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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 VS 성경의 창조론

 


다윈의 진화론의 모든 차트자료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 리키(Leaky)여사의 발견에 대해 아는가? (타임지, 1975년 11월 10일자. p. 93) 그녀는 거물급 진화론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보고자료는 스스로 종래 진화론의 주장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그녀는 2, 3백만년전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보다 앞선 연대에 인류 화석을 발견하였다. 그런데 어떻게 인류가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로부터 진화될 수 있었을까?


북경원인 (북경에서 발견된 원시인류의 종자로 보고 되었음)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알다시피 북경원인들의 뼈들은 발견자들에 의해 중국에서 잘 보호되어 왔다. 두 프랑스 과학자들이 그 뼈들에 대한 연구허가를 받아 연구한 결과 모두 동물뼈로 들어났다. 그리고 나서 2차세계대전중에 그 뼈들이 감쪽같이 분실되었다. (Patrick O'conell, 1969, Book Club of America. Harthorne, Calif. p 108~ 136)


북경원인과 같은 의심스러운 진화론의 자료는 1912년 영국 필트다운에서 도슨시가 발견한 필트다운인(Piltdownmen)이 있는데, 후에 사람의 두개골과 원숭이 턱뼈를 오래된 것처럼 화학처리로 조작한 것임이 드러났다.


또한 헤스페로 피테쿠스원인 (Hesperopithecus 원인)이라고 명명된 것도 멧돼지의 이빨로 만들어진 것임이 드러나 큰 망신을 당한적이 있다.


그밖에 원숭이와 인류의 중간 진화론자라고 진화론자들이 제시한 하이델베르그인,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인, 네안데르탈인 이라고 하는 것들도 창조론자들의 관점에서는 사람의 뼈이거나 원숭이, 고릴라 따위의 뼈이지 결코 그 중간 종자라고는 보지 않는다.(Evolution & Christion Faith, Bolton Davidheiser, The Presbyterian & Reformed Publishing Co. 1969, p 340 ~349)


 


진화론의 연대계산법은 많은 오류가 발견되었다. 루시인은 2천 9백만년전에 살았던 오래된 인류로서 현재 알려져있다. 그러나 리처드리키 라는 사람은 바위층에 묻힌 평범한 사람의 두개골의 연대를 측정한 결과 2억 1천 2백만년된 것으로 나왔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현재 루시인이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 평범한 침팬지였다는 사실에 동의하고 있다.


살아있는 연체동물을 C-14 측정법으로 측정하였더니 3000년전에 죽은것으로 측정기에 나타났다. 아직도 살아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Science magazine. 141호 ,1963. p. 634. M. Kieth & G. Anderson의 논문)


하와이에 있는 용암층 바위들에 대한 칼륨-아르곤 측정법의 결과는 그것들이 30억년 정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 화산암들은 실제는 1801년에 분출된 것들이었다.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73호 1968년 7월 15일. Funkhouser & Naughton 의 논문)


그동안 달 탐험에서 가져온 돌들에 대한 각종 연대 측정에서도 이런일들이 생겼다. 이론대로라면 그것들은 다 똑같은 연대수치를 보여주었어야 하지만 동일한 돌들인데도 7억년 ~280억년에 이르는 다양한 수치를 보여주었다. 그만큼 진화론적 연대 측정방법들은 측정환경, 측정자 등에 따라 심한 편차를 보여 신뢰도가 없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 추정연대를 사실인양 퍼뜨리며 대중들이 믿도록 세뇌시키고 있다.


현재 인간 과학이 발명한 연대측정법들은 다 불완전하여 믿을만한 것이 없다.  진화론자들이 지구나이를 45억년으로 보는것과 달리 창조론자들은 1만년 내외로까지 짧게 본다. 오직 정확한 연대는 하나님만이 아실 뿐이다.


7000만년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다이노자는 이론대로라면 인간과 공존할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의 발자국 흔적이 다이노자의 발자국을 따라 같이 나타나있는 것이 텍사스의 팰럭시(Paluxy)강 가까이에 있는 라임스톤(Limestone)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보고 되어있다. 이것은 인류와 다이노자가 공존했다는 증거이다. (" The Great Dinosaur, Mistake " , Beta Books, Seorrarc. p. 34~ 39)


그렇다면 지구의 나이가 왜 1만년 정도 밖에 안될까?


동일과정설에 근거를 두는 진화론의 지질학자들에 따르면 지구 역사는 45억년이라 한다. (McGraw-Hill Encyclopedia of Science And Technology, vol.6 , p. 151)


그러나 비나 강물 따위에 의한 침식작용에 의해 지상의 모든 것을 해수면 높이 정도까지 침식시키는데는 수십억년이 걸리지 않는다. 진화론의 동일 과정설을 적용하더라도 단지 1400만년이면 충분하다. 만약 지구 역사가 10억년이라면 우리의 대륙덩이는 70번은 침식 되었을 것이다.


- 매년 바다로 유입되어 오는 침전물의 총량은 275억톤의 양이다. 해수면 높이 이상으로 차지하는 대륙지각의 총면적은 3040만 입방마일이며, 용적은 383 x (10^15) 톤이다. 따라서 (383 x (10^15))/275억톤= 1400만년 ( Creation : Acts, Facts, Impacts. 1974, Institutate for Creation Research,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p.166~ 167) -


매년 1430만톤의 유성의 먼지들이 지구위로 떨어지는 것으로 보는데 마찬가지로 그 먼지들이 달 위에도 떨어질 것이며 50억년이라면 그 깊이는 137피트(41.1m)정도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The Creation Explanation. 1975, Kofahll Segranes Harold Shaw Publisher, p 190)


그런데 달을 처음 밟은 아폴로 우주선의 우주인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은 겨우 1/8인치(0.3mm)정도의 먼지층만을 밟았을 뿐이었다.


그렇다면 과연 무신론의 진화론을 대중들에게 세뇌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브랜단
2004-08-03 17:21:20
1858 번 읽음
  총 1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반치용 '04.8.3 5:32 PM 신고
    :-)* 교육부가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웃어야 하나;;)

    미국에서 실패한 교육 과정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하는 정도인데 오죽하겠습니까... 미국에서는 진화론을 조금씩 빼고 있습니다. 단.. 외계의 존제에 의한 창조 쪽이... ↓댓글에댓글
  2. 2. 반치용 '04.8.3 5:32 PM 신고
    :-)*들어간다죠...

    제목과는 달리 성경의 창조론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으시네요? ↓댓글에댓글
  3. 3. 반치용 '04.8.3 5:34 PM 신고
    :-)* 모든 것을 흑과 백으로 생각하시는 것은 그다지... 일반적인 창조론과 진화설외에도 많은 것이 있답니다.

    ps. '기독교'에서만 창조'론'이라고 부릅니다. 정확한 명칭은 창조'설'입니다. 이론적으로 정리된 적이 없기 때문이죠. ↓댓글에댓글
  4. 4. 김형곤 '04.8.3 5:40 PM 신고
    :-)*ㅋㅋ.. ↓댓글에댓글
  5. 5. 반치용 '04.8.3 5:39 PM 신고
    :-)* '이론'일 경우에만 뒤에 '-론'이라는 접미사를 붙인답니다. (함부로 웃음 이모티콘 하지 마십시요. 전 기독교의 가식적 웃음엔 이골이 난 사람이니까요.) ↓댓글에댓글
  6. 6. 반치용 '04.8.3 5:40 PM 신고
    :-)* 성경에 뭐라고 적혀 있던지 세상 사람 모두가 '기독교'를 믿는 것이 아닌 이상 '이론'으로 정리를 해서 학계에 보고를 해야 그것이 '-론'이라고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반치용 '04.8.3 5:41 PM 신고
    :-)* 그냥 웃음만 지우시지 '성경에 나와있습니다.'는 왜 지우셧는지..? ↓댓글에댓글
  8. 8. 김형곤 '04.8.3 5:41 PM 신고
    :-)*"그들은 스스로 현명하다고 말하나 우둔하게 되었고" 롬 1: 22 ↓댓글에댓글
  9. 9. 김형곤 '04.8.3 5:41 PM 신고
    :-)*수정할려고 보니 님이 밑에 또 쓰셔서요.ㅎㅎ ↓댓글에댓글
  10. 10. 반치용 '04.8.3 5:41 PM 신고
    :-)*
    '이스라엘의 군신 이야기'를 가지고 뭘하겠다는 건지...? ↓댓글에댓글
  11. 11. 김형곤 '04.8.3 5:42 PM 신고
    :-)*다시 보내드릴까요? ↓댓글에댓글
  12. 12. 반치용 '04.8.3 5:42 PM 신고
    :-)* 성경이 통하는 것은 기독교인들끼리 뿐입니다. 상대를 설득시키거나 제 3자를 설득시킬때는 논리적 정당성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군신인 야훼의 추종자여. ↓댓글에댓글
  13. 13. 김형곤 '04.8.3 5:43 PM 신고
    :-)*감사합니다. 저는 야훼의 추종자입니다. 군신은 아니죠. ↓댓글에댓글
  14. 14. 반치용 '04.8.3 5:44 PM 신고
    :-)* 제가 보기에는 군신이거나 '변덕쟁이 신'으로 보이는데요...? ↓댓글에댓글
  15. 15. 김형곤 '04.8.3 5:45 PM 신고
    :-)*성경을 안보는 사람이 그런말을 잘하죠. ㅎㅎ .. 거위를 보고 암닭이라고 말하는 거라고나 할까? ↓댓글에댓글
  16. 16. 반치용 '04.8.3 5:46 PM 신고
    :-)* 봤는데 어떡하죠...? 그쪽은 성경을 훑어 보기만 하셧나 보군요. ↓댓글에댓글
  17. 17. 김형곤 '04.8.3 5:46 PM 신고
    :-)*몸은 흰색인데 검은색이라고 주입식 교육을 하시는군요. ↓댓글에댓글
  18. 18. 김형곤 '04.8.3 5:47 PM 신고
    :-)*오.. 보셨어요? 그럼 이말은 어디에 나올까요? " 주께서는 너를 겸손하게 하시고 너를 배고프게 하셨으며 너도 모르고 네 조상도 모르는 만나로 너를 먹이셨으니, 이는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것이 아니요 주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을 너로 ↓댓글에댓글
  19. 19. 반치용 '04.8.3 5:47 PM 신고
    :-)* '겁나는 만군의 주여! 야훼이며 이스라엘의 야훼니라.' ↓댓글에댓글
  20. 20. 김형곤 '04.8.3 5:47 PM 신고
    :-)*알게 하심이니라." ↓댓글에댓글
  21. 21. 반치용 '04.8.3 5:48 PM 신고
    :-)* 전 성경을 뒤지는 치미 따위는 없습니다. 남의나라 옛날 이야기를 읽을 바에는 왜곡된 우리나라의 '진짜'이야기 를 찾는편이 스스로 마음에 들거든요. ↓댓글에댓글
  22. 22. 김형곤 '04.8.3 5:49 PM 신고
    :-)*바로 말하신다면 인정해 드립죠. 성경검색 하시지 마시구요. ↓댓글에댓글
  23. 23. 김형곤 '04.8.3 5:49 PM 신고
    :-)*오호.. 그러시군요.. "그들은 스스로 현명하다고 말하나 우둔하게 되었고" 롬 1: 22 .. ↓댓글에댓글
  24. 24. 김형곤 '04.8.3 5:50 PM 신고
    :-)*저 글은 신명기 8장 3절글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반치용 '04.8.3 5:51 PM 신고
    :-)*나홈 1장 2절. 스가랴 8장 2절. 을 한번 읽어 보시지요.

    자신의 감정조차 조절 못하는 당신이 믿는 그 '전지전능'한 신을. ↓댓글에댓글
  26. 26. 반치용 '04.8.3 5:53 PM 신고
    :-)* 인간에게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선악과를 손대지 못하게 하고,

    '전지전능'하다면... '악'을 없엘수도 있는 것을 인간이 타락하는 것을 보고 즐기는 것인가보군요. 역사상 가장 잔인한 신 같습니다만... ↓댓글에댓글
  27. 27. 반치용 '04.8.3 5:54 PM 신고
    :-)* 하다못해 그쪽에서 '악'이라고 생각하는 '사탄'보다 더욱 잔인한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28. 28. 반치용 '04.8.3 5:55 PM 신고
    :-)*너의 원수를 사랑하라. ↓댓글에댓글
  29. 29. 김형곤 '04.8.3 5:56 PM 신고
    :-)*주는 질투하시며 원수를 갚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주는 원수를 갚으시고 진노하시되, 당신을 거스르는 자에게 원수를 갚으시며, 당신을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하신다. 나훔 1장 2절 ↓댓글에댓글
  30. 30. 김형곤 '04.8.3 5:54 PM 신고
    :-)*바로 당신이네요. 이런 아이러니가? ↓댓글에댓글
  31. 31. 김형곤 '04.8.3 5:55 PM 신고
    :-)*무서우신가요? ↓댓글에댓글
  32. 32. 반치용 '04.8.3 5:55 PM 신고
    :-)*음... 이야기의 전체적 내용이 새버렸군요. 제목을 '창조설'으로 바꾸시는게 제대로된 표기법 입니다. 아니면 '창조설'에 대해 글에 별 언급을 한 것이 없으니 그냥 VS이후부터 제거 하셔도 되겠네요. ↓댓글에댓글
  33. 33. 김형곤 '04.8.3 5:57 PM 신고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는 시온을 열렬히 사랑한다. 누구라도 시온을 대적하면 용서하지 못할 만큼 나는 시온을 열렬히 사랑한다." 스가랴 8장 2절 ↓댓글에댓글
  34. 34. 반치용 '04.8.3 5:58 PM 신고
    :-)*
    '진노', '질투', '원수'...

    사랑하라고 말하는 것은 그렇다면 가식입니까...? 아니면 님께서 따르는 신이 야훼가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5. 35. 반치용 '04.8.3 5:59 PM 신고
    :-)*'만군의 주' 나왔네요...? 스스로 군신이라 밝히는 데요? ↓댓글에댓글
  36. 36. 김형곤 '04.8.3 5:59 PM 신고
    :-)*글을 잘 읽어 보시면 창조론에대해서 나옵니다. 마지막 부분을 잘 보세요. ↓댓글에댓글
  37. 37. 반치용 '04.8.3 6:00 PM 신고
    :-)*
    사해문서가 밝혀지면 뭔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어쩌면 바티칸에서 사해문서를 밝히지 못하도록 압박을 넣을 수도 있구요. ↓댓글에댓글
  38. 38. 김형곤 '04.8.3 6:00 PM 신고
    :-)*만국의 주? 영어로는 LORD of hosts 입니다만? 글자 놀이는 제발.. 플리즈.. ↓댓글에댓글
  39. 39. 반치용 '04.8.3 6:01 PM 신고
    :-)* 창조론에 대해서 찾지 못하겠네요. 어디인지 집어주실 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40. 40. 김형곤 '04.8.3 6:03 PM 신고
    :-)*밑에서 26번째 글 부터 자세히 읽어 보세요. 줄 띄어쓴거 빼구요. ↓댓글에댓글
  41. 41. 반치용 '04.8.3 6:03 PM 신고
    :-)* 음... 제가 뜻을 잘못 이해 했나보네요. 그렇다고 해도 전지전능한 야훼가 자기 감정 절제할 줄 모름에는 변함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42. 42. 김형곤 '04.8.3 6:06 PM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그건 오해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지금도 사랑하고 계십니다 ↓댓글에댓글
  43. 43. 반치용 '04.8.3 6:05 PM 신고
    :-)* ㅡ_ㅡ;;; 들어가긴 들어갔네요...

    하지만... 제목에 저렇게 쓰기에는 확실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안드시는지? ↓댓글에댓글
  44. 44. 반치용 '04.8.3 6:06 PM 신고
    :-)* hosts의 뜻을 좀 물어불 수 있을까요?

    마땅한 뜻을 못 찾겠네요. ↓댓글에댓글
  45. 45. 반치용 '04.8.3 6:06 PM 신고
    :-)* 그리고 '국'이 아니고 '군'입니다..; (위 리플에 오타) ↓댓글에댓글
  46. 46. 반치용 '04.8.3 6:08 PM 신고
    :-)* 그 '죄'를 야훼가 만든게 아닙니까..? 전지전능하며, 모든것을 창조해 내었다면서요?

    자신이 만든것을 스스로 미워 한다니... ↓댓글에댓글
  47. 47. 김형곤 '04.8.3 6:08 PM 신고
    :-)*네 오타인데 수정을 할라면 지우고 다시 써야 되서 그냥 나뒀습니다. hosts는 컴퓨터로 보자면 네크워크에 연결된 모든 각각의 컴퓨터 들을 말하고 있죠.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해석자한테 물어보는 길 외엔... ↓댓글에댓글
  48. 48. 반치용 '04.8.3 6:09 PM 신고
    :-)* 찾아보니 hosts 가 군세라고 나오는데...;; 옆에 친절히 army 라고 말이죠...

    사전이 지금 말장난을 하는 것이겠죠...? ↓댓글에댓글
  49. 49. 김형곤 '04.8.3 6:10 PM 신고
    :-)*사탄을 미워하는 것이죠. 사탄이 죄를 짓게 만들지 않습니까? 님의 머리속에서 " 저자식 뭐야?" " 저자식 우끼시네.", " 저 xx 삐리리" 라는 생각들이 님의 생각이 아니라는 것이죠. 바로 사탄의 속삭임입니다. ↓댓글에댓글
  50. 50. 김형곤 '04.8.3 6:11 PM 신고
    :-)*저는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 사탄아 물러가라" 라고 말하면서 성경말씀을 떠올리며 감정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감정조절하는거 상당히 쉽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반치용 '04.8.3 6:12 PM 신고
    :-)*1 : 주인
    2 : 무리,떼,다수, 군세(army)
    두번째 거에...

    밑에 설명쪽에(2번)

    The Lord of Hosts 만군의 주, 하느님이라고 되어 있네요.(만군의 군자는 군사로말이죠..) ↓댓글에댓글
  52. 52. 반치용 '04.8.3 6:13 PM 신고
    :-)* 이런... 사탄의 속삭임이라... 성경에 사탄에 대한 구절들도 많던데요? ↓댓글에댓글
  53. 53. 반치용 '04.8.3 6:13 PM 신고
    :-)*
    사탄의 10계명 들으시면 황당해 하실 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54. 54. 김형곤 '04.8.3 6:15 PM 신고
    :-)*hosts의 의미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빨간옷 보고 파란옷이라고 한다고 해서 파란옷이 되지 않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김형곤 '04.8.3 6:16 PM 신고
    :-)*사탄의 10계명? 므흣하군요. 농담은 그만하시구요. ↓댓글에댓글
  56. 56. 김형곤 '04.8.3 6:16 PM 신고
    :-)*성경에 당연히 사탄에 대한 구절이 많죠. 왜요? ↓댓글에댓글
  57. 57. 반치용 '04.8.3 6:16 PM 신고
    :-)* 사탄은 그저... 야훼와 대립되는 신일 뿐입니다. 즉 가치관이 다를 뿐이지요. ↓댓글에댓글
  58. 58. 반치용 '04.8.3 6:17 PM 신고
    :-)*
    왜 많은지는 저도 모르죠. 그건 성경을 쓴 사람만이 알겠지요. ↓댓글에댓글
  59. 59. 반치용 '04.8.3 6:18 PM 신고
    :-)* hosts의 의미가 중요하지 않다시면서 저 위에 저보고 말장난 하지 말라고 하시지 않으셧는지...? ↓댓글에댓글
  60. 60. 반치용 '04.8.3 6:19 PM 신고
    :-)* 전 그저 그쪽에서 성경을 들고 나오시길레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만을 말했을 뿐인대.

    성경이 중요하지 않다면 형곤님은 무엇이 중요하신지요...? 그쪽에 촛점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김형곤 '04.8.3 6:19 PM 신고
    :-)*사탄은 천사들중 본인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선포하고 하늘에서 쫒겨난 넘입니다.천사들중 3분의 1이 그 사탄을 따랐죠.사탄은 만만한 인간들을 물고 늘어집니다.왜냐면 마지막때에 사탄은 불의 못에 떨어져 그 추종자들과 함께 영원무궁토록 고통받으니까요. ↓댓글에댓글
  62. 62. 반치용 '04.8.3 6:22 PM 신고
    :-)* 이런... 그거 잘못된 겁니다.

    사탄과 루시퍼는 구분 하셔야죠. 많은 사람들이 사탄을 타천사라 생각합니다만... 다릅니다. '선포'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 '천사'는 아무런 생각이나 감정이 없다고 가르치던걸요...? ↓댓글에댓글
  63. 63. 반치용 '04.8.3 6:22 PM 신고
    :-)*그저 '야훼'의 종일 뿐이라고 말이죠... ↓댓글에댓글
  64. 64. 김형곤 '04.8.3 6:22 PM 신고
    :-)*성경은 중요합니다. 단어 하나하나는 결코 중요하지 않습니다. host를 어떻게 해석하던지 군신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오리발 만 보고 오리전체모습을 상상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김형곤 '04.8.3 6:23 PM 신고
    :-)*사탄이 루시퍼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은 장님에게 만지고 있는 코끼리 다리 가 전봇대라고 말하는 것이랑 다를바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66. 66. 반치용 '04.8.3 6:24 PM 신고
    :-)*
    인간도 '선악과'를 먹지 않았으면 천사처럼 아무 생각없는 '종'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군요. (성경 대로라면 말이죠...) ↓댓글에댓글
  67. 67. 김형곤 '04.8.3 6:25 PM 신고
    :-)*천사가 생각을 했으니 사탄이 되었죠. 인간은 사탄만 없었더라면 선악과가 필요없었을 겁니다. 선악과는 비유로서 사탄의 꼬임이죠. 바로 님 머리속에 맴도는 그러한 생각들로 인한 죄를 말하죠. ↓댓글에댓글
  68. 68. 반치용 '04.8.3 6:25 PM 신고
    :-)*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라...

    맞는 말이죠... '예수'의 말 조차도 '아람'(아랍이 아닙니다;;)어를 잘 모르던 '이스라엘'이나 다른 나라의 누군가가 적었을 테니... ↓댓글에댓글
  69. 69. 반치용 '04.8.3 6:27 PM 신고
    :-)*
    비유라... 그런 쪽으로도 해석이 되는군요. 역시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거군요.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면 된다는 좋은 지식을 배우네요.

    사해 문서도 다른 성경과 같이 편집 과정 중이려나... ↓댓글에댓글
  70. 70. 반치용 '04.8.3 6:28 PM 신고
    :-)* 그럼 천사가 생각을 한다는 것이지요...? 야훼는 자신의 종 간수조차 못하는 겁니까...? '전지전능'한 신이 말입니다.

    이쪽으로 해석해도 막히고 저쪽으로 해석해도 막히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71. 71. 김형곤 '04.8.3 6:28 PM 신고
    :-)*희랍어를 아람어라고도 하나요? 성경은 단어 하나하나에 매달리면 해석이 어렵습니다. 전체를 놓고 보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약과 신약전반에 걸쳐서 신기하리만치 일치되는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은 바로 선지자들과 12사도 들에 ↓댓글에댓글
  72. 72. 김형곤 '04.8.3 6:29 PM 신고
    :-)*의해 쓰여 졌구요. ↓댓글에댓글
  73. 73. 김형곤 '04.8.3 6:30 PM 신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들이 따라 가기 어렵죠. 님은 전 우주를 보자면 아주 작은 사람일 뿐입니다. 지구 전체를 벗어나서 전 은하계로 보자면 먼지 보다 더 작겠네요. ↓댓글에댓글
  74. 74. 반치용 '04.8.3 6:30 PM 신고
    :-)*
    당신은 당신이 믿는 경전을 부정했습니다. 자신이 논리적으로 불리하다는 이유로. 야홰와 같은 '분노'로서 부정했지요. 다른 말로 감싸려 해도 소용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반치용 '04.8.3 6:32 PM 신고
    :-)* 단어 하나 하나가 '예수'가 한 말이 아닙니까...? 그 단어 하나 하나가 뭉쳐 당신이 믿는 '성경'이 된 것인데. 그 단어를 부정 함으로 해서 상황을 모면하겠다 함은 결국 자신의 '이득'을 위해 부정하는 것이라 보이는데요? ↓댓글에댓글
  76. 76. 김형곤 '04.8.3 6:32 PM 신고
    :-)*ㅋㅋ.. 그런가요? 부정은 아닙니다. 군신이 아니라는 것일뿐...ㅎㅎ.. 당신 스스로 빨간옷을 보고 파란옷이라고 쇠뇌한다고 해서 그분의 말씀이 "아"가 "어"가 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7. 77. 반치용 '04.8.3 6:33 PM 신고
    :-)* 큰 존재를 믿고 따라야 한다는 논리 입니까...? ↓댓글에댓글
  78. 78. 반치용 '04.8.3 6:34 PM 신고
    :-)* 죄송하지만 '성경'을 적은것은 제가 아닙다. '야훼'의 말을 퍼트리는 것도 제가 아닙니다.

    형곤님과 같은 '기독교'인들입니다. 하지만 형곤님은 그 것을 부정 하신 것 밖에 죄가 없습니다. 당신의 자비로운 신계 용서를 구하시죠? ↓댓글에댓글
  79. 79. 반치용 '04.8.3 6:35 PM 신고
    :-)* 성경에 적힌 대로 읽은 것이 죄라면 지금 많은 '기독교인'이 죄를 짓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글 한글자를 치는 도중에도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80. 80. 김형곤 '04.8.3 6:35 PM 신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본인을 뭐라고 부르던 그게 군신아랑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논리적으로 불리하다.. ㅎㅎㅎ... 군신... 군신이라.. 군신은 마르스죠.. ㅋㅋ.. 그러니 하나님은 군신이 아니죠. 그런 의도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81. 81. 반치용 '04.8.3 6:36 PM 신고
    :-)* 그쪽계서 영어로 된 단어를 불러 주셧지요. 제가 부른 것이 아닙니다.

    그쪽에게 유리하면 '제대로 된'것이고 불리하면 '중요하지 않은'것이라면 그것 '성경'에 대한. '야훼'에 대한 우롱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82. 82. 반치용 '04.8.3 6:37 PM 신고
    :-)*
    이런. 나 외의 신을 믿지 말라고 한 것도 야훼입니다. 지금 또 당신은 '야훼'의 가르침에 어긋난 것이네요? ↓댓글에댓글
  83. 83. 반치용 '04.8.3 6:38 PM 신고
    :-)* 그런식으로 어긋나서야 천국에 가실 수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4. 84. 김형곤 '04.8.3 6:39 PM 신고
    :-)*하나님을 인간이 만든 다른 신과 비교하는건 참으로 재미있는 시도죠. 님의 의도가 그것이죠? 그리고 나한테 성경말씀을 부정한것 처럼 보이도록 한것 또한 님의 주인인 사탄의 생각이구요. 그렇죠? 사탄에게 한말씀하세요. " 사탄아 물러가라 " ↓댓글에댓글
  85. 85. 반치용 '04.8.3 6:41 PM 신고
    :-)* 죄송하지만 전 사탄따위 야훼에게 밀릴 정도로 허접한 자를 섬기지 않습니다. 저를 그런 어리석은 것에게 비교하지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86. 86. 반치용 '04.8.3 6:42 PM 신고
    :-)* 그리고 제가 한 것은 '비교'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읽었을 뿐입니다. 죄가 있다면 성경에게다 화풀이를 하시지요...? ↓댓글에댓글
  87. 87. 김형곤 '04.8.3 6:42 PM 신고
    :-)*ㅋㅋ..글자놀이는 이제 그만.. 마지막으로 님을 위해 기도해 드립죠. 님이 진정으로 거듭나시길.,.. " 너에게 저주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라" 그럼 이만... ↓댓글에댓글
  88. 88. 반치용 '04.8.3 6:43 PM 신고
    :-)*
    뭐... 형곤님께서 지은 죄따위는 자비로운 '야훼'가 다 용서 할겁니다. 그렇고 말고요.

    단지 '이스라엘'사람이 아니기에 천국을 못갈 뿐이지요. ↓댓글에댓글
  89. 89. 반치용 '04.8.3 6:44 PM 신고
    :-)* 성경을 중요치 않다 하는 자에게 야훼의 축복이 있기를.



    (이거 왠지 제가 기독교 같다는 느낌마저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90. 90. 김민규 '04.8.3 7:20 PM 신고
    :-)*형곤님, 성경을 율법적으로 적용하여 정죄하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더이까? 그리고 치용님, 인간의 지식이 상대적 지식이고 패러다임이지 않더이까? ↓댓글에댓글
  91. 91. 김민규 '04.8.3 7:20 PM 신고
    :-)*그 패러다임이 절대적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하면 중세 종교재판 되는거고-지동설 천동설- 율법적으로 정죄하기 시작하면 용서받고 용납된 그러니까 나에게 주신 은혜를 스스로 부정하는 꼴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92. 92. 김민규 '04.8.3 7:21 PM 신고
    :-)*이것도 저것도 썩.. ↓댓글에댓글
  93. 93. 반치용 '04.8.3 7:25 PM 신고
    :-)*
    죄송합니다만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랍니다.

    즉... 야훼가 준 축복을 받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야훼가 제게 축복을 주지도 않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4. 94. 반치용 '04.8.3 7:26 PM 신고
    :-)* 같은 교단 내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저 저분께서 '논리'에서 '성경'을 내시길레 제 짧은 지식 내에서 '성경'부분으로 맞대응 한것 뿐입니다. 그냥 '논리'로 따지면 억지를 부릴까봐서요. ↓댓글에댓글
  95. 95. 김형곤 '04.8.3 7:28 PM 신고
    :-)*너무 흥분해서 글의주제랑 많이 벗어났네요.반치용씨같이 성경을 읽지 않으시는 분이랑은 말하는게 너무 어려운듯해요.이스라엘사람이 아니라서 천국에 못간다고 하시니 성경을 안읽는게 확실하네요.어찌되었건 이 글은 창조론과 진화론을 주제로 한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96. 96. 김형곤 '04.8.3 7:29 PM 신고
    :-)*읽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네요. 밑에 달린 답변들은 보시면 주제가 여기저기로 분산되어 있어서 머리가 혼란스러우실테니 읽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97. 97. 김민규 '04.8.3 7:34 PM 신고
    :-)*형곤님, 다시 말씀드립니다. 감히 누가 하나님앞에서 지체를 정죄할 수 있습니까? 성경 율법을 들이대면서 정죄하는거, 예수님 대에서 끝난겁니다. 진정하세요 ↓댓글에댓글
  98. 98. 김형곤 '04.8.3 7:38 PM 신고
    :-)*네. 율법은 이웃사랑으로 완성되었다는 신약의 말씀을 잠시 있었나 봅니다. ↓댓글에댓글
  99. 99. 반치용 '04.8.3 7:39 PM 신고
    :-)* 많이 새 버렸군요. 그저 '-론' 접미사가 사용된게 잘못됬다고 지적한 것 뿐이데. 중간 중간 지적도 했었구요.

    이스라엘에 대한 것은 글 주제가 아니쟎습니까? 끝을 내자는 건지 시작 하자는 건지... ↓댓글에댓글
  100. 100. 김형곤 '04.8.3 7:39 PM 신고
    :-)* 내가 말한건 율법으로 정죄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어찌되었건 읽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김형곤 '04.8.3 8:59 PM 신고
    :-)*the Lord [God] of H~s 성서 만군(萬軍)의 주, 하나님(Jehovah) 이라고 사전에 나오는군요. 흠.. 왜 군대가 나왔을까..궁금하긴 하네요. ↓댓글에댓글
  102. 102. 반치용 '04.8.3 9:54 PM 신고
    :-)* 있는 그대로 믿으시길 바랍니다. 글을 너무 많은 방면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기록'은 바꾸어 적지 않습니다. 바꾸어 적는다면 그것은 신뢰성이 없어지는 것이죠. '신의 말'이라고 해도 그걸 받아 '기록'하는 인간입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반치용 '04.8.3 9:56 PM 신고
    :-)* 그 부분뿐만 아니라 많은 성경의 부분에서 기독교의 썩은 수뇌부들은 자신들이 불리한 것은 은폐했습니다. 자신들 마음대로 해석하거나요.

    그런 것으로 봐서 '사해문서'등 밝혀지지 않은 자료들에 대한 의문들은 늘어나고 있지요. ↓댓글에댓글
  104. 104. 반치용 '04.8.3 9:58 PM 신고
    :-)* 기독교 뿐만이 아니죠... 여러 국가등의 수뇌부 등이 숨기는 것이 생각 외로 많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숨기다 보니 지들이 모르는 내용들까지 생기는 거죠. 대표적인 예가 우리나라의 역사 입니다. 많은 역사서들이 일본에 의해 불탔습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반치용 '04.8.3 9:59 PM 신고
    :-)* 지금 학교같은 곳에서 가르치는 역사 내용들. 거의 소설이라고 봐야죠. 그야말로 자료가 없으니 끼워 맞춰지고, 어느것이 제대로 된 기록인지조차 확인하기도 힘든 상황이지요.

    있다고 해도 일본, 중국의 압박으로 역사조차 제대로 못쓰지요. ↓댓글에댓글
  106. 106. 반치용 '04.8.3 9:59 PM 신고
    :-)*아... 또 제가 쓸데 없는 말들을 늘어 놓앗네요.;; ↓댓글에댓글
  107. 107. 반치용 '04.8.3 10:01 PM 신고
    :-)* 그런데... 끝까지 '창조설'으로 안고치시네요. 무조건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면 종교의 썩은 수뇌부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애써 정당화 하지 마십시요. 분명 '창조설'로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맨 위에 적어 두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김형곤 '04.8.4 8:35 AM 신고
    :-)*아니죠. 창조론에 대해서는 성경이 입증을 해주며 성경이 입증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아라랏산의 노아의 방주 발견이 절정입니다. 다윈의 진화론도 그렇게 따지자면 진화설이 맞겠네요. "설"이든 "논"이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아무생각없구요 ↓댓글에댓글
  109. 109. 김형곤 '04.8.4 9:42 AM 신고
    :-)*그리고 보통 대중들도 창조론 이라고 알고 있는 이유도 창조론 과학자들이 그들만의 타당한 이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윈이 자신만의 이론을 가지고 만든것이랑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그 증거들은 전부 거짓조작으로 드러나긴 했지만요. ↓댓글에댓글
  110. 110. 김형곤 '04.8.4 9:43 AM 신고
    :-)*이제는 창조론이 대세입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김형곤 '04.8.4 9:44 AM 신고
    :-)*시기 적절하게 서보환 씨가 창조과학회에서 과학적인 창조론에 대한 근거를 적절하게 잘 써 주셨네요. 이제 창조론이라고 하는 이유를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김형록 '04.8.4 10:55 AM 신고
    :-O*김형곤씨 님은 정도를 너무 넘었습니다. 인제 정신차리고 본심을 찾으세요. 기독교에서 야훼라는 것은 작은 부족의 정신적 우상일 뿐입니다. 당신은 한민족 사람이고 야훼와 피한 빵울 안썩낀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김형록 '04.8.4 11:03 AM 신고
    :-)*이제 본심을 찾으세요. 왜 당신은 우리의 5000년 역사는 부정하고 타민족의 역사는 믿습니까. 기독교인의 문제는 구약을 믿는데 있습니다. 이스라엘 인은 그렇타 치더라도 한민인 우리가 왜 타민족은 인정하면서 우리민족의 역사는 부정하는지 이해가 않되는 ↓댓글에댓글
  114. 114. 김형록 '04.8.4 11:05 AM 신고
    :-)*군요.김형곤님의 조상은 이단의 악마의 무리인데 님은 개과 천선하여 이제 천사가 되겠군요. 혼자 천사가되어 하늘나라 천국에서 오래오래 잘사세요. 행복하시고요. ↓댓글에댓글
  115. 115. 김형곤 '04.8.4 12:32 PM 신고
    :-)*김형록님도 하나님의 품에 안길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군요.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반치용 '04.8.4 12:50 PM 신고
    :-)*학계에 받아 들여질 정도로 '논리'가 있지 않다는 것이죠. 거참. '-론'과 '-설'의 차이를 위에서 설명 했건만.. ↓댓글에댓글
  117. 117. 김형곤 '04.8.4 12:52 PM 신고
    :-)*그럼 진화론은 논리가 있어서 진화론?.. 증거가 전부 거짓임이 드러났는데도? .. 제목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복잡하게 시시콜콜 따지지 말고 그냥 대중들이 알고 있는 창조론이 대세인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반치용 '04.8.4 12:54 PM 신고
    :-)* 제가 말한 부분은 '창조론'이라고 한 부분입니다. 토론 주제를 다른쪽으로 바꾸는 행동은 자제 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반치용 '04.8.4 12:55 PM 신고
    :-)*형록님. 우리나라 역사 공부를 약간 더 하셔야 할 듯 합니다. 5000 년 반도역사는 우리나라의 역사가 아닙니다. 일본과 중국, 그외 사대주의자, 친일파 등등에 의해 왜곡된 소설입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반치용 '04.8.4 1:10 PM 신고
    :-)*'1987년 미 대법원에서 창조과학이 과학이 아니라는 판결이 났으나
    창조과학은 아직 미국에서 번창하고 또한 한국창조과학회가 믿는 것입니
    다. ' 라고 서보환님이 올린 글에 적혀있네요? ↓댓글에댓글
  121. 121. 반치용 '04.8.4 1:10 PM 신고
    :-)*대세인데...? 판정은 아직 뒤집히지 않고 있으며...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를 '창조설'이라고만 하는 쪽이 많은데... 어떻게 할까요...? ↓댓글에댓글
  122. 122. 김형곤 '04.8.4 1:32 PM 신고
    :-)*상관없습니다. 제목은 안바꿉니다. 쓸데없는 말은 이제 그만합시다. ↓댓글에댓글
  123. 123. 이희승 '04.8.4 1:51 PM 신고
    :-)*좀 알고 말하시는것이 좋지 않을가 하는 어디 같다 부쳐넣기 식에 이런 생각좀 고치셧으면 하는 대중성에 원리이니 그러려니 하겟지만 당신은 원리를 이해하려는 것이아니고 ↓댓글에댓글
  124. 124. 이희승 '04.8.4 1:52 PM 신고
    :-)*그냥 사람들이 말하는데로 움직이는 원리를 깨우치려기보다 그대로 믿고 싶은 그런사람으로 뿐이 안보입니다 원리를 부정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럼 그냥 슥듭한 지직그대로 거르지 않고 받아들이는 바보지~ ↓댓글에댓글
  125. 125. 이희승 '04.8.4 1:53 PM 신고
    :-)*솔찍히 이런논쟁 자체가 우숩네요 좀 창조론 진화론 이런 싸움을 할려면 이런저런 응용 머 이런거 말고 원리적인 이런걸로 서로 말해야하는것 아닌가 ↓댓글에댓글
  126. 126. 김선호 '04.8.4 6:54 PM 신고
    :-)*창조론은 진화론에 비할만큼의 증거가 있습니까? 기독교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인정할 만한 증거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반치용 '04.8.4 7:18 PM 신고
    :-)* 희승님 선호님. 글도 읽지 않고 함부러 글 적지 마십시요.

    진화론VS창조론에 대해서 제가 반박건 것은 '창조론'이라고 하면 안된다는 것과, 창조론에 대한 내용이 적기에 적절치 않았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조충근 '04.8.4 7:20 PM 신고
    :-)*여기도 한심한 분들이 계시네요~~
    어딜가나 종교에 대한 논쟁이 많죠~~
    자기자신이 믿는 종교가 정답이고 진리이고 원리이다고...
    그런분들 십분이해는 하지만, 어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이덕현 '04.8.4 9:20 PM 신고
    :-)*성경에 공룡 이야기도 나오나요? 해남의 공룡박물관에 가 보면 바위에 찍힌 공룡 발자국이 1억년 가까이 되었다고 하던데.예수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그리고 공룡이 무엇을 잘못해 모두 죽음에 이르게 했나요?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아! 열렬히 믿어서 ↓댓글에댓글
  130. 130. 이덕현 '04.8.4 9:21 PM 신고
    :-)*모두 천국에 계신다고요! ↓댓글에댓글
  131. 131. 이상석 '04.8.4 11:10 PM 신고
    :-)*진화론을 증거할 무엇인가의 연결고리... 예를들면... 반은 원숭이 반은 사람인.. 종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진화론은 좀 ...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왜 지금 현 시점에서도 진화되는 종이 발견되지 않는 것 일까요? ↓댓글에댓글
  132. 132. 정재헌 '04.8.4 11:58 PM 신고
    :-P* 성경 성경하는데 고대히브리어 성경원전은 세상에 없다오. 다 후대인덜이 자기 입맛에 맞게 적당히 번역한 번역판일뿐이요. 이건 교회 다니는 내친구가 10여년전에 해준 얘기라오. 그런 걸 가지고 신앙이 어쩌고 하면 나는 피식 웃을 뿐이여요. ↓댓글에댓글
  133. 133. 이성훈 '04.8.5 1:42 AM 신고
    :-)*아...증말 로그인 하게 만드네....대세 대세 하시는데, 기독교가 지구상 젤 큰 종교니까 대부분은 천국가고 나머지 떨거지는 지옥 가는 겁니까? 과연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겁니까? 지어지고 고쳐진 성경을 믿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134. 134. 이성훈 '04.8.5 1:43 AM 신고
    :-)*이래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교회 목사를 믿는 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이성훈 '04.8.5 1:44 AM 신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도 못한자들이 자기들의 믿음이라는 어리석음의 소치를 가지고 자신들은 구원을 받으리라는 자기 만족에 빠져 다른이들을 이단 취급하는건 이제 그만 뒀으면 합니다. 기독교는 너무 배타적인 종교!!!! ↓댓글에댓글
  136. 136. 반치용 '04.8.5 8:14 AM 신고
    :-)* 저기요...? 글 읽고 답 다시는 분이 거의 없는듯...?

    저도 이 글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은 아니지만 글도 안읽고 글 함부러 쓰는 것은 더 마음에 안들거든요?

    ps. 성경원전이라... 히브리어가 아닌 '아람'어 입니다. 예수가 '아람'어를 ↓댓글에댓글
  137. 137. 반치용 '04.8.5 8:15 AM 신고
    :-)* 사용했기 때문이죠.

    기독교인들도 예수가'아람'어를 썻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댓글에댓글
  138. 138. 김형곤 '04.8.5 8:50 AM 신고
    :-)*내 이럴줄 알았습니다. 리플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일단 리플먼저 읽으려고 하죠. 글 내용은 안중에도 없고... 글 내용 안보고 답글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네요. 님들이 질문한 거의 대부분이 내 글 전부에 나옵니다. 제발 차근차근 다 읽어보시지요. ↓댓글에댓글
  139. 139. 김형곤 '04.8.5 8:51 AM 신고
    :-)*이러니 말이 안통한다는 말이 나오지... ↓댓글에댓글
  140. 140. 서윤구 '04.8.5 10:33 AM 신고
    :-)*예수쟁이들은 재수가 없어.교회에 가서나 떠들어 왜 여기서..니들의 꽉막힌 사과는 정말 어떻게 손 쓸수가 없어. 성경을 줄줄 외고 다닐꺼면 우리나라 역사나 더 공부해보지 그러니. 창피한줄 알아라. 그리고 형곤이 니글은 다 읽었으니 리플만보고 지롤한다하지마러라 ↓댓글에댓글
  141. 141. 서윤구 '04.8.5 10:37 AM 신고
    :-)*나 역시, 나 나름대로 신은 존재할거라는 생각이 들긴해.
    하지만 그건 절대 니들이 믿는 하나님은 아닐꺼다.
    만약 하나님이 있다한들 니네가 하는 짓은 절대 하나님을 기쁘게 할 행동이 아니란다. 하나님은 욕보이는 짓을 하고 있는것이지.아침부터재수없 ↓댓글에댓글
  142. 142. 박수영 '04.8.5 2:10 PM 신고
    :-)*리플보다보니 한가지는 짚고 넘어갈게 있어서. 그 작은 부족의 정신적 우상을 믿는 사람이 세계 인구의 30%입니다. 그속엔 범인들도 있고 천재들도 있죠. 세계 인구의 30%가 다 바보로 취급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143. 143. 박수영 '04.8.5 2:12 PM 신고
    :-)*그리고 어디서 이상한 얘기 주어들어서 사실인양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루머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렇게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세간의 눈으로 천재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평생동안 연구해도 모자란게 성경입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박수영 '04.8.5 2:13 PM 신고
    :-)*많은 기독교인들도 그렇고 대부분의 안믿는 사람들도 착각하는게 있는데, 성경에서 예수가 등장하는 시기의 사람들이나 지금의 우리들이나 사람으로써의 차이는 없습니다. 그당시에도 그러한 존재의 출현은 세인들에게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박수영 '04.8.5 2:15 PM 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받아들여지고, 고대로마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전세계에 퍼지기까지 아무런 이해없이 가능할거라고 봅니까? 혹자들은 예수를 희대의 사기꾼이다. 혹은 말빨좋은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박수영 '04.8.5 2:17 PM 신고
    :-)*세계의 그많은 인구가 사기꾼 한 명한테 놀아날 수 있다고 봅니까? 그것도 2천년간? 결론은 절대 불가능하다 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비판의 첫시작은 어떻게 그들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게 됬는가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박수영 '04.8.5 2:19 PM 신고
    :-)*근거를 대더라도 우선은 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할 수 없는가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여기가 부정되면 현대 기독교의 모든 근간이 사라지는 거니깐요. 부정만 한다면 기독교 자체의 붕괴까지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박수영 '04.8.5 2:23 PM 신고
    :-)*성경의 구약 이야기는 논거자체가 성립이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논거를 들어 비판할 수 있는건 신약부분이죠. 신약의 핵심은 예수이고, 그 예수를 부정하십시오. 단, 쉽게 부정할 수 있을거란 생각은 버리는게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박수영 '04.8.5 2:24 PM 신고
    :-)*여지껏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시도해왔지만, 성공했다는 말은 들어본 적 없습니다. 정말 성공했다면 기독교의 존재 자체가
    무너졌을테니깐요. ↓댓글에댓글
  150. 150. 박수영 '04.8.5 2:27 PM 신고
    :-)*끝으로 질문하나...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은 신약의 일부를 제외하곤 예수와는 시대가 다르거나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예수가 아람어를 썼다는 것이 성경원전이 아람어라는 증거는 안되는 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51. 151. 김형곤 '04.8.5 4:09 PM 신고
    :-)*박수영님 말이 맞습니다. 그리고 서윤구님..미안하지만 저는 사범대 컴퓨터 교육과에 다니며 교사가 되기 직전인 전도 유망한 학생이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르는 자에게 무엇이든 해 주십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김형곤 '04.8.5 5:56 PM 신고
    :-)*서윤구님이 믿는 신은 세상과 인간을 타락의 길로 인도하는 사탄입니다. ↓댓글에댓글
  153. 153. 반치용 '04.8.5 9:06 PM 신고
    :-)* 이런... 예수에게 속은 것은 아니라 봅니다.

    지금과 같이 '조작된'성경은 예수도, 그를 따르던 제대로 된 신자들이 아닌 타락한 자들이 만들어 낸 것이지요. 그걸 자신에 이익에 따라 바꿔 해석하는 것드요. ↓댓글에댓글
  154. 154. 김형곤 '04.8.5 9:16 PM 신고
    :-)*조작된 성경은 진짜 조심하세요. ↓댓글에댓글
  155. 155. 김형곤 '04.8.5 9:24 PM 신고
    :-)*이제 내 글의 맨 마지막 글에 대한 답변을 한번 생각해 볼때가 된것 같습니다. 다윈의 진화론.. 나는 다윈은 예수회 소속의 프리메이슨중의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메이슨이 아니었더라도 그는 분명 예수회와 연관이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증거는 지금 ↓댓글에댓글
  156. 156. 김형곤 '04.8.5 9:24 PM 신고
    :-)*찾는 중입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반치용 '04.8.7 3:29 PM 신고
    :-)* 못알아 먹으시네... 지금 퍼트려진 성경은... 원본 을 제대로 해석 하지 않고,

    자신이 유리한 대로 해석 한 경우도 있고, 삭제한 경우도 있고 새로 붙여넣은 것들도 있는 그런 '작품'이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58. 158. 김형곤 '04.8.9 1:28 AM 신고
    :-)*그렇죠. 그러니 조심해야지요. ↓댓글에댓글
  159. 159. 김형곤 '04.8.9 1:29 AM 신고
    :-)*못알아들으시네 ↓댓글에댓글
  160. 160. 임찬재 '04.8.9 4:29 AM 신고
    :-)*예수!! 그는 실존인물인가??
    http://members.nate.com/qoekfghs/jesus.htm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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