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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의 잣대가 모호합니다.

 

친일의 잣대가 모호합니다.

그렇게 이야기한다면 그당시 사람들 대다수를 친일로 봐야합니다.

도시락폭탄에 윤봉길 의사도 일본에 협조한적이 있습니다.

그또한 작전에 하나였지만...

 

앞뒤 사정을 보지않는체 한가지만 본다면

윤봉길의사도 친일이라 불러야겟지요...

 

 



크래빌
2004-08-03 02:53:46
72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8.3 11:03 AM 신고
    :-)*1956년 김일성은 친일청산이라는 명분으로 국내파 공산주의자들을 전부 숙청하였는데 지금 노무현 정부가 벌이는 친일청산이라는 저주의 굿판이 꼭 닮은 꼴이네요. 순순한 동기의 친일청산이라면 지지하겠지만 그렇지가 못하니 지지할 마음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강진석 '04.8.3 11:17 AM 신고
    :'(자기주관없이 여론몰이식 정치행태도 비판 받아야겠지요. 이것 또한 역사가 심판합니다. 그 앞서 박씨의 행적을 보면(한겨레 신문) 자기의 출새를 위해서는 이념과 정서를 뛰넘는 기막힌 쇼 대통령이되면 없이지지않습니다. 친일청산은 토론거리가 아니라고 ↓댓글에댓글
  3. 3. 강진석 '04.8.3 11:19 AM 신고
    :-)*당연히 해야되지요.. 누구를 죽이자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 앞에 정죄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야 위정자들이 바로섭니다. 왜 냐하면 또 그들의 치적이 역사라는 이름앞에 서닌까요.. ↓댓글에댓글
  4. 4. 박성민 '04.8.12 4:43 PM 신고
    :-)*누가 먼저고 누가 친일이고 어느정도 친일이고?? 밝혀지는 족족 처리해야 합니다. 다 처리 될때까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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