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납세의무를 11년째 이행하고 있는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행정부와 국방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오늘 아침 모방송뉴스브리핑에 8월 3일에 자이툰부대 파병을 진행하였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파병 찬/반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파병을 보냈다는 소식을 이틀이 지난후에 보내주는지, 대한민국 언론과 매스컴은 무슨 이유로 늑장 보도를 하였을까요. 정말 이 나라 국민인게 부끄럽고 창피스럽습니다..
이에 우리 국민은 힘을 뭉쳐서 현정부와 언론에 강한 이의 제기를 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국민으로서 당연히 알 권리를 묵살한 현 행정부와 언론매체에 강하게 질타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숨박꼭질 파병은 누굴 위한 것인가요? 국민의 안위는 생각지 않는 무책임한 행정부에 강하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이번 파병에 가만히 지켜만 보신다면, 우리의 헌법을 고쳐야하는 모순이 생길겁니다. "침략전쟁에 대한 파병" 조항을 추가한다던지 침략전쟁 반대조항을 삭제하던지 말입니다. 침략전쟁에 동참하는게 과연 한미동맹일까요? 미국이란 나라는 온세계의 문제를 만들어내는 문제나라인것을 두말할 나위도 없을겁니다. 아마 지구상에서 미국이란 나라를 지워버릴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얼마전에는 주둔군 감축을 하면서도 군비를 인상해서 받겠다는 심보는 무슨 속셈인지.
미국이란 나라 정말 손해를 모르는 장사치입니다.
여러분. 제안합니다. 과연 미군 주둔이 한반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인지, 아니면 어느 기득권층의 실리를 대대로 물려주기 위한 정책인지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아해 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과연 한반도의 남과 북이 적대적이라면 미국과는 우호적일까요. 차라리 내 민족을 먹여살리고 보지 절대적으로 생판 모르는 장사치를 먹여살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북한에 공식.비공식적으로 지원을 하는것을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우리나라 국민이면 국방의 의무를 져야하며, 제대를 하고난후에는 동원훈련/예비군조직으로 강제적 의무를 지며 살아갑니다. 거기에 물리적 비용은 어떻습니다. 나라의 안위를 지킨다는 명목하에 해마다 국방비 예산은 해마다 늘고있는 실정입니다.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과연 나라의
안위를 위한다는 명목이라면, 미군을 돌려보내고 미군은 주둔하는데 소요되는 비용과 국방비에 추가로 부담되는 무기구입에 소요되는 비용을 북한의 경제적 도움을 준다던가 훗날 통일이 되었을시 경제적으로 공황이 될것을 대비하여 충당을 하는것이 지혜로운 행동이 아닐까 쉽습니다.
나라경제도 가정경제도 말이 아니게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국록을 먹고 있는 분들께서는 허리를 더욱 졸라매야 할 것입니다. 기업만 ERP를 할게 아니라 나라도 ERP를 해야합니다. 정말이지 이중지출없는 행정을 하세요. 연초에 예산만 몽땅 받아내서 연말에는 절반이상의 예산이 남아 어디에 처분할지 몰라 직원들 연수라며, 여행보내고 연초에 했던 공사 또하고. 리모데링에 신축에 정말이지 국민은 말 그대로 파산직전입니다.
공무원 여러분! 제발 주인정신을 갖고 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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