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안식일교는,,

 


제 칠일 안식일 교는 카톨릭에서는 배교한 무리고, 기독교에서는 진리에서 떠난 무리라고 주장합니다.


그 내용으로는 안식일교, 그리고 비롯한 다른 이단에서 보듯 성경에 내용을 잘못 혹은 이상하게 해석하고 거짓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교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지옥은 없고, 천국은 있다고 합니다. 불신자의 영혼은 없어지고, 의인은 부뢀해서 천국에 간다라는 주장입니다.


그래서 이단이라고 하는데 저 이유 말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제가 아는 것은 저것입니다.


성경과 확실히 다르죠,


또 이글을 쓰면 성경도 그게 맞는지 어떻게 아느냐? 라고 질문할지 모르곘지만 일단 전 기독교인의 입장이고 전 성경쪽에 있으니 그거와 다르다고 설명드린것입니다.


그정도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004-08-06 01:59:46
1625 번 읽음
  총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은총 '04.8.6 2:01 AM 신고
    :-)*아! 또 성경중에 먹지 말아야 할것과 먹어도 되는 것을 구분해 논게 있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그떄 지정해 논것을 안식일교에서는 안먹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조은총 '04.8.6 2:01 AM 신고
    :-)*그게 굽이 갈라진것과 물에서 사는것과 하늘을 나는것을 먹지말라고 하셨고 되새김질을 하는것을 먹어도 된다고 알고있습니다.(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그래서 생선을 안먹는다고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조은총 '04.8.6 2:04 AM 신고
    :-)*그리고 창시자가 월리엄 XX라고 하던데 그사람 말의 권위를 거의 하나님 만큼 동일시 한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8.6 2:55 AM 신고
    :-)*기독교인들을 보면 자기생각만 하는 경향이 매우 강한데, 안식일교를 믿는 사람들과 군대에서나 사회에서 함께 생활해본결과 안식일교를 믿는 사람들은 타인의 생각을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많고, 거의 신부님 수준의 사고와 말과 행동을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8.6 2:56 AM 신고
    :-)*이런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 이게 참 궁금하더군요. ↓댓글에댓글
  6. 6. 배기범 '04.8.6 7:52 AM 신고
    :-)*제 생각에 그것은 이단(사이비)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이단이라고 표현해서 죄송하지만 어쩔수 없네요.
    기독교인 중에서도 성품이 너그럽고 봉사정신 강한 사람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인격이 좀 모자란 사람도 알고보면 상당히 많습니다. 왜 ↓댓글에댓글
  7. 7. 배기범 '04.8.6 7:58 AM 신고
    :-)*왜냐? 교회에서는 태어나서부터 믿든, 나이 들어서 믿든...일단
    교회다니게 하는데까지 이를수 있다면 그후에는 성경공부라던가
    평소 생활까지는 그다지 간섭없고 자신의 열심으로 자기 의지가 커야 그런부분도 성숙할수 있는데(물론 학생일때는 대학부 ↓댓글에댓글
  8. 8. 배기범 '04.8.6 8:02 AM 신고
    :-)* ,청년회에서 훈련하는 과정이 있지만 그것도 농땡이 치는 애들 많지요~) ...하여튼 소위 이단이라고 알려진 쪽의 사람들은
    첫째, 대단히 친절합니다. 둘째, 성품 또는 인격이 정말 좋습니다. 세째, 같이 있으면 십년지기 안부러울만치 재미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배기범 '04.8.6 8:05 AM 신고
    :-)*그리고 성경에 관해 정말 박학한것 같으나(성경 몇장 몇절 어떻고 저떻고 술술 나오지만) 말 짜집기 수준입니다. 이상이에요... ↓댓글에댓글
  10. 10. 배기범 '04.8.6 8:07 AM 신고
    :-)*아참... 그리고 한번 들어갔다가 나오기는 조폭생활 하던 사람이 이제부터 난 평범하게 살래~~ 하고 뛰쳐나올때랑 거의 비슷하단걸 알려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박남규 '04.8.6 10:07 AM 신고
    :-)*사실 윌리엄이 창시를 했지만, 엘렌 G 화이트 여사의 활약이 컸지요 ↓댓글에댓글
  12. 12. 이상석 '04.8.6 10:38 AM 신고
    :-)*음...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있어 오해도 있는듯~ 합니다.
    물에서 사는 것 먹어도 됩니다. 비늘 있는 고기는 먹습니다.
    음식을 가리는 것은 레위기의 성경대로 따르고자 하는 것 입니다.
    저도 안식일 교인(8년) 이지만.. 윌리엄xxx라는 분.. 잘 ↓댓글에댓글
  13. 13. 이상석 '04.8.6 10:39 AM 신고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이상석 '04.8.6 10:41 AM 신고
    :-)*하나님과 동일시 하는 것은 이세상 어디에도 존재할 수 없다는 유일신 사상이 안식일 교의 교리 중에도 하나 입니다.
    은총님은 이부분을 잘 몰랐던 분이셨던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이상석 '04.8.6 10:42 AM 신고
    :-)*윌리엄xx 라는 분은 하나님 같은 수준으로 동일시 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8년동안 지켜봐온 저로서는 말이죠... ↓댓글에댓글
  16. 16. 박성훈 '04.8.6 11:16 AM 신고
    :-)*그날부터 일절 전화를 않더군요 ㅡㅡ 그리고 개신교분들.. 단체 활동을 너무 좋아합니다. 내가 하면 니도한다 라는 식이더군요;; 거기다 왠놈에 포교는 그리 질긴지.. 오지 말라고 하면 사돈에 팔촌까지 동원하는거 같더군요. 저희집에 몇년째 포교하러 오는 ↓댓글에댓글
  17. 17. 이상석 '04.8.6 10:47 AM 신고
    :-)*제일 중요한 것은 10계명을 따르고자 하여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 입니다. 천주교 교리나 기독교 교리에 10계명을 전부 준수하는 것은 아직까지 못 본 것 같습니다. 7번째 날(안식일)에 쉬라고 하여 쉬는 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이상석 '04.8.6 10:51 AM 신고
    :-)*오늘날 이단 속칭 사이비 라고 하는 것은 인간이 내릴 판단은 아니라고 봅니다. 같은 기독교 형제이면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잘 따르면 되는 것 입니다. 단지 종파(이름)와 교리만 다를 뿐이지 너무 이단이나 사이비로 단정 짓지 말아주세요~ ↓댓글에댓글
  19. 19. 박성훈 '04.8.6 11:14 AM 신고
    :-)*.. 개신교분들 그런점이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만나서 친분을 쌓을때는 모르는데 나중에 다른 종교에 관련된 문물을 접하게 되면 거부반응을 일으키더군요. 제 친구중에 골수까지 개신교인 녀석이 있는데.. 제 휴대폰 대기음을 염불로 넣어놓으니 ↓댓글에댓글
  20. 20. 이상석 '04.8.6 10:59 AM 신고
    :-)*상대방의 종교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거나 배려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종교인의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비록 타이틀은 달라도 우리모두 이웃을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댓글에댓글
  21. 21. 박성훈 '04.8.6 11:17 AM 신고
    :-)*개신교가 하나 있는데.. 징합니다 ㅡㅡ 허락도 안했는데 대문에 십자가를 걸질 않나.. 목사님이 직접 찾아와서 몇시간이나 설득해대질 않나;; 할머님들 우르르 모셔와서는 집에다가 자리 깔아버리질 않나.. 정말 구원의 종교가 아니라 나락의 종교더군요. ↓댓글에댓글
  22. 22. 박성훈 '04.8.6 11:19 AM 신고
    :-)*확실히 그런점에서는 불교가 좋습니다. 기도 하고싶을때 하고 공양 하고싶을때 하고 스님과 상담을 청해도 그다지 세속적인 이야기는 없지요. 무교인놈이 절에서 스님이랑 잡담하는게 우습긴 하지만;; 인간적으로 목사보단 스님이 좋데요. ↓댓글에댓글
  23. 23. 박성훈 '04.8.6 11:21 AM 신고
    :-)*최소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자세가 되있달까.. 목사님들은 한사코 교회 다니란 소리만 하더군요 ㅡㅡ 어떤 열혈 목사님은 쥐고있던 성경까지 주면서 교회 다니라고만 하니.. 말꺼내기가 무섭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김신우 '04.8.6 4:44 PM 신고
    :-)*별반다를것 없던데요...토요일에 교회나가는 정도?
    술을안마시고 건강에 조금 집착하는것 같고...
    개신교에서 말하는 죽도록 고퉁주는 지옥에 쳐넣는 하나님이라면 별로 믿고 싶지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위재헌 '04.8.6 5:40 PM 신고
    :-)*얼마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연합에서 펴낸(2004.6.20일)"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에는 안식일교회의 교리를 재검증하여 이단이 아닌 정통교회로 다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도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26. 26. 김태옥 '04.8.6 8:40 PM 신고
    :-)*김신우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하나님이라면 저두 믿고싶지 않네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데 믿지 않았다고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을 주신다면 그것이 사랑일까요? 안식일교에서 믿는 하나님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시며 사단과 함께 소멸.. ↓댓글에댓글
  27. 27. 김태옥 '04.8.6 8:43 PM 신고
    :-)*소멸시키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새하늘 새땅에서 행복하게 영원히 산다... 글쎄요 .. 전 안식일교인은 아니지만 일반 개신교에서 믿는 하나님보단 안식일교회에서믿는 하나님을 믿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28. 28. 조은총 '04.8.6 9:10 PM 신고
    :-)*이상석님 그건 구약식대에 있던 율법입니다. 만약 그대로 지키시려면 예배가 아닌 제사를 드리셔야곘죠? 그리고 정말 율법대로 엄격하게 살고 계신지,, ↓댓글에댓글
  29. 29. 조은총 '04.8.6 9:53 PM 신고
    :-)*안식일교에 화이트 라는 여자분이 세상의 종말일을 여러번 예언하고 그게 다 틀리는 말도안되는 종교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종말을 예언합니까> ↓댓글에댓글
  30. 30. 권재현 '04.8.6 11:23 PM 신고
    :-)*박성훈님의 자비심에 탄복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정재헌 '04.8.6 11:29 PM 신고
    :-P* 안식일은 본래 정통 유태인덜의 율법 아닌가? 하루 벌어 겨우 먹고 사는 사람덜에게는 굶으라는 율법이라서 예수님이 이런 율법은 안지켜도 되다고 했다가 유태인강경파와 충돌해서 십자가에서 처형당했다던뎅. ↓댓글에댓글
  32. 32. 김기열 '04.8.6 11:48 PM 신고
    :-)*기독교는 왜 유독히 사이비 가 많죠.. 대학 다닐때또 꼭 학교에 하나씩 정말 악질적인 사이비 하나씩있던데.. 재친구 당하는거보고 ㅡㅡ;; 기독교는 절대 안믿어요.. 무교지만 믿어라면 불교를 믿죠.. ↓댓글에댓글
  33. 33. 김동식 '04.8.7 6:32 PM 신고
    :-)*박성훈님 성경이 얼마짜린데 그리구 얼마나마는 지식이 들어잇는데 준데두 거부하십니까..ㅡ.ㅡ;?
    그리고 사이비종교들 예기에 왜 기독교가 들어갑니까?
    하늘에 침밷는 행위 상당히 기분나뿝니다.
    하늘은 하나란걸 잊지마세요... ↓댓글에댓글
  34. 34. 남경준 '04.8.7 9:19 PM 신고
    :-)*제 과외 선생님 안식일교 다니시는데 확실히 바른생활인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