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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기독교)를 논하는 분들께

 




개인적으로 종교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자체가 물직적 인간으로써 납득이되는 논리로 설명될수 없는것이 사실이니까요.
증명할수도 부정할수도 없는것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라면 그런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되는것이지요.
이것은 기독교의 전도와는 그 본질이 다른것입니다. 누구도 억지로 교회로 꿇어 앉히는 법은 없습니다. 기독교를 반박하시는 분들 그렇게 큰소리로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독교가 배타적이라 말하시는 분들.. 역시 논리적으로 이해시켜드리기는 무리이지만 주님을 믿는입장에서는 자신의 주인은 한분일수밖에없는것입니다. 진정이해가 안가신다면 조금이라도 경혐을해보시지요. 누구도 당신들에게 어떤종류의 종교든 '강요를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당신들이 그렇게 개인의 자유를 주장하듯이 타인의 믿음도 존중해주셔야 한다는것을 기억하십니오.
그리고 헌금이라는 것은 당연히 교회운영에 쓰입니다. 그리고 그교회는 주님의 전으로써 주님의 몸과같은것입니다


적어도 진실한 크리스챤들에게는 말이죠.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내돈이라는 개념이 아니라는것을 알아두십시요. 헌금을하면서 감사하다는것을 느낄수없다면... 내돈뺃어간다고 느껴진다면 .. 교회가 싫으시다면 .. 조용히 교회를 나가시면됩니다


크리스챤의 입장에서 이런말을 하면 안되지만
다른사람들을 시험에들게 하지마십시오..
당신들이 기독교를 아니 이론이 아닌 진정한 예수님을 모른다면 저희 크리스챤들은 당신들을 납득시킬수가없습니다. 그것은 이세상속에서 설명될수 없는 어떤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모든것은 자의에있습니다.
당신들은 당신들믿음대로 하는겁니다.
단지 우리 크리스챤들은 우리가 진실로믿는길을..진짜 느껴본 길을 갈수있도록 권유하는것뿐...강요하지않습니다.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인원  수가 아니라 진실한 믿음 하나,하나 이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말하지만
당신들 역시 당신들의 믿음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다시한번말하지만
역시 당신들이 아는세계안에서 설명이 불가능한 논제이니까요.


 


p.s 그리고 몇몇의 잘못된 기독교인들을 보시고 기독교를 비판하지는 말아주십시오.기독교는..어떤종교든 그구성원을 보고 믿느냐 안믿느냐를 결정하는게 아니라는것을 아십시오. 그렇게 믿는다면 그것은 사람을따라하는것이지 종교의 개념과는 거리가 먼것입니다.


 



written by (jyjuji)
2004-08-05 23:37:06
877 번 읽음
  총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남규 '04.8.6 12:09 AM 신고
    :-)*옳은 말씀 하셨습니다. 사실 종교는 왈가왈가 한다고 해서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기독교는 깨달아서 알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남규 '04.8.6 12:11 AM 신고
    :-)*불교와 천주교 그리고 이슬람교, 힌두교 등은 수련을 통하여 깨닫지만, 기독교는 기도, 성경을 통하여 깨닫는다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옳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일부 기독교인 분들 때문에 기독교 전체가 욕먹는건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8.6 12:59 AM 신고
    :-)*본인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타인이 볼 수 있도록 표현하는일은 타인이 피해가 가지 않는한 문제가 없으며, 종교에 대한 폭넓은 토론은 좋은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8.6 1:00 AM 신고
    :-)*예제를 쉽게 설명드릴께요. 강요란. 여러분들 XXX교를 믿으세요. 어디에 나가보세요. 이런것을 말하며, 표현이란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질문이란, 이런것은 왜 이런가요? 주장이란, 본 연사 이문제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8.6 1:02 AM 신고
    :-)*강요하지 말고 본인의 생각만 표현해주시기 바라며, 타인에게 논리적으로 이해를 시킬만한 능력이 없다면 본인 스스로 노력을 하시는것이 바람직한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6. 6. 조은총 '04.8.6 2:10 AM 신고
    :-)*기독교를 강요하면 인간관계도 깨짌도 있고 자기에 행동에 언제나 조심을 해야 하고 여러가지로 피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강요하는 이유가 뭘까요? 글쎄,, 전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세상에서 아무도 몰라줄때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조은총 '04.8.6 2:11 AM 신고
    :-)*그떄 찾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박종섭 '04.8.6 8:14 AM 신고
    :-)*골방에서 혼자 믿으란 말입니다. 그럼 아무도 뭐라 안그래요
    진실한 크리스챤 1퍼센트 밖에 안되면서 말 많네.. 당신들은 예수삐리리라는 이름하에 다른 인간들 모두의 평화와 안녕은 생각지두 않는 인간들 꺼져 예수쟁이들 ↓댓글에댓글
  9. 9. 문성진 '04.8.6 8:56 AM 신고
    :-)*로그인 안할려고 했는데 좀 한말씀 해야겠네요
    요즘 왜 기독교가 아니.. 이전부터 왜 논란의 대상이 되었을까요?
    종교의 믿음은 자유입니다. 그거 누가 뭐라 할 사람 없습니다.
    근데 왜? 우리나라 기독교는 유달리 사람들에게 강요를 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문성진 '04.8.6 8:59 AM 신고
    :-)*그것도 귀찮을 정도로 그리고 그 정신적인 피해또한 무시못합니다.
    또 기독교에 대한 안좋은 얘기 나오면 아주 일부의 교회와 사이비단체로 치부하시죠? 그러나 제가 어려서부터 경험했고 지금도 느끼지만 소수가 아니라 대부분의 교회가 지금 않고 ↓댓글에댓글
  11. 11. 문성진 '04.8.6 9:03 AM 신고
    :-)*있는 문제입니다.
    종교는 말 그대로 믿으면 법칙이 되기고 하고 사회의 질서가 되기도 하지만 믿지 않으면 종이쓰레기 논리에 불과합니다.

    제발 남에게 강요나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또 남의 종교를 멸시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문성진 '04.8.6 9:07 AM 신고
    :-)*자기가 믿는 신만 유일신이고 남의 종교는 미신에 불과하다는 논리 또한 최대의 우상숭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기독교적인 논리를 남에게 강요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댓글에댓글
  13. 13. 문성진 '04.8.6 9:09 AM 신고
    :-)*신이란 존재는 인간이 믿을때만 신이지 믿지 않으면 미신에 불과한 존재입니다.
    고로 종교는 믿는자에게는 마음의 안식처가 될수 있지만 그걸 원치 않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절대 기독교와 비기독교의 이분법적 논리를 ↓댓글에댓글
  14. 14. 문성진 '04.8.6 9:11 AM 신고
    :-)*벗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자유주의 국가입니다.
    절대 기독교를 국교로 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애국가 1절에 나오죠.. 하느님이 보우하사..우리나라 애국가는 찬송가가 아닙니다. 언제부턴가 하나님과 하느님을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는 ↓댓글에댓글
  15. 15. 문성진 '04.8.6 9:17 AM 신고
    :-)*데 참 기분 언짢더군요.

    아무튼 기독교는 단지 여러종교중의 하나일뿐이지기 절대 종교가 아니란 겁니다.

    기독교인 여러분 하나님을 믿으세요. 남의 종교를 욕하지 말고
    강요하지 말고 사랑하고 베푸세요.?
    성경에 나와있는 ↓댓글에댓글
  16. 16. 문성진 '04.8.6 9:19 AM 신고
    :-)*데로만 하면 정말 세상 평화와 사랑이 넘칠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교회는 그걸 가르쳐 주지 못하기 때문에 욕먹고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양한승 '04.8.6 11:34 AM 신고
    :-)*쩝... 불교는 조용하네~~ 무교인으로써~ 한마디 제발 강요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8. 18. 문성진 '04.8.6 11:43 AM 신고
    :-)*최근 사건 기억하시죠?
    모 기독교계 고등학교에서 예배를 거부한다고 학생을 제적시킨사건. 우리나라 대부분 기독교적인 사상이 이런겁니다.
    안믿으면 배척하는 논리.
    이런데 욕 안듣습니까?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9. 19. 문성진 '04.8.6 11:49 AM 신고
    :-)*그냥 꿍하고 있으라구요?
    유신독재시절마냥. 그냥 가슴속에 삭히라구요?
    이런 수박 C발라먹는 소리가 어디있습니까? ↓댓글에댓글
  20. 20. 송성수 '04.8.6 12:02 PM 신고
    :-)*기독교인.. 강요하지마시고 혼자 열심히 믿고 천국가세요..혼자만 천국간다고 교회안다니는 사람이 머라 합니까? 괜히 주위사람 귀찮게 하지 마세용..^^ 저는 길거리 가다가도 젊은 처자들이 말걸어 오면 교회야그하는줄알고 미리 피합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21. 21. 정재헌 '04.8.6 12:24 PM 신고
    :-P* 기독교인덜이 좋아하는 성경말씀에 천국의 정원은 8천명이라네여. 그 성경도 원본은 소실되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댓글에댓글
  22. 22. 강미남 '04.8.6 12:39 PM 신고
    :-)*엥...8천명만 가면....우리나라사람들은 못가겠네요..전세계에 얼마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는데....아니 우리 나라에서 몇분은 가겠구나....
    이게 그만 권유하세요...기독교인 여러분...이제는 늦었네요..천당가기는...^^;;;; ↓댓글에댓글
  23. 23. 유영일 '04.8.6 5:57 PM 신고
    :-)*다빈치 코드를 함 읽어보시길....
    완전히 소설이 아닌것 같은데...
    전적으로 동의하는데.. ↓댓글에댓글
  24. 24. 김종진 '04.8.6 9:45 PM 신고
    :-P*여기 뎃글 보니 참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마저 드네여
    아마도 요즘 시대상의 반영이겠져
    이나라 이 정부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저 국회가 왜 저리도 망나니 짓만 하는지?
    왜 저 어르신들은 연좌제 운운하는지? 모~~~
    아무도 울 나라라 ↓댓글에댓글
  25. 25. 김종진 '04.8.6 9:48 PM 신고
    :-)*도무지 아무 생각도 없는 사람들의 집단이 형성되어가낭?
    넘 비화시켰는지 모르지만 암튼
    종교도 일종의 정신 공동체라고 할수 있겠져
    그럼 다른 나라를 침혜하고 정복하려하는
    인간의 집단이라는 것이 가지는 기본 소양을
    가지고 ↓댓글에댓글
  26. 26. 김종진 '04.8.6 9:50 PM 신고
    :-)*다른 집단을 포섭하려는 마음을 갖는 인간 공동체는 어느
    세대에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복자여 영원하라 ↓댓글에댓글
  27. 27. 이승훈 '04.8.7 10:30 AM 신고
    :-)*저도 한마디만 하겠습니다...슈퍼를 하는지라..애들이 가게 앞에서 놀고 있으면 교회분들이 과자를 사주면서 교회를 가자고 꼬십디다...
    개념도 안 잡힌 꼬마애들에게 과자 같은 걸로 교회에 데리고 가서 뭐하겠다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28. 28. 이승훈 '04.8.7 10:30 AM 신고
    :-)*사촌동생이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다닙니다..고3이지요...
    쉬는 날 하나 없이 학교를 나오게 하면서 종교가 없는 학생들에게까지 그 아까운 시간에 예배를 시킵디다...그건 뭡니까? ↓댓글에댓글
  29. 29. 이승훈 '04.8.7 10:31 AM 신고
    :-)*거부감을 가진 사촌 동생이 자주 빼먹고 그러니까..(그게 당연한거지요)...목사라는 사람이 그랬답니다...니가 성공하면 자기 손에 장을 지진다고....뭡니까 이게? ↓댓글에댓글
  30. 30. 이승훈 '04.8.7 10:32 AM 신고
    :-)*왜 기독교를 거부 하게 되었는지 잘 한번 생각 해보십쇼...
    자기네들 부터 자기랑 틀리면 배척을 하면서..자기들만을
    믿으라고 그러는데..어느 누가 거부감이 들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1. 31. 장담 '04.8.7 4:53 PM 신고
    :-)*기독교(크리스트교)는 십자군 전쟁때부터 타락하지 않았던가요?
    이미 우리나라에 건너오기 전부터 말이죠... ↓댓글에댓글
  32. 32. 장담 '04.8.7 4:53 PM 신고
    :-)*제가 배우기로는 성지탈환이라는 핑계를 대며 약탈과 인신매매도 했다고 들었습니다만... ↓댓글에댓글
  33. 33. 장담 '04.8.7 4:55 PM 신고
    :-)*그리고 하나님이 계신다면 성지탈환하는데 도움을 줬을꺼라고 생각합니다만..물론 생명을 아껴서 그렇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요. 자기집을 잃어버렸는데도 도와주지 않았단것은 역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거하고 비슷한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34. 34. 장담 '04.8.7 4:57 PM 신고
    :-)*뭐 이런이유때문랑 면벌부판매로 인하여 기독교는 완전 타락으로 끝났다고 생각합니다a 저는 차라리 천주교가 더 낫다고 생각하네요. ↓댓글에댓글
  35. 35. 장담 '04.8.7 4:59 PM 신고
    :-)*그리고 크리스트교는 천주교가 아니냐고 태클걸까봐 쓰는건데요. 천주교의 다른말은 카톨릭이고 기독교는 크리스트교를 한자로 옮기다가 생긴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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