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진화론의 모든 차트자료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 리키(Leaky)여사의 발견에 대해 아는가? (타임지, 1975년 11월 10일자. p. 93) 그녀는 거물급 진화론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보고자료는 스스로 종래 진화론의 주장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그녀는 2, 3백만년전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보다 앞선 연대에 인류 화석을 발견하였다. 그런데 어떻게 인류가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로부터 진화될 수 있었을까?
북경원인 (북경에서 발견된 원시인류의 종자로 보고 되었음)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알다시피 북경원인들의 뼈들은 발견자들에 의해 중국에서 잘 보호되어 왔다. 두 프랑스 과학자들이 그 뼈들에 대한 연구허가를 받아 연구한 결과 모두 동물뼈로 들어났다. 그리고 나서 2차세계대전중에 그 뼈들이 감쪽같이 분실되었다. (Patrick O'conell, 1969, Book Club of America. Harthorne, Calif. p 108~ 136)
북경원인과 같은 의심스러운 진화론의 자료는 1912년 영국 필트다운에서 도슨시가 발견한 필트다운인(Piltdownmen)이 있는데, 후에 사람의 두개골과 원숭이 턱뼈를 오래된 것처럼 화학처리로 조작한 것임이 드러났다.
또한 헤스페로 피테쿠스원인 (Hesperopithecus 원인)이라고 명명된 것도 멧돼지의 이빨로 만들어진 것임이 드러나 큰 망신을 당한적이 있다.
그밖에 원숭이와 인류의 중간 진화론자라고 진화론자들이 제시한 하이델베르그인,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인, 네안데르탈인 이라고 하는 것들도 창조론자들의 관점에서는 사람의 뼈이거나 원숭이, 고릴라 따위의 뼈이지 결코 그 중간 종자라고는 보지 않는다.(Evolution & Christion Faith, Bolton Davidheiser, The Presbyterian & Reformed Publishing Co. 1969, p 340 ~349)
진화론의 연대계산법은 많은 오류가 발견되었다. 루시인은 2천 9백만년전에 살았던 오래된 인류로서 현재 알려져있다. 그러나 리처드리키 라는 사람은 바위층에 묻힌 평범한 사람의 두개골의 연대를 측정한 결과 2억 1천 2백만년된 것으로 나왔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현재 루시인이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 평범한 침팬지였다는 사실에 동의하고 있다.
살아있는 연체동물을 C-14 측정법으로 측정하였더니 3000년전에 죽은것으로 측정기에 나타났다. 아직도 살아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Science magazine. 141호 ,1963. p. 634. M. Kieth & G. Anderson의 논문)
하와이에 있는 용암층 바위들에 대한 칼륨-아르곤 측정법의 결과는 그것들이 30억년 정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 화산암들은 실제는 1801년에 분출된 것들이었다.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73호 1968년 7월 15일. Funkhouser & Naughton 의 논문)
그동안 달 탐험에서 가져온 돌들에 대한 각종 연대 측정에서도 이런일들이 생겼다. 이론대로라면 그것들은 다 똑같은 연대수치를 보여주었어야 하지만 동일한 돌들인데도 7억년 ~280억년에 이르는 다양한 수치를 보여주었다. 그만큼 진화론적 연대 측정방법들은 측정환경, 측정자 등에 따라 심한 편차를 보여 신뢰도가 없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 추정연대를 사실인양 퍼뜨리며 대중들이 믿도록 세뇌시키고 있다.
현재 인간 과학이 발명한 연대측정법들은 다 불완전하여 믿을만한 것이 없다. 진화론자들이 지구나이를 45억년으로 보는것과 달리 창조론자들은 1만년 내외로까지 짧게 본다. 오직 정확한 연대는 하나님만이 아실 뿐이다.
7000만년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다이노자는 이론대로라면 인간과 공존할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의 발자국 흔적이 다이노자의 발자국을 따라 같이 나타나있는 것이 텍사스의 팰럭시(Paluxy)강 가까이에 있는 라임스톤(Limestone)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보고 되어있다. 이것은 인류와 다이노자가 공존했다는 증거이다. (" The Great Dinosaur, Mistake " , Beta Books, Seorrarc. p. 34~ 39)
그렇다면 지구의 나이가 왜 1만년 정도 밖에 안될까?
동일과정설에 근거를 두는 진화론의 지질학자들에 따르면 지구 역사는 45억년이라 한다. (McGraw-Hill Encyclopedia of Science And Technology, vol.6 , p. 151)
그러나 비나 강물 따위에 의한 침식작용에 의해 지상의 모든 것을 해수면 높이 정도까지 침식시키는데는 수십억년이 걸리지 않는다. 진화론의 동일 과정설을 적용하더라도 단지 1400만년이면 충분하다. 만약 지구 역사가 10억년이라면 우리의 대륙덩이는 70번은 침식 되었을 것이다.
- 매년 바다로 유입되어 오는 침전물의 총량은 275억톤의 양이다. 해수면 높이 이상으로 차지하는 대륙지각의 총면적은 3040만 입방마일이며, 용적은 383 x (10^15) 톤이다. 따라서 (383 x (10^15))/275억톤= 1400만년 ( Creation : Acts, Facts, Impacts. 1974, Institutate for Creation Research,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p.166~ 167) -
매년 1430만톤의 유성의 먼지들이 지구위로 떨어지는 것으로 보는데 마찬가지로 그 먼지들이 달 위에도 떨어질 것이며 50억년이라면 그 깊이는 137피트(41.1m)정도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The Creation Explanation. 1975, Kofahll Segranes Harold Shaw Publisher, p 190)
그런데 달을 처음 밟은 아폴로 우주선의 우주인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은 겨우 1/8인치(0.3mm)정도의 먼지층만을 밟았을 뿐이었다.
그렇다면 과연 무신론의 진화론을 대중들에게 세뇌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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