇구요.
그들은 진짜 일어서서 복음송만 계속 부르면서 물론 찬송도 있지요, 눈물도 흘리고 춤도 추고 하면서 예배드립니다. 진짜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면 이단취급 받겠지요. 거기까지 가자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형식으로 드리는건 분명 잘못이 있고 받으시는 에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예배는 70년대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다고 하더군요, 아니 요새는 많은 교회가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한국교회가 아까 위에선 언급한 찬송가,성가대~~~ 이런식으로 가지 않나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더더욱 기독교를 멀리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도 그렇게 에배드릴때는 부흥회나 수련회 빼고는 은혜 받었던 적도 없고 가슴에 먼가 남았던 적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시간낭비라고 생각했구요. 그런생각 안드세요? 근데 정말 예배가 바뀌니까,, (많이 바뀌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예배시작하기전에 복음송가 찬송가가 섞여 오랫동안 찬송하고 통성기도 하는것이 추가됬을 뿐이죠, 성가대가 없어지고) 에배드리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내가 정말 예배드리는 구나 라고 느낄수 있엇는데요. 전 순복음이 분명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젠 더이상 순복음이냐 아니냐를 논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한국 성도들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릴까 가 아닌가 하네요.

 

음,, 위에 글은 기독교인이 아니신분이 읽으시면 애당초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으시는 분들이라면 전혀 도움도 안되고 말도안되는 예기들만 하시니까 왠만하면 그부분은 태클없이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박남규님! 예배시간에 빈야드? 인가에서 복음송을 시작해서 예배시간에 부르면 이단이라고 하시는데 그럼 지금 미국교회들은 다 이단인가요? 또 크리스마스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언제나 써먹는 예기지만 태양신을 숭배하던 날이였습니다. 근데 그날을 예수님의 생일로 정해서 드리는 우리들은 이단이고 그들이 맞는건가요? 그리고 새벽기도는 한국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한국의 전통신앙에서 비롯되어 그게 기독교로 바뀌어 기독교 문화가 된 예죠. 이것도 이단인가요? 이런 비슷한 예로 태국과 캄보디아에서는 불교인가? 이슬람의 영향으로 기독교를 믿어도 손을모아서 고개를 숙이는(그런거 아시죠?) 그런 모습을 취하기도 합니다. 이런것을 보아 상관없다곡 생각하는데요^^

 

나름대로 정리였습니다.
정말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이곳에 있는 기독교 인이 전부가 아니고 이곳에 잇는 사람들이 알고 잇는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궁금한것이 잇는데 이사람들이 대답못한다고 그것이 거짓이 아니라 사람으로써 성경을 달달 외우고 다닐수 없기에 그분야에 전문가인 목사님을 찾아가셔서 물오보시면 아주 친절하게 답해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려움이 있겠지만 자신이 태클이 아닌 진짜로 답을 원한다면 그정도 노력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2004-08-03 02:37:07
596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8.3 3:20 AM 신고
    :-)*내용을 떠나 님의 글을 보면 근본적으로 논리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님은 변화가 본인의 노력만을 중요시 하는데, 주변의 환경이나 주변의 이야기들은 변화와 전혀 상관없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8.3 3:20 AM 신고
    :-)*님의 말대로 기독교인이 전부가 아니고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한다면, 목사님은 전부를 알고 있다는 식의 논리를 피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8.3 3:22 AM 신고
    :-)*님의 말대로 하면 다른사람 말을 들을 필요가 없으면 왜 목사님의 말은 들어야 하는지를 모르겠군요. 님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전혀 말이 안되거든요.^^ ↓댓글에댓글
  4. 4. 라유진 '04.8.3 5:17 AM 신고
    :-)*이 순간에도 살아움직이는 게시판... 실시간 반박 게시물과... 실시간 리플의 조화... ^^;; ↓댓글에댓글
  5. 5. 유태규 '04.8.3 3:04 PM 신고
    :-)* 뭐 반박이라기보단 딴지의 성격이 짖지만 맨위 앞부분의 무슬림에게 박해 받아 순교하신분들의 란말에 갑자기 분노게이지가 올라가서 쓰는글입니다. 무슬림에 의한 박해에 의한 순교란 말을 쓰셨는데 오히려 그반대가 옳지 않나십습니다.
    오히려 기독교에 ↓댓글에댓글
  6. 6. 반치용 '04.8.3 5:36 PM 신고
    :-)* 병철님과 동감.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박해하는 것은 비교치 못할 것입니다. 자신들은 다른 신을 인정치 않으면서... '단일신'교에서 그렇게 할 것을 모르고 간 것을 아니지 않습니까? 단일신교가 아니라면 ↓댓글에댓글
  7. 7. 반치용 '04.8.3 5:36 PM 신고
    :-)* 기독교가 자신들의 '교'를 박해한 데 대한 반발이니까요.. ↓댓글에댓글
  8. 8. 조은총 '04.8.5 7:19 PM 신고
    :-)*유태규님 , 미국에서는 종교를 명분으로 이슬람을 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슬림들은 그냥 예배드리고 있는 교회에 폭탄테러를 시행합니다. 솔직히 미국이 기독교국가라 자꾸 사람들이 종교와 연관시키지만 기독교인이라는 명분으로 살인을 한적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조은총 '04.8.5 7:20 PM 신고
    :-)*이스라엘과의 싸움은 있지만 내부를 보시면 어느나라 한곳도 잘한곳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스라엘만 욕하는데 뭐 저도 이스라엘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만 팔레스타인이나 아랍국가도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댓글에댓글
  10. 10. 함형석 '04.8.10 4:23 AM 신고
    :-)*개신교를 믿는 자들이 자신의 나라를 어지럽히거든요..
    부시가 이라크 쳐 들어간거..어찌보면 종교전쟁 처럼 보이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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