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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분들...

 

 

 부탁드립니다... 예수, 주, 여호와 등 그쪽에서 쓰시는 많은 신칭 다 놔두고 왜 계속 '하느님', '하나님'이라 외치시는지요...

 제발 제대로 된 명칭을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은 '한님'에서 변천되 온 우리나라 전통의 신칭입니다. 기독교가 들어 오면서 입에 익은 신칭을 이용해서 널리 퍼트리기 위해서 사용했던 것일 뿐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걸 쓰지 말라는 압박이 잇었죠. 그랬더니 '하나님'으로 바뀌기 시작 했지요.  국어 문법에도 맞지 않는 것으루요. '하나뿐인 분'이라는 뜻이라고 하기는 하지만 문법상 저렇게 사용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한분'이라고 해야 문법적으로 옳은 뜻이 됩니다. 꼭 존칭인 '님'을 붙어야 한다면 '한님'이라고 해야 할까요...? 의미는 다르지만 이쪽은 고유 신칭과 중복되는 군요.



2004-08-05 08:39:09
887 번 읽음
  총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반치용 '04.9.18 4:13 PM 신고
    :-)*'하나님','하느님'어느쪽이던 기독교에서 쓰는게 옳지 않다는 겁니다. 번역판의 잘못이라는 겁니다.

    한글 모르시면 배워서 다시 오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남규 '04.8.5 10:14 AM 신고
    :-)*국어사전 안 보셨나요? 하느님하고 하나님이 같이 나옵니다.
    하느님 = 한님이지요. 일명 잡신들(부처 등)
    하나님 = 유일신 하나님
    이 뜻 입니다. 국어 사전에도 분명히 하나님이 있는 것으로 오래전에 확인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종인 '04.8.5 11:34 AM 신고
    :-)*나쁜넘 시키 부처님이 왜 잡신이냐 그렇게 말하면 다른 종교에서는 기독교 너내신을 잡신으로 안볼것 같냐
    기독교 너내들은 타종교좀 갂아내리지좀 마라. 잘 한것도 없으면서........., ↓댓글에댓글
  4. 4. 고용석 '04.8.5 11:58 AM 신고
    :-@*박남규님..이 글을 쓰신 님의 의견이 맞습니다.
    현재 국어사전에서야 님이 쓰신 내용과 비슷한 풀이가 되지만 예전 국어사전..에서는 이 글을 쓰신 님의 의견이 맞습니다.
    언어의 의미 변화 및 추가에 의해 현재는 그런 뜻이 포함 되었지만.. ↓댓글에댓글
  5. 5. 고용석 '04.8.5 11:58 AM 신고
    :-)*래전에 확인 했다는 그 때가 언제쯤인지..인터넷 보급된 후 쯤 이죠??
    저또한 기독교를 좋지 않은 눈으로 보는데..그 중 하나의 이유가 바로 편협하다라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종교, 자신들의 신, 자신들의 교리외엔 도대체 이해를 하지 않으려는 것.. ↓댓글에댓글
  6. 6. 고용석 '04.8.5 11:59 AM 신고
    :-)*불교의 장점, 불교가 우리 민족성에 삐리리 영향, 이슬람교의 장점, 그외 다양한 다신교의 장점은 무시한체 단점만을 바라보는 그 편협함이 너무 싫습니다.
    일신교의 특징인 편협함이 그나마 기독교가 카톡릭등의 유대교 아류종교에 비해는 낫지만 그래도 역시 ↓댓글에댓글
  7. 7. 고용석 '04.8.5 11:59 AM 신고
    :-)*그래도 역시 역지사지가 약합니다.
    자신들의 하나님은 절대자로써 인정하고 다른 종교의 숭배대상은 무조건적으로 무시하는(뭐 기본 율법이 그래서겠지만)..참 어찌 이런 종교가 대중적이 종교가 되었는지.. ↓댓글에댓글
  8. 8. 김상호 '04.8.5 12:04 PM 신고
    :-)*크하하핫.. 정말 재밌군요.. 하늘님을 잡신으로 비유하다니..
    제가 보기엔 예수가 잡신같습니다만..
    아니지.. 신이 아니고 희대의 사기꾼이지... ↓댓글에댓글
  9. 9. 김상호 '04.8.5 12:08 PM 신고
    :-)*그리고 어느회사의 사전인지는 모르나
    하나님=교회에서 지들이 부르는 신을 지칭할때 쓰는 말.
    절대로 하나님=유일신이라고 나와있지도 않습니다.
    혹시 어디 나꼴리는대로 사전에서 찾으셨는지... ↓댓글에댓글
  10. 10. 정호연 '04.8.5 12:44 PM 신고
    :-)*하나님의 뜻이 하나뿐인 분즉 하나 뿐인 신이라면 이라면 '그'만 섬기고 믿으라근 건데, 그렇게 고수하는 하나님 믿는 다면 예수는 왜 믿는 건지. 유일신 섬길려면 한명 섬겨야지 다신교아닌가.. 본인도 그들을 믿지만 서도.. 하나님 하느님이 맏냐 물어보면 ↓댓글에댓글
  11. 11. 정호연 '04.8.5 12:45 PM 신고
    :-@*하나님만 맞다고 열내는일들을 보면...ㅡ.ㅡ. ↓댓글에댓글
  12. 12. 양한승 '04.8.5 12:51 PM 신고
    :-)*하늘님을 하나님으로 부르는게 아니었소?..음.. 무교인지라 그리 신경쓰지 않아서 ㅎㅎ ↓댓글에댓글
  13. 13. 박민혁 '04.8.5 12:56 PM 신고
    :-)*이사람 믿고 저사람 믿고.하지만 정작 본인은 안믿어.
    참 희안하죠. ↓댓글에댓글
  14. 14. 조은총 '04.8.5 7:26 PM 신고
    :-)*맞춤법이란 사람들이 쓰기 편하게 시대에 맞게 변하는 것입니다. 에전에는 아니였는데 발음이 불편하거나 쓰기 불편하여 바뀐 맞춤법이 많답니다. 그런 고지식하고 올바르지 못한 지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수많은 국어 교수, 선생, 학자 들도 다 쓰고있는말입니 ↓댓글에댓글
  15. 15. 조은총 '04.8.5 7:26 PM 신고
  16. 16. 반치용 '04.8.5 8:51 PM 신고
    :-)* 이런 저 안들어 오는 동안에 많은 말들이 있었네요.

    사전이 언제나 옳지만은 않지요. '해킹'을 '상대방에 컴퓨터에 침입해 시스템을 파괴시키는 행위'로 정의하는 사전들이 꽤나 많거든요. ↓댓글에댓글
  17. 17. 반치용 '04.8.5 8:52 PM 신고
    :-)*박남규님. 제 글을 읽어 보신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분명 왜 '하나님'이라 부르는지 적었을 텐데요...? 그리고 잘못된 이유까지 지적 했을텐데... ↓댓글에댓글
  18. 18. 반치용 '04.8.5 8:52 PM 신고
    :-)*조은총님과 같은 핑계를 대면서 '하나님'이라고 사용하는 경우와 아직도 '하느님'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요... ↓댓글에댓글
  19. 19. 반치용 '04.8.5 8:53 PM 신고
    :-)*조은총님... 수많은 국사교수들도 간도가 우리나라 땅이라고 중국등에 말하는 것을 꺼려한답니다. 하하하... ↓댓글에댓글
  20. 20. 반치용 '04.8.5 8:55 PM 신고
    :-)* 수만은 경찰들중 법을 어기지 않은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댓글에댓글
  21. 21. 반치용 '04.8.5 8:57 PM 신고
    :-)* 그 국어 교수중에는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자도 있을 것이며, 아예 모르는 교수도 있을겁니다.

    아직도 하느님 -> 하나님 으로 다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신칭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신을 섬기는 자로서 부끄러워 해야 하는 ↓댓글에댓글
  22. 22. 반치용 '04.8.5 8:58 PM 신고
    :-)*것이 아닙니까...?

    무조건 지금 하고있는 것이 잘된 것은 아닙니다. 오랜만에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아닌 충고의 감정으로 썻던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조은총 '04.8.5 11:00 PM 신고
    :-)*반치용님 자기 주제가 넘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직접 연구하신 부분인지 어디 다른 사람글 보고 딴지걸이 생겼다하고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말의 의미가 뭐가 중요합니까. 그리고 자기가 국어를 완벽 마스터한 수준인걸로 착각하시는지? ↓댓글에댓글
  24. 24. 한인호 '04.8.6 2:56 AM 신고
    :-)*조은총님이야말로 정말 주제넘은 소리 하시는군요.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만해도 직접 담임선생님께 애국가배우면서 `하나님은 기독교의 신이니까 애국가에선 하느님이다.'라고
    배웠습니다. 지금 조은총님의 이야기엔`기독교가 대세다'라는 대전제가 깔립니 ↓댓글에댓글
  25. 25. 한인호 '04.8.6 2:59 AM 신고
    :-)*혹시 그런점을 스스로 인식하지 못할만큼 다른 종교나 토속신앙에 대한 이해가 없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고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전이라고 해서 다 맞는뜻의 풀이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한인호 '04.8.6 3:01 AM 신고
    :-)*$%th EDITION이란건 그래서 있는겁니다. 물론 신규단어등록을 위해서도 그렇겠지만요. 지금 조은총님의 이야기대로라면 `즐'도 바른말입니다. 대체 사회구성원 대부분이 그걸 인정이나 했답디까? ↓댓글에댓글
  27. 27. 한인호 '04.8.6 3:03 AM 신고
    :-)*기독교의 깝침(이렇게밖에 표현 못하는 저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덕분에 얼마나 많은 비 기독교인 사회 구성원이 변화를 강요당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댓글에댓글
  28. 28. 한인호 '04.8.6 3:09 AM 신고
    :-)*맞는말 하는사람한테 연구 운운하지 마시고(사실 학교내 애국가 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람이라면 웬만하면 아는 내용 맞습니다.), 착각이 어쩌네 이야기하면서 비아냥거리지 마시고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댓글에댓글
  29. 29. 한인호 '04.8.6 3:12 AM 신고
    :-)*혹시라도 모르실까봐 적어드리는데, 반치용님의 말씀은 틀린소리 하는데에 거기다가 어줍잖은 권위까지 들먹이지 말라는 소리랍니다. 그런 글러먹은 행위를 `하나님께의 봉헌'으로 아는 사람들의 권위를 빌려오시면 정말 곤란하죠. ↓댓글에댓글
  30. 30. 반치용 '04.8.6 9:09 PM 신고
    :-)* 조은총님. 같은 질문 받았을때 떳떳하시면 그런 소리 하세요. ↓댓글에댓글
  31. 31. 함형석 '04.8.10 2:46 AM 신고
    :-)*애국가 부를때 기독교인들 하나님으로 부르는거 짱나던데...
    울나라를 거부하믄..이민가지..와..하느님을 모욕하고 그라노.. ↓댓글에댓글
  32. 32. 김경태 '04.8.13 9:37 PM 신고
    :-)*사람말로멀그리싸우시는지성경을보다보면반치용님이말하시는것처럼되있는게많이잇을지도모릅니다하지만원래성경이우리말로되있었다면반치용님께할말업지만다른나라에서우리나라로건너와서생겻다는겁니다일반말들중에도일제강점기때같은때에도 ↓댓글에댓글
  33. 33. 김경태 '04.8.13 9:39 PM 신고
    :-)*일본놈들이우리말로고치다보니전혀어법에맞지안는것들평소에우리들이쓰는말중에서도있고요비판하시려거든정확한근거로성경전체를비판해보십시요영어성경에도하나님이라써있덥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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