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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과학적 증거 (성경 구절 인용이 아님)

 


맺음말

 


지구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 각종 동식물의 화석은 창조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그것들은 각기 완전한 종으로 남아 처음부터 그렇게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세계적 천문학자인 프레드 호일 경은 일생 동안 무신론자였다. 수년 전에 그는 생명의 기원에 관하여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그래서 지구상에서 생명이 우연하게 생길 수 있는 확률은 50억년이라는 진화론적 지구의 나이를 감안하고 계산해 보았다. 그 결과 나온 확률은 1/10(4000) 이었다. (수학에서 1/10(50) 은 0 으로 봄). 물론 이것은 수학확률적으로 0이다.


그래서 그는 우주의 모든 별들을 염두해 두고 2백억년이라는 시간을 주고 확률을 계산해 보았다. 그 계산 후 결론적으로 그는 지구상에서 생명이 저절로 생길 확률을 계산해 보았다. 그 계산 후 결론적으로 그는 지구상에서 생명이 저절로 생길 확률은 없으므로 하나님이 있어야만 한다고 했다. 과학적 자료만 가지고서도 무신론에서 하나님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창조를 지지하는 과학적 증거는 화석 자료 외에도 매우 많다.  그러나 화석 자료 안에서도 창조는 충분히 증명된다. 진화론은 무신론자들이 찾아낸 '신화'이다. 이 세상과 만물은 진화되어 나타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서보환
2004-08-04 03:51:27
1966 번 읽음
  총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승 '04.8.4 8:59 AM 신고
    :-)*지금 확률을 말하자는겁니다 우주가 얼마나 크겟습니까
    그래도 확률로 생명체가 탄생할수는있네요?
    그러면 그확률로 우주에 몇개행성만 생명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댓글에댓글
  2. 2. 이희승 '04.8.4 9:00 AM 신고
    :-)*답답하네 생각을 좀하고 사세요 무슨 누가 말했다면 혹하고 여기에 혹하고 저기에 혹하고 내가 참 불상하다는 생각안드세요? ↓댓글에댓글
  3. 3. 이희승 '04.8.4 9:02 AM 신고
    :-)*내용을 이해못하시면 쓰지를 마세요 자신을 욕하는 것뿐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원호 '04.8.4 10:33 AM 신고
    :-)*수학자나 통계학자, 아니면 최소한의 통계학이라도 배운 사람이 이런 글 보면 박장대소하죠... ↓댓글에댓글
  5. 5. 박찬응 '04.8.4 10:36 AM 신고
    :-)*이런 확률이 있죠. 사람이 복권에 당첨될 확률을 1/100000 이라고 합시다. 한사람이 복권에 연속해서 당첨될 확률은 1/10000000000 즉 100억분의 1이 되겠죠. 이 되젰죠. ↓댓글에댓글
  6. 6. 박찬응 '04.8.4 10:39 AM 신고
    :-)*하지만 이미 지구에는 60억의 사람이 있습니다. 복권에 두번 당첨된 것은 그 본인으로서는 100억분의 1의 행운이겠지만, 지구 전체에 대해서는 약 60%확률로 일어난다는 것이겠죠 ↓댓글에댓글
  7. 7. 박찬응 '04.8.4 10:39 AM 신고
    :-)*마찬가지로 지구에 생명이 생긴 것은, 지구 자체로 봤을 때는 엄청난 행운입니다. 하지만 우주 전체에서 봤을 때는 그저 그런 사건에 불과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성용 '04.8.4 11:23 AM 신고
    :-)*길을 가다가 발 아래에 '개미'를 들여다 보세요. 그 개미가 뭐가 모자라서 인간이 못됐겠습니까? 아니져 원래 개미거든여. ↓댓글에댓글
  9. 9. 김성용 '04.8.4 11:25 AM 신고
    :-)*당신은 자신의 몸부게보다 10배는 더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나요? 못하죠? 그럼 당신은 인간입니다. 개미가 될 수는 없죠. 하물며 원숭이가 개미가 될 수 있나요? 인간으로는요? ↓댓글에댓글
  10. 10. 김성용 '04.8.4 11:28 AM 신고
    :-)*지구상에서 가장 나약한 동물이 인간이라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머리를 쓸줄 안다구여? 바로 그거죠. 몸은 진화했다치죠. 머리두 진화하나여? 어떻게? 지식의 폭은 넓힐런지 모르지.... ↓댓글에댓글
  11. 11. 김성용 '04.8.4 11:29 AM 신고
    :-)*당신의 머리가 진화하구 있다구요? 어디까지요? 그래서 아이큐가 200 넘으세요? 안되신다구요? 그럼 당신은 천상 인간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형곤 '04.8.4 12:34 PM 신고
    :-)*이원호님도 박장대소 하셨나보네여. ↓댓글에댓글
  13. 13. 반치용 '04.8.4 1:04 PM 신고
    :-)* 박장대소... 외계 창조설도 있습니다만... 왜 갑자기 하나님으로 빠지는지...

    '하나님'이란 명칭... 이것도 웃음을 자아 내는군요. ↓댓글에댓글
  14. 14. 이희승 '04.8.4 1:13 PM 신고
    :-)*아이큐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군요 아이큐는 공부하면 느는것이에요 제말이 틀리다고요 전문가와 상의 하세요 ~
    인간은 사회화라는 조직적인 면이 잘이루어 졌을뿐 ↓댓글에댓글
  15. 15. 이희승 '04.8.4 1:15 PM 신고
    :-)*숩에다가 떨거나봐요 짐승이지 그사람은 글로 아닌 따른 방법으로 아이큐를 테스트 하죠 개나 되지나 이런동물들 한테 테스트 하는것처럼 ? 그런다고 배운사람보다 아이큐가 높을리 없지요 ↓댓글에댓글
  16. 16. 이희승 '04.8.4 1:17 PM 신고
    :-)*인간이 나약하다구요? 그건 당신자신이 나약하다는 소리에요
    개미하고 인간이됬다 이런건 무슨 논리인지 정말 답답하네 ↓댓글에댓글
  17. 17. 이희승 '04.8.4 1:19 PM 신고
    :-)*개미가 사람무서워서 피해당기나 물지 피할때는 피하고 물때는 물고 ↓댓글에댓글
  18. 18. 이희승 '04.8.4 1:21 PM 신고
    :-)*아이큐는 후천적 요인이 더 커요 보통 모든 인간에 활동에 후천적인 면 선천적인 면 이렇게 나뉘는거 아시죠? 불륜도 유전이다 이런말도 사실이지만 ↓댓글에댓글
  19. 19. 이희승 '04.8.4 1:21 PM 신고
    :-)*후천적요인도 크게 작용하지요 ↓댓글에댓글
  20. 20. 반치용 '04.8.4 1:21 PM 신고
    :-)* 그리고 글쓰신분... 그 프레드 호일한테 말해 주세요.

    '당신 계산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어.'

    라구요. 확률을 따질 때에 '모든 변수'를 다 집어 넣지 않았으며, 그 확률은 수학 내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학적으로 0'으로 보면 안된다 ↓댓글에댓글
  21. 21. 반치용 '04.8.4 1:21 PM 신고
    :-)*라고 전해 주세요. ↓댓글에댓글
  22. 22. 박민욱 '04.8.4 8:01 PM 신고
    :-)*설사 그것이 0.000000%라두 확률입니다. 0이란 숫자도 숫자죠 ↓댓글에댓글
  23. 23. 이덕현 '04.8.4 8:47 PM 신고
    :-)*방금 들어온 소식통에 의하면 창조론이 맞는 것 같소.모든 역사는 다리 밑에서 이루어 졌다고 하오.나도 창조했소.둘 이나! ↓댓글에댓글
  24. 24. 이덕현 '04.8.4 8:51 PM 신고
    :-)*내가 실수했소! 가끔은 시험관에서도 창조된다고 하오. ↓댓글에댓글
  25. 25. 이덕현 '04.8.4 8:53 PM 신고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것은 신돈이 불공드려 아이를 가졌다고 말하는 거나 다름없소.하나님은 창조 못 한다 하오.두님은 몰라도. ↓댓글에댓글
  26. 26. 이덕현 '04.8.4 8:55 PM 신고
    :-)*또 실수했소.암수 동체였을 경우도 가정해 볼 수 있는데. ↓댓글에댓글
  27. 27. 이원호 '04.8.4 10:05 PM 신고
    :-)*김형곤님//박장대소는 할 만큼 했고 그냥 픽 웃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정재헌 '04.8.4 11:28 PM 신고
    :-P* 무더운 한여름이 춥소. 전혀 주목도 못받는 시원찮은 이론을 어디선가 줏어듣고서는 대단한 것퍼럼 써논 걸 보니 너무 썰렁하다오. 그거 무슨 학회지에 실린 이론이요? 외국의 극우기독교단체에서 일방적으로 떠든 애기인 것같소. ↓댓글에댓글
  29. 29. 허진 '04.8.5 2:40 AM 신고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국어 어법에도 맞지 않는 문장인데요. 수사 뒤에는 님자를 붙일 수 없어요 ^^ 그리고 지구에서 우연히 생명체가 탄생할 확률은 수학적 확률로 볼 수 없는데여. 로또의 당첨확률이 낮아도 당첨자는 나오지 않나요? ㅋㅋ ↓댓글에댓글
  30. 30. 이승현 '04.8.5 3:19 AM 신고
    :-)*창조 할려면 잘하던가. 꼬추는 왜 저리 작어 ↓댓글에댓글
  31. 31. 반치용 '04.8.5 8:30 AM 신고
    :-)*-_-ㅋ

    허진님 말씀에 약간 덧붙이면... '하나님'은 '하느님'이라는 단어를 대종교가 하지 말라고 압박을 넣었기 때문이랄까요?

    그 뒤로 '하나님'이라며 우기지요...(-_-;;) ↓댓글에댓글
  32. 32. 반치용 '04.8.5 8:31 AM 신고
    :-)*'하느님'은 우리나라 고유의 신칭이구요.
    한님 -> 한임 -> 한울님, 하느님 등이구요. 이 신칭은 예수가 태어나기도 전 부터 있던 것이니... 시간을 따지면 기독교가 손해랍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태균 '04.8.5 10:17 PM 신고
    :-)*확률을 따지시는군요^^. 그럼 로또를 봅시다. 쉽게 계산하기 위해 80만분에1입니다. 1년이 356일이니까 약52주 나옵니다. 로또에 당첨자가 1주일에 평균 3명이라고 보면 1년에 152명이 나오네요. 그럼 내가 당첨될수 있는 기대 연수를 살펴보죠. ↓댓글에댓글
  34. 34. 박태균 '04.8.5 10:19 PM 신고
    :-)*그러면 내가 당첨될 확률은 0.00019입니다. 즉 19만분에 1입니다. 즉 19만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애기죠.ㅋㅋㅋ..그런데 당첨되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저번주에 그리고 이번주에도 생기겠죠. 이게 확률입니다. 수학적으로 0라고 하더라도 ↓댓글에댓글
  35. 35. 박태균 '04.8.5 10:21 PM 신고
    :-)*의미있는 1이라는 숫자는 존재하는게 우주고 우리의 삶입니다. 수학의 0는 0가 아니라는것 통계학자가 알고 있을까요 아니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일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창조인지 우연한 기회의 포착으로 진화가 되었는지. ↓댓글에댓글
  36. 36. 김효준 '04.8.6 1:40 AM 신고
    :-)*참 별 저능아적 의견도 있네 믿을 려면 그냥 믿어요 하나님 욕 보이지 말고.. ↓댓글에댓글
  37. 37. 김진광 '04.8.6 1:52 AM 신고
    :-)*인간의 지식이란 무엇일까요? 인간이 알고 있는거 밝혀낸 것 인간이 만든 모든것... 그건 바로 우주와 지구상의 자연들의 법칙입니다. 무한한 우주와 자연이 생겨난 확률? 거시적인 얘기죠.. 머에 비하면? 세포 원자 핵까지 가면요.. 거기에도 법칙이 있죠... ↓댓글에댓글
  38. 38. 김진광 '04.8.6 1:54 AM 신고
    :-)*그런 우주와 자연과 인간의 거시적인 세계와 전자와 같은 미소세계의 법칙이 우연하게 일어난 것일까요? 확률로 따지면 1 나누기 무한대 입니다. 우연하게 일어날 수 없다는 거죠. 딴지 걸려면 거세요. 세상은 창조된 것입니다. 80년후에 제가 확인시켜드리죠 ↓댓글에댓글
  39. 39. 김진광 '04.8.6 1:57 AM 신고
    :-)*80년 동안 절 미워하며 살아도 괜찮아요.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방금 제가 드릴 짧은 얘기는 창조에 대한 작은 반증일 뿐입니다. 지혜란 지식과는 달리 깊이가 있죠. 믿음은 그런 지혜를 줍니다. 하지만 사람에겐 영원한건 없죠.그래서 전 지혜롭진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김진광 '04.8.6 1:58 AM 신고
    :-)*하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보단 지혜롭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겠군요. 80년 후에 그걸 알게 될테니까요. 믿음이란... 현실에서 사이버상에서 다투는 그런 기독교얘기와는 다르다는 걸 아셔야합니다. 아름다운 것을 말로 설명하려는 것과 같죠 ↓댓글에댓글
  41. 41. 김진광 '04.8.6 2:02 AM 신고
    :-)*세상엔 직접 겪고 느껴야지만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입니다.기독교를 비난하고 저를 미워해도 전 개의치않습니다. 전 느끼고 있기때문입니다.그리고 제가 이런 글을 쓰는은 또 누군가가 당신에게 전도를하려한다면 그건 아마도 ↓댓글에댓글
  42. 42. 김진광 '04.8.6 2:02 AM 신고
    :-)*함께 느끼고 싶어서 일것인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43. 43. 김진광 '04.8.6 2:06 AM 신고
    :-)*마지막으로 자연과 우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릴때 궁금해 했던 그런것들...왜?왜?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 생긴 상식이란 것으로 모든 의문을 닫아버리셨죠? 모든 것에 의문을 품어보세요 그럼 우연이란 없습니다. 카오스이론과 비슷한 얘기죠 ↓댓글에댓글
  44. 44. 김진광 '04.8.6 2:10 AM 신고
    :-)*재밌는 얘기로 로또..우연이 결코 아니죠 과학도 우연이 아니죠..모든 것엔 원인이 있고, 이유가 있고, 근원이 있죠. 이렇게 늦은 시간에 인터넷을 할수있는 것도 인간이 알아낸 작은 법칙의 활용일 뿐인거죠. 인간에게 완저한 창조란 불가능.. ↓댓글에댓글
  45. 45. 김진광 '04.8.6 2:11 AM 신고
    :-)*에고... 배가 산으로 가네요... 사공이 혼잔데.. 그만 자야겠습니다. 다만 이세상 모든 것을 현미경으로 다 들추어보고 계산해 본다고 상상해보세요. 이런 우주와 작은 세포하나하나의 흐름들이. 어떻게 왜 생겨났을지를요...그럼 창조자를 찾게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김진광 '04.8.6 2:15 AM 신고
    :-)*윽.. 참.. 그만할려고 했는데 이상한 리플을 봐서... 그런데 왜 갑자기 하나님으로 빠지냐구요? 그건 창조자가 남기신 성경을 읽고 믿음 속에서 성령이란 감동이 알려줍니다. 요기까지는 필이 꽂히야되는거니까 제가 설명 못하겠네요 제 한계입니다.진짜로 끝 ↓댓글에댓글
  47. 47. 문성진 '04.8.6 9:29 AM 신고
    :-)*창조란 말 참 무서운 단어 입니다. 특히 종교에서는 더욱 그렇죠.
    창조에 무슨 증거가 필요합니까?
    그냥 만들었다는데 조물주가 창조했다는데 무슨 과학적 증거가 필요하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게 기독교적 논리이지요.최대의 맹점. ↓댓글에댓글
  48. 48. 김진광 '04.8.6 7:11 PM 신고
    :-)*문성진씨 당신에겐 의미 있는게 없겠군요. 당신의 손톱이 자라는 것에도 아무런 의미를 두지 못할 사람 같군요. 당신이 죽는것에도...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걸 인정하든 안하든... 인정하든 안하든 시간이 흐르듯이.. ↓댓글에댓글
  49. 49. 김진광 '04.8.6 7:13 PM 신고
    :-)*제가 문성진님의 한마디에 너무 단적으로 표현한것 같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그렇다면 기독교가 이렇다 할 자격이 없소. 당신은 이름뿐인 기독교를 모르니.. 그 속의 하나님과 예수님을 어찌 알겠소. 다른 사람도 새겨 들으시오~~~~ 무엄하도당~~ ↓댓글에댓글
  50. 50. 김승권 '04.8.10 8:46 AM 신고
    :-)*신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나약한 인간이 만들어낸 전일 근무가능한 무보수 만능하인입니다. 무언가 기댈곳을 찾기 위해 인간은 신이라는 존재를 만들어낸거죠. 훗... ↓댓글에댓글
  51. 51. 박수영 '04.8.14 6:45 PM 신고
    :-)*창조론을 공격하기 위한 진화론의 근거가 없다는 것이
    문제겠죠. 과학적 증거 역시 마찬가지구요. 그네들이 말하는 과학이란것이 종교비판의 논리적근거로써 성립되지 않는다는게 맹점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하겠죠. 나중에 과학이 더 발달하면 된다고... ↓댓글에댓글
  52. 52. 박수영 '04.8.14 6:46 PM 신고
    :-)*과학발전으로 현존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비단 현재의 일이 아니라 과거부터 쭈욱 그래왔습니다만
    그래서 해결된 것이 있나요? ↓댓글에댓글
  53. 53. 박수영 '04.8.14 6:46 PM 신고
    :-)*뭐... 의학 발전으로 사람의 수명이 늘어났다. 이런식의 딴지는 말구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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