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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햏 햏자들의 조언구하오

 


소햏이 어렸을때


프린세스 메이커 2 무사수햏 하는것을 봤을때부터


게임을 만드는 것이 소원이였소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것도 이룩해놓은것이 없구려


특별히 배운것도 없고,,


그래서!!!


여기있는햏자분에게 묻겠소


게임 하나 만들려면 무엇무엇을 배워야하오?


대충은 알겠는데 자세히 모르겠소,,


제발 가르쳐주시오


 



락의지존
2004-08-03 20:55:10
610 번 읽음
  총 7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임성현 '04.8.3 9:30 PM 신고
    :-)*간단한 게임이 아니라면 혼자만드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ㅡ_ㅡ;; 일단 디자인, 프로그래머, 또 게임의 종류에따라 게임스토리를 만드는 작가. 이중에 원하시는게 어떤것이지요? 사실 혼자 다해낸다는건 무리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임성현 '04.8.3 9:31 PM 신고
    :-)*디자인이라면 CG쪽도 공부하셔야겠고 모 포토샵이나 일러스트같은 공부는 기본이겠죠. 그리고 단순한 프로그램을 마스터하는것뿐만아니라 디자인 능력. 즉 디자인에대한 센스같은것도 기르셔야겠죠. 장기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3. 3. 임성현 '04.8.3 9:35 PM 신고
    :-)*프로그래머라면 기본적으로 C. C++,visual c++ 겠고 거기에 온라인게임이나 모바일게임 같이 게임에 특성에따라 부가적으로 배워야하는것들도 많겠죠. 이것들또한 각각 파트에따라 여러 프로그래머가 서로 협의해서 만들게 되겠죠? 혼자 다 할수있는 만능이 ↓댓글에댓글
  4. 4. 임성현 '04.8.3 9:35 PM 신고
    :-)*되길 원하신다면... 글쎄요. 꽤 오랜 시간동안 준비하셔야될지도. ↓댓글에댓글
  5. 5. 임성현 '04.8.3 9:38 PM 신고
    :-)*그리고 스토리작가. 어떻게보면 이게 제일 쉬워보일수도 있겠죠. 그냥 공부할것도 없어보이고, 대충 생각나는데로 쓰면 될것도 같아보이고
    ㅡ_ㅡ;; 하지만 작가또한 배울게 많죠. 단순히 타고난 센스만으로 글을쓰기에는 스토리의 구성의 짜임새나, ↓댓글에댓글
  6. 6. 임성현 '04.8.3 9:40 PM 신고
    :-)*등장하는 캐릭터간의 연관성, 스토리에서 의도하는 목적을 나타낼수있는 목적성이나, 많은 게이머들에게 어필할수있는 대중성같은것들이 부족할수도 있겠죠. 이런 많은것들을 배워야합니다. 물론 절대 이게 전부는 아니죠. ↓댓글에댓글
  7. 7. 임성현 '04.8.3 9:43 PM 신고
    :-)*하지만 의지만 있다면 혼자서도 하실수 있으리라 믿어보세요. 저역시 의지가 부족해 뭔가를 이루기전에 미리 포기하고 후회한적이 많으니까요. 화이팅~!~!~ ↓댓글에댓글
  8. 8. 박병철 '04.8.3 11:03 PM 신고
    :-)*대충아는걸 풀어보시오. ㅋㅋ ↓댓글에댓글
  9. 9. 박수훈 '04.8.4 11:05 PM 신고
    :-)*게임은 그래픽으로 평가하는것이 아니며 그렇다고
    프로그래밍으로 평가하여서도 아니되오
    게임은 얼마나 논리적인 세계관과 몰입할 기획을 하였냐가
    관건 아니겠소?
    기획에 실퍠한 게임은 그냥 쓰레기일 뿐이라오 ↓댓글에댓글
  10. 10. 임성현 '04.8.4 11:11 PM 신고
    :-)*게임. 그래픽으로도 평가하고 프로그래밍으로도 평가합니다.
    ㅡ_ㅡ;; 당연한게 아닐까 싶은데요 ↓댓글에댓글
  11. 11. 박지영 '04.8.5 6:40 PM 신고
    :-)*C++ 도 무지 어려워엽 ㅋㅋㅋ ↓댓글에댓글
  12. 12. 박수훈 '04.8.5 9:52 PM 신고
    :-)*두가지 경우가 있죠
    1."그거 그래픽만 좋지 스토리 허접이야"
    2."그래픽은 딸려도 스토리 그만한거 없다"
    저라면 2번을 선택합니다
    1번 선택하실분 계신가요? ↓댓글에댓글
  13. 13. 박수훈 '04.8.5 9:53 PM 신고
    :-)*뭐 프로그램상 버그야 패치라는 후처방으로 잡으면 될터이고 ↓댓글에댓글
  14. 14. 임성현 '04.8.5 9:58 PM 신고
    :-)*ㅎㅎㅎ 왜 그렇게 이분법적 사고로 판단을 하시는지
    3번 야 그거 그래픽 죽이고 스토리도 죽이더라 당장가서하자
    4번 야 그거 그래픽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얼추 괜찮던데
    5번 야 그거 게임엔진도 죽이고 그래픽도 예술이더라 ↓댓글에댓글
  15. 15. 임성현 '04.8.5 9:59 PM 신고
    :-)*기타 등등 게임을 하는 게이머들의 판단은 무궁무진합니다.
    항상 판단을 흑과 백. 참과 거짓. 흑백논리적 사고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박수훈 '04.8.5 10:05 PM 신고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3번에 해당하는 게임은 못봤군요
    4번은 비슷하게 갈 수 있으나 스토리가 떨어졌던 게임이
    몇가지 있었고
    5번과 같은 게임은 지금까지는 확실이 없군요
    몇년후에는 존재 할 수도 있을 수 있지만 ↓댓글에댓글
  17. 17. 박수훈 '04.8.5 10:08 PM 신고
    :-)*5번의 경우 스토리는 빠졌군요
    게임엔진이 우수하고 그래픽이 좋은 게임일수록 스토리는 볼 것 없다는거 인정하신다는뜻 입니까?
    스토리 배제하고 게임엔진 우수하고 그래픽 우수했던
    게임이 글쎄..
    잠시만요 한 5분 생각해보고 확답드리죠 ↓댓글에댓글
  18. 18. 박수훈 '04.8.5 10:15 PM 신고
    :-)*제 딴에는 짱구를 아무리 굴러봐도 게임 엔진과 그래픽 모두
    우수했던 게임이 없군요
    반면 한가지 특징 찍어놓고 그부분에서 만큼은 독보적이었던
    게임을 논하라면 수도 없이 논할수 있겠군요 ↓댓글에댓글
  19. 19. 박수훈 '04.8.5 10:20 PM 신고
    :-)*그런데 참으로 의아한것이
    항상 판단을 흑과 백. 참과 거짓. 흑백논리적 사고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면서 왜?
    C. C++,visual c++ 를 우선시하시는가요?
    짜증이 몇바가지 쏟아져서 그렇지 delphi도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임성현 '04.8.5 11:02 PM 신고
    :-)*스토리가 그다지 필요없는 게임도 많지않습니까? 레이싱이나 슈팅 스포츠게임같은경우에는 스토리가 그다기 가미되지않아도 재미를 느낄수있는 게임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1. 21. 임성현 '04.8.5 11:06 PM 신고
    :-)*그리고 C를 논한건 일단 프로그래밍에대해 아시는분이라면 C는 프로그래밍 언어중에 기초라고 할수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초석이 닦아지지 않은 초급자에게 무궁무진한 자료를 쉽게 구할수있는 C를 배우라고 추천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생산성은 좋지만 ↓댓글에댓글
  22. 22. 임성현 '04.8.5 11:07 PM 신고
    :-)*자료를 구하기 쉽지않고, 또한 까까운곳에서 조언을 구하기도 쉽지않은 델파이를 먼저 배우라고 추천하는게 좋을까요? ↓댓글에댓글
  23. 23. 임성현 '04.8.5 11:08 PM 신고
    :-)*그리고 제가 위에 논한 프로그램들은 일반적인 게임스쿨에서 기본적인 코스로 가르치는 프로그램들을 나열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임성현 '04.8.5 11:12 PM 신고
    :-)*또한 C. C++,visual c++를 논할때 기본적으로 라는 말을 먼저 꺼냈죠. 즉 C. C++,visual c++뿐만 아니라 다른프로그램도 있다는 전재를 둔것입니다. 딱 C. C++,visual c++ 뿐이죠. 라고 딱잘라 말한게 아니란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임성현 '04.8.5 11:17 PM 신고
    :-)*그리고 한마디만 더 첨가하죠. 박수훈님께서 얼마나 많은 세월을 살아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어떤것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 틀릴겁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런게임 못봤다고 딱잘라 말하시지만. 저는 나름대로 박수훈님께서 없다고 했던 보기들에 대한 ↓댓글에댓글
  26. 26. 임성현 '04.8.5 11:19 PM 신고
    :-)*게임들이 떠오르는군요. 물론 제가 싸구려 게임이나 좋아하는놈이라 그런지도 모르겠고. 전문 게임 평론가가 아니라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말한 3번의 경우에 게임을 들자면 파이널 판타지나 커맨드앤 컨쿼 스타크래프트 등등이 떠오르는군요. ↓댓글에댓글
  27. 27. 임성현 '04.8.5 11:20 PM 신고
    :-)*물론 시간이 지나면 별거 아닐수도 있습니다. 사실성없는 그래픽이라고 악평을 할수도있죠. 하지만 그 당시에 저에게는 엄청난 게임들이었습니다. 파이널판타지 7의 경우 재믹스 시절부터 파판을 해온 저에게는 굉장한 게임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임성현 '04.8.5 11:22 PM 신고
    :-)*획기적인 그래픽과 파이널판타지의 탄탄한 스토리 또 C&C레드얼럿같은경우에는 전략시뮬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유닛의 다양성 당시에있어서 뛰어난 그래픽으로 호평을 받은 게임이죠. ↓댓글에댓글
  29. 29. 임성현 '04.8.5 11:25 PM 신고
    :-)*스타크래프트역시 지금 보면 형편없는 그래픽일지 몰라도 그때까지 경험해보지못한 유닛들과 각 종족의 연계성있는 스토리라인. ↓댓글에댓글
  30. 30. 임성현 '04.8.5 11:26 PM 신고
    :-)*박수훈님의 수준이 얼마나 高수준이신지는 몰라도 저같은경우에는 이런게임들또한 명작이고 많은 사랑을 받을만한 충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임성현 '04.8.5 11:29 PM 신고
    :-)*5번같은경우 스토리가 빠졌다고 하시는데. 둠같은경우를 보죠. 솔찍히 둠같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스토리를 따져가면서 하시나요? 물론 둠도 스토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처음부터 숙지하고 생각하면서 게임을 하는 게이머는 많지 않겠죠 ↓댓글에댓글
  32. 32. 임성현 '04.8.5 11:30 PM 신고
    :-)*스포츠 예를들어 축구게임을하면서 스토리를 따져가면서 하시나요? 구단을 경영하고 선수를 사고파는 주인공이 나오는 게임이 아니라면 이또한 스토리를 일일이 알아가면서 하는 게이머는 별로 없겠죠? ↓댓글에댓글
  33. 33. 임성현 '04.8.5 11:33 PM 신고
    :-)*니드포스피드같은 레이싱게임을 하면서 이 주인공이 달리는 스토리를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게임을 하시나요? 많은 게이머들이 그냥 질주하고 더 빨리 더 먼저 더 멋지게 달리는게 좋아서 한는걸겁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임성현 '04.8.5 11:40 PM 신고
    :-)*박수훈님 말씀대로 스토리. 네 그거 무지하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거하나만. 그게 아니면 안돼.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임성현 '04.8.5 11:44 PM 신고
    :-)*독불장군(獨不將軍)이라는 말 아십니까? '혼자서는 장군 못한다' 라는 말입니다. 이 말의 의미를 아시나요? 자신에게 있어 자신감이라는것. 아주 중요한것입니다. 하지만 자신감을넘어 자만심이 되어버려서 다른사람의 이야기들이 하찮게 들리게된다면 ↓댓글에댓글
  36. 36. 임성현 '04.8.5 11:44 PM 신고
    :-)*장군이 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박수훈 '04.8.5 11:51 PM 신고
    :-)*C&C 시리즈를 거론하셨는데 저도 C&C 시리즈 소장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서게임채널시절에 발매한 DOS용 C&C부터 비밀작전
    레드1 2 타이베리안 선 제너널까지 모두 어둠의루트판이 아닌 정품 패키지로 보유하고 있죠 ↓댓글에댓글
  38. 38. 박수훈 '04.8.5 11:54 PM 신고
    :-)*C&C시리즈의 경우 한국에서는 실패작이죠
    (실패작이라고 말하면서 저는 스타 할 줄도 모르며 앞으로도 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정의해둡니다.)
    C&C 시리즈 일단 제가 좋아하는 게임이고 출시 당시 극강의 그래픽 보여준거 사실이죠 ↓댓글에댓글
  39. 39. 박수훈 '04.8.5 11:56 PM 신고
    :-)*그러나 결정적으로 우리나라 유저들의 입맛에 그다지 아니었죠
    우선 스타와 C&C를 비교하면 나오는 밸런스 문제 들어봅시다
    스타 수없이 많은 패치로 밸런스 왔다갔다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해봤다면서? 친구놈중 스타 골수팬 있어 자주 듣습니 ↓댓글에댓글
  40. 40. 박수훈 '04.8.5 11:59 PM 신고
    :-)*그리고 극강의 컨트롤 실력 중요하죠.
    위에 명시한 친구놈이 옆에서 스타하는거 보면 손이 안보인다는 표현밖에 할 말이 없더군요
    일단 스타는 종족간의 밸런스와 컨트롤이라는 두가지 수 그리고
    프로게이머라는 간판을 내밀면서 화려하게 입성했죠 ↓댓글에댓글
  41. 41. 박수훈 '04.8.6 12:03 AM 신고
    :-)*물론 같은 시기 현지에서 스타는 간판 내리기 일보직전이었죠
    ("어라 스타 욕하네?" 현지 사이트에서 당시 자료 찾아보세요~~ 어느 국가에서 스타(블xxx)를 먹여살렸는지~~)
    반면 현지에서 강세를 보이던 C&C 시리즈 한국에서는 참패했죠 ↓댓글에댓글
  42. 42. 박수훈 '04.8.6 12:10 AM 신고
    :-)*뭐 많은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컨트롤이 너무 단순하다. 밸런스가 개판이다
    네트웍 플레이가 거시기 같이 느리다
    그런데 C&C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미션 클리어 후 나오는
    비주얼 신이 아니었던가요?
    미션 전 상황 설명 미션 후 ↓댓글에댓글
  43. 43. 박수훈 '04.8.6 12:14 AM 신고
    :-)*미션 후 상황전개 (그게 스토리죠)
    C&C에서 그 스토리 라인이 없었더면 현지 유저들조차 외면했을 겁니다
    그리고 스타는 관심없다고 미리 알려드렸으니
    두번째로 거론하신 파판7
    파판은 뭐 길게 말할 이유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44. 44. 박수훈 '04.8.6 12:16 AM 신고
    :-)*저도 파판 플레이 하려고 콘솔 구입한 미련한놈중 하나거든요
    스토리 빼면 파판 뭐 없죠
    여기서 스토리 빼고도 뭐 있다~~ 할 수도 있지만
    다른거 그대로 놔두고 스토리 바꿔놓고 파판 출시 하면 플레이할 유저 몇이나 될까요? ↓댓글에댓글
  45. 45. 박수훈 '04.8.6 12:19 AM 신고
    :-)*이제 제가 가장 좋아 하는 게임인 둠이네요
    스토리 따져가며 하냐 그러셨는데
    굉장히 중요한 문제 입니다.
    그냥 전키톱으로 좀비와 임프 몸뚱아리 찢어발기고
    사이버데몬 나오면 토끼(36계라고 하죠)면서 바주카 날리면
    끝이 아니란 ↓댓글에댓글
  46. 46. 박수훈 '04.8.6 12:52 AM 신고
    :-)*그것은 놈들이 주인공이 살아 있다는걸 알고 있다는 뜻이고
    살아남기 위해서 마땅히 처참한 살육전을 치루어야 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이렇듯 모든 게임에는 스토리 라인이 있습니다.
    언뜻보면 스토리 라인이 없어 보이는 게임도 있을것 같지만 ↓댓글에댓글
  47. 47. 박수훈 '04.8.6 12:59 AM 신고
    :-)*반면 스토리 라인 거시기한 스토리 조차 없는 게임이라면 어떨까요
    그냥 이유없는 살육과 이유없는 전투 몰입감과 플레이 목적이 존재하지 않는 게임
    사람으로 따지면 살아만 있지 의욕과 삶의 목적이 없는 사람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박수훈 '04.8.6 12:22 AM 신고
    :-)*끝이 아니란 말입니다.
    중요한건 "이 처참한 살육전을 왜 벌여야되냐?"
    둠 스토리 거시기 같아서 단순하죠. 그러나 매우 중요합니다.
    화성에서 K거시기 같은 업체녀석들이 뭔가 요상한 물건을
    만들었 일이 잘못되었고 해병대원인 주인공 부 ↓댓글에댓글
  49. 49. 박수훈 '04.8.6 12:47 AM 신고
    :-)*커피 한잔 마시고 왔으니 계속 적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박수훈 '04.8.6 12:49 AM 신고
    :-)*부대원이 건물내부로 조사를 하러 들어가고 주인공은 밖에서
    지키고 있다가 무전기를 통해 뼈부서지는 소리 비명소리 등등을 듣게되고 주인공은 무기를 챙겨들죠 물론 이와중에 건물 안에서 괴물의 소리가 들리고 ↓댓글에댓글
  51. 51. 박수훈 '04.8.6 12:57 AM 신고
    :-)*이끌어가는 인물이 되며 (물론 파트2에서 이해력 부진으로 약간의 실망을 합니다만)
    둠을 하게되면 지옥으로부터 날아온 놈들로부터 세계를 지켜야 하는 히어로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52. 52. 박수훈 '04.8.6 12:55 AM 신고
    :-)*모든 게임은 스토리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즉 게임의 플레이 목적
    게임을 하는 목적이 됩니다.
    흔히 말합니다 인터넷에서 악플다는 초딩이라 할지라도
    창세기전을 하게되면 하는 동안만은 안타리아의 역사를 ↓댓글에댓글
  53. 53. 박수훈 '04.8.6 1:01 AM 신고
    :-)*간혹 요즘은 너무나도 기술력에만 치우친 나머지 스토리를 등안시하고 시스템에만 치중하는 게임이 몇몇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게임은 절대 다수 유저들의 냉혹한 시선을 마주하며
    사라져버리죠 ↓댓글에댓글
  54. 54. 박수훈 '04.8.6 1:05 AM 신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흔히 하는 말로 "기초를 잘 다져야 튼튼하다" 라고 합니다
    스토리는 게임의 기초라고 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제가 몇가지 종류의 게임을 선택할때
    최우선시 했던 사항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절대 변하지 ↓댓글에댓글
  55. 55. 박수훈 '04.8.6 1:07 AM 신고
    :-)*변하지 않을 사항입니다.
    게임의 그래픽과 엔진 프로그래머의 능력 모두 좋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것보다 기초적인것이 스토리라인입니다.
    프로그램상의 버그 용서됩니다.
    패치하는 후조취가 있으니 ↓댓글에댓글
  56. 56. 박수훈 '04.8.6 1:09 AM 신고
    :-)*그래픽 용서됩니다.
    게임상에서 내가 뭘하나만 인식할 정도면 됩니다
    그러나 부실한 스토리 절대 용서 못합니다.
    패치나 그래픽 문제와는 달리 스토리 라인이 잘못된 경우 게임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박수훈 '04.8.6 1:14 AM 신고
    :-)*한가지 예를 들어봅니다.
    요즘 패키지 게임 시장은 죽어있고 온라인 게임 천지입니다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개발자들 대부분이 해봤다는 울티마
    전세계적으로 골수팬을 상당히 보유한 오리진의 명작입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박수훈 '04.8.6 1:18 AM 신고
    :-)*분명한 스토리 뚜렸한 세계관 다양한 직업군 각자 플레이 하는 케릭터로
    그 세계속에서 분담되는 엄청난 역활과 사회성 가히 명작이라 칭해도 절대 아깝지 않은 게임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해봤다는 국내 기획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국산 온라인 게임 ↓댓글에댓글
  59. 59. 박수훈 '04.8.6 1:20 AM 신고
    :-)*어떻습니까? 부실한 스토리에 오로지 아이템 일색
    과정은 없고 결과만을 보는 세계 이것이 게임입니까?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게임에서조차 상대만을 이용하는 사회성
    혹자들은 그럽니다.
    어느 업체가 그렇게 길을 잡았기 때문에 잘못된걸 알 ↓댓글에댓글
  60. 60. 박수훈 '04.8.6 1:23 AM 신고
    :-)*알고도 그렇게 달려갈 뿐이라고
    제 시각으로 보겠습니다.
    온라인 게임에 스토리 라인이 없다고 봅니다.
    설정과 세계관만 존재할뿐 스토리 라인이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게임이라고 칭하면 무리가 있고 ↓댓글에댓글
  61. 61. 박수훈 '04.8.6 1:26 AM 신고
    :-)*절대 다수의 온라인 게임이 모업체의 방식대로 끊입없이 몬스터
    를 잡아서 레벨업을하고 그 레벨은 올리면 올릴수록 올리기가
    힘들어지고 아이템을 구하기가 힘들고 패거리 문화의 극치를
    이루는 단체가 존재하고 공성전이 존재합니다. ↓댓글에댓글
  62. 62. 박수훈 '04.8.6 1:28 AM 신고
    :-)*게임상의 설정이 어떻게 변하던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1년후도 오로지 목적은 레벨업인 온라인 게임들
    과면 그것들이 스토리 라인이라는것이 존재하였다면 그렇게
    되어겠습니까?
    마치 모업체가 정해 놓은것처럼 레벨업 수단은 몬스터 사냥 ↓댓글에댓글
  63. 63. 박수훈 '04.8.6 1:31 AM 신고
    :-)*밖에 없고 무시당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단체의
    울타리에 들어가야되고 공성을 하여야하고
    모든 게임은 이렇게 돌아가야돼~~~~~ 라고 그업체가 말해버리면
    후발업체들은 스토리고 뭐고 생각할것 없이 우르르 따라하다 ↓댓글에댓글
  64. 64. 박수훈 '04.8.6 1:34 AM 신고
    :-)*현거래 유저들이 게임을 떠나면 간판 내리는것으로 이어집니다
    과연 튼튼한 스토리와 확고한 세계관을 지닌 온라인 게임이 나와도 그럴까요?
    뭐 비약이 좀 심하기는 했습니다만 패키지 게임은 모두 ↓댓글에댓글
  65. 65. 박수훈 '04.8.6 1:37 AM 신고
    :-)*스토리 라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설정만 존재하는 온라인 게임을 예로 들었습니다.
    스토리 라인 보고 게임을 하건 안보고 게임을 하건 그건 플레이어의
    개인 취향이지만 누가 제게와서 몇가지 게임을 내밀어 보이면 ↓댓글에댓글
  66. 66. 박수훈 '04.8.6 1:38 AM 신고
    :-)*저는 스토리 라인이 분명하여 목적을 가지고 집중하며 하였던 게임을 다시잡고 불분명한 스토리로 이어진 게임은
    쓰레기통으로 보낼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임성현 '04.8.6 3:00 AM 신고
    :-)*한시간동안 열씸히 글을썻는데 마우스클릭 실수로 한방에 날렸습니다 ㅠㅠ;; 울면서 잠들어야 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박수훈 '04.8.6 7:12 AM 신고
    :-)*잠깐 광고나 하죠
    http://kr.blog.yahoo.com/parksuhoon
    창세기전3 파트 1&2 가이드 입니다
    요즘 창세기전 하실분들 있으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게임은 진행은 플레이어의 역활로 남겨두고 대략의 방향만 잡은 제 방식대로의 가이드 입니 ↓댓글에댓글
  69. 69. 전형섭 '04.8.6 1:08 PM 신고
    :-)*엄청나오 ↓댓글에댓글
  70. 70. 김두협 '04.8.11 9:07 AM 신고
    :-)*소햏때문에 쌈났구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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